Flower

 

 

 

황매화.

 

 

 

 

 

 

 

 

 

자주괭이밥.

 

 

 

 

 

 

 

 

 

박태기나무 꽃.

 

 

 

 

 

 

 

 

 

 

 

 

 

 

 

 

 

 

 

난초 (Orchid).

 

 

 

 

 

 

 

 

 

프렌치 라벤더 (French lav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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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해오라비난초.

'해오라비'는 백로(白鷺)를 뜻하는 '해오라기'의 옛말로,

꽃모양이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해오라기를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후쿠시아 (Fuchsia) 꽃.

꽃은 연중 피고 꽃색은 꽃받침과 꽃잎이 같은 색,

또는 다른색 등이 있고 꽃은 붉은색, 붉은 주홍색, 보라색, 연보라색, 흰색 등이

있으며 홑꽃과 겹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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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노랑코스모스도 아닌 것이...







물을 좋아해서 습지나 계곡 주변에서 피는 물매화.

다년생 초본으로 꽃은 가을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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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단오무렵에는 줄기가 다섯 마디가 되고 음력 9월 9일쯤에 아홉 마디가 되며

그 때에 잘라야 약효가 좋다고 하여 구절초라고 부른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고 꽃은 차나 술을 만들기도 하며 간장을 보호하고

눈을 맑게하며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약재가 된다.

잎은 쑥모양으로 길게 갈라져 있으며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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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쑥부쟁이.

7~10월에 연한 보라색 꽃이 피며 대체적으로 긴듯 하면서도 자잘한 잎이 특징이며,

흰색꽃이 피는 미국쑥부쟁이와 보라색 꽃이 피는 단양쑥부쟁이,

그리고 까실쑥부쟁이, 섬쑥부쟁이 등 종류가 많다.







우리나라의 중부와 남부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연생 초본인 해오라비난초.

햇볕이 잘 드는 습지에서 자란다.

꽃말은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클레로덴드론(clerodendron).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로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열대, 아열대지역에 자생하는 상록관목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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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들에게 있어 꽃이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나도 꽃을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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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7 00:2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11.07 11:59 신고  

      사실 저도 빛이 느껴지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필카시절에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무조건 역광으로 카메라를 들이대곤 했었지요.
      빛은 각도에 따라 깊이를 만들어 주고 존재감을 더 부각시켜주는 잇점이 있더군요.
      그게 사진의 매력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간밤에 꽃꿈을 꾸셨어야 하는데 말입니다.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3.11.07 09:47 신고    

    아하~~ 욘석들이 물매화 이군요..^^
    욘석들 코스모스 일종인줄 알았어요..^^

    쑥부쟁이나 구절초는 저희 동네에 참 많아요^^

    전 본적이 없는것같은 해오라비난초는 꽃말이 감성돋네요~~ ^^

    저도 조금은 닮고 싶네요 꽃을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11.07 12:12 신고  

      물매화는 범의귀과, 코스모스는 국화과라고 하네요.^^
      사실 식물의 구분은 결코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같은 듯 다른 종류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게다가 같은 종류인데도 불리는 이름 또한 얼마나 많은지...;;
      역시 자연과 다가가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11.07 21:35 신고    

    꽃사진을 보니 가을향기 가득하네요
    멋진 가을꽃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3.11.08 21:52 신고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도 끝자락인 것 같네요.
      이번 주말도 향기깊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3.12.04 17:48 신고    

    저도 꽃을 닮고 싶습니다.... ㅋㅋ
    그러고보니 .. 한 때 .. 저의 닉네임이 들꽃이라고 불릴 때가 있곤 했지요 ..
    해오라비난초는 신비스롭군요 .. 꽃말이 맘에 듭니다..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기에 ..
    실제로 만날 수 없고 .. 설령 만난다 해도 .. ㅎㅎ
    꽃 한송이 피우기 위해 .. 수 많은 시간의 노력이 있다는 것도
    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3.12.05 13:57 신고  

      들꽃이라구요? 들꽃이라고 하면 먼저 청초한 이미지가 먼저 떠올려지는데...
      설마...

      ..라고 말씀드리려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니 그런 닉네임이 붙을만도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ㅎㅎ
      들에 피어있는 들꽃들이 가진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요.
      어찌보면 여기저기 쏘다니시는(?) 라오니스님은 그런 들꽃을 많이 닮아계신 것 같습니다.^^
      해오라비난초... 아주 독특하지요? 실제로는 처음봤답니다.^^

Flower




바위취.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그늘지고 축축한 땅에서 잘 자라며 5월에 흰색꽃이 핀다.
원산지는 우리나라로 중부이남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의 무궁화꽃을 닮은 애기부용,
아욱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사계절 꽃을 피워 사계부용이라고도 부른다.
중국이 원산이다.








자란(紫蘭).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양지 쪽에서 자라며 꽃은 5~6월에 핀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점질이 있어 풀을 만들기도 한다.








다육식물인 에케베리아 임부리카타(Echeveria imbricata)
시중에서는 칠복수라는 이름으로 유통된다.








네오마리카 그라실리스(Neomarica Gracilis). 붓꽃과의 다년초이다.
줄기 끝에서 새 줄기가 나오면서 계속 퍼져 워킹 아이리스(Walking Iris)라고 하며
런너의 모양이 학을 닮았다고 하여 학란이라고도 한다.
꽃은 아침에 피며 해가 뜰 무렵에 꽃봉오리를 벌려 만개한다.








세계적으로 약 70여종이 분포한다는 매발톱꽃.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골짜기 양지쪽에서 자라며, 꽃은 6~7월에 핀다.

종간에 교잡이 잘 되어 인위적으로 꽃가루를 묻혀주지 않더라도
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쉽게 수정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자기 꽃가루보다 남의 꽃가루를 더 좋아해서
중국에서는 '매춘화'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점이다.

※ 지난 5월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이 밝힌 바에 의하면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매발톱꽃의 대부분이 수입종으로 로열티를 지급하면서 재배하고 있는 실정에서
국내 최초로 매발톱꽃 2개(소망, 수피아)의 신품종을 개발했다고 한다.
'소망'은 키가 30cm 내외로 자라며 적색꽃에 노랑복륜으로 꽃 수가 많으며,
'수피아'는 은은한 미색의 꽃으로 향기가 있으며 키는 43cm내외로 자란다고 한다.








                               약용식물로 재배하는 지황(地黃),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중국이 원산지이다. 
                               꽃은 6~7월에 붉은빛이 강한 연한 자주색으로 피며 열매는 삭과이고 10월에 익는다.
                               한방에서는 뿌리의 생것을 생지황, 건조시킨 것을 건지황, 
                               쪄서 말린 것을 숙지황이라고 한다.








                               장미과의 서양조팝. 양지 바른 산기슭에서 자란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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