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참새목 참새과의 참새.
흔한 텃새로 번식기에는 암수가 짝을 지어 생활하지만,
가을과 겨울에는 무리생활을 한다.








먹이는 주로 농작물의 낟알과 풀씨, 나무열매 등의 식물성이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딱정벌레, 나비, 메뚜기 등을 잡아 먹기도 한다.








땅 위에서는 양쪽 다리를 함께 모아서 뛰고, 날 때에는 파도모양을
그리면서 날아 오르며, 부리를 치켜 올리고 꽁지를 부채 모양으로 벌린 채
몸을 뒤로 굽히는 식의 디스플레이 행동을 한다.








산란기는 2~7월이나, 3~6월에 대게 사람이 사는 집이나 건물에
둥지를 틀고 산란하며 4~8개의 알을 낳는다.
알을 품은지 12~14일이면 부화하고 암수가 함께 새끼를 돌보는데,
새끼는 13~14일이 지나면 둥지를 떠난다.








어른새와 어린새는 볼에 있는 반점의 색에서 차이가 나는데,
어린새의 연한 검은색에서 부터 어른새의 뚜렷한 검은색에 이르기까지 
성장할수록 반점이 진해진다.








도시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힘겨운 일이다. 
인간들이 그러하듯 이 새 또한 예외는 아니다.
비록 날개가 있어 어디든 날아 다닐 수는 있지만,
도시에 있는 이상은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
심지어 먹이를 먹을 때도 마찬가지다.
주위를 살피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






딱새, 이들에게 있어서의 겨울은 그저 쓸쓸하고 외로울 뿐이다.








겨울의 산 속에는 먹이가 부족한가 보다.
그래서인지 지난 겨울내내 집 근처에서 자주 마주치던 녀석이다.
대체로 따뜻한 햇볕을 받으면서 가지 위에 앉아 두리번 거리는 모습이었는데, 
간혹 땅 밑으로 내려와 먹이를 찾는 듯 슬쩍 바닥을 한번 뒤적여 보고는
다시 가지 위로 날아 오르기도 했다.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홀로 이곳 저곳을 번갈아 옮겨 다니며
하염없이 오가는 모습이 무척이나 외로워 보였다.

관련/ 2009/09/24 - [Animal] - 새 -2(딱새)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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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모건씨 2010.03.25 13:01 신고    

    ㅎㅎ 귀엽네요 -
    참새는 짹짹 !

    • BlogIcon spk 2010.03.25 20:27 신고  

      쏠이는 멍멍!!
      오늘따라 아이콘 속에 들어앉은 쏠이가 궁금해진다는...ㅎㅎ

  • BlogIcon 유 레 카 2010.03.25 13:04 신고    

    참새 이름이 왜 새인데 참이란 이름이 들어갔을까 궁금하더군요..
    참새..진짜 새라는 말인가..봐요 ^^

    • BlogIcon spk 2010.03.25 20:52 신고  

      참새가 전깃줄에 앉아 있었는데, 포수가 총을 한방 탕! 하고 쏘자 떨어져 죽었답니다.
      그런데 가까이 가보니 백마리가 죽어 있었다 하네요.
      ........죽은 참새 이름이 '백마리'였답니다.ㅋㅋ

      이른바 참새 시리즈라 해서 예전에 이 참새를 두고 많은 이야깃꺼리가 있었죠.
      그만큼 친근하게 여겨지는 새가 바로 이 녀석일 듯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참새라는 이름도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이기 때문에
      새들의 표준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그렇게 지었다고 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전혀 엉뚱한 얘기는 아닌 것 같네요.ㅎㅎ

  • BlogIcon raymundus 2010.03.25 15:28 신고    

    참새..이렇게 사진처럼 여러마리가 함께 있는거 정말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제비도 거의 찾아볼 수 없구요..어릴적 골목을 지르며 날던 모습은 정말 흔하디 흔했고 낮게 날면 비가 온다는 말도 아직
    잘 알고 있는데 정작 그 모습을 볼 수가 없네요

    아마도 제가 어릴때 삼촌이랑 참새를 많이 잡아 먹어서 그런가봅니다. -_-;

    • BlogIcon spk 2010.03.25 21:43 신고  

      허긴... 그 말씀에 공감이 가는 것이,
      포장마차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뉴 중의 하나가 참새구이였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먹어보지 못했지만, 가녀린 뼈에 아주 달랑하게 붙어 있는 약간의 살점을 먹을라 치면
      그 고소함에 몸서리가 쳐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그 때에는 참새가 많았다는 얘기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너무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레이님이랑 삼촌분도 함께 책임을...ㅋㅋ
      그런데 제비는 누가...^^;;;

  • BlogIcon :::: 2010.03.25 23:32 신고    

    백 마리 참새 이야기 재미있네요.
    전선 위의 참새는 이야기로는 흔한데 일상에선 보기 쉽지 않아요,
    그리고 다음부턴 볼을 유심히 봐야겠어요.

    • BlogIcon spk 2010.03.26 21:58 신고  

      s o n g님... 언젠가 한번 찾아 주셨죠?ㅎㅎ
      정말로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s o n g님도 누구 못지않게 새들에게 관심이 많으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미 다 알고 계신 내용이 아닐까.. 살짝 부끄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mark 2010.03.26 22:05    

    배고픈 새들에게 먹을 것을 자연스럽게 땅위에 흐트려 놓는 것을 야생동물 습성를 해친다고
    막을 수있는 일만은 아닌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spk 2010.03.27 19:39 신고  

      그 말씀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환경은 척박해지고 동물들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되니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서해안의 어느 지역의 경우, 철새들이 서식환경이 파손되자 그 녀석들이 어민들의 생계수단인
      김 등의 양식장 등으로 몰려와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 확실한 것은 주어진 자연을 그대로 잘 보존해 가는 것 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ㅎㅎ

    • BlogIcon mark 2010.03.28 11:16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BlogIcon MORO 2010.03.29 12:03 신고    

    도시에 살아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말에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 BlogIcon spk 2010.03.29 22:35 신고  

      그래서 항상 마음속으로 전원을 꿈꾸며,
      그것을 희망으로 삼고 살아가는 도시인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구요.^^

Animal




홀연히 왔다가 사라져 버린, 참새목 딱새과의 소형 조류이며 단독생활을 하는 딱새,
이 녀석은 수컷으로, 머리꼭대기에서 뒷목에 이르기까지 잿빛이 도는 흰색이고,
멱에서 윗가슴에 걸쳐서는 어두운 검정색이다. 그리고 날개는 검정색으로 흰 얼룩이 있다.
또한 수컷은 일정한 지역에 텃새권을 가지고 생활하며,
지저귈 때는 꽁지를 위 아래로 흔드는 버릇이 있다.






딱새는 흔한 텃새로,
먹이는 곤충 이외에 식물의 씨앗이나 열매도 먹는다.








아직 어린티가 채 가시지 않은...








딱새의 유조.








어미를 잃어버렸는지 근심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또 다른 어린 딱새 한 마리,








이 녀석은 머리부위의 듬성듬성 보이는 흰색만 아니라면 영락없이 
척색동물 조류 참새목 딱새과의 작은 새인 검은머리딱새 모양새다.
그러나 검은머리딱새는 우리나라에는 드물게 찾아오는 녀석이라니
그럴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아직은 어려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








딱새 암컷.
암컷은 온 몸이 연한 갈색이며 날개에는 흰색 부분이 있다.








딱새 암컷 한 마리가 어두운 그늘 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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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유 레 카 2009.09.24 15:34 신고    

    이거 한 400미리 탤레 꼽아서 600미리....정도 땡겨야 되는거죠?

    • BlogIcon spk 2009.09.24 23:22 신고  

      그 정도라면, 아마.. 집에서도...ㅋㅋ
      사실, 그렇게 한번 해 보는게 저의 바램입니다.
      그냥 주위에서 녀석들의 눈치를 많이봤죠 뭐..^^

  • BlogIcon 라오니스 2009.09.24 16:56 신고    

    새에 관해서도 전문가이시군요... ㅎㅎ
    근심스런 표정 짓고 있는 새의 표정이.. 참 안쓰러워 보입니다...
    같은 딱새라고 해도.. 나이와 종류별로 다른 모습이군요...
    텃새라고 하니.. 저도 만날일이 있겠군요..
    만나면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야겠습니다...니가 딱새구나...ㅋㅋ

    • BlogIcon spk 2009.09.24 23:38 신고  

      전문가? 땡~~이구요.
      오로지 검색에 의지한 것 뿐입니다.^^;;
      어린 녀석과 어른의 모습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곳 저곳을 기웃거려 녀석들의 인상과 대조해 봤는데, 그 과정도 새들을 담는 만큼 힘들더군요.
      제가 워낙 무지하다 보니 말이죠. ;;

      아마 오늘도 라오니스님이 인식하시지 못한 어느 순간에 저 녀석과 마주쳤었을지도...ㅎㅎ

  • BlogIcon 관포지교 2009.09.24 18:55 신고    

    안녕하세요.
    새 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 상상하게 되는걸요.
    이쁜 자연의 일부분 잘 담으셨네요.

    • BlogIcon spk 2009.09.24 23:44 신고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너무 이쁘게 봐 주시는 것 같아
      식은 땀이 다 나는 것 같다는...ㅎㅎ
      편안한 저녁이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raymundus 2009.09.25 23:36 신고    

    크롬에서 어찌어찌해서 exif를 보는 스크립트를 달았는데 30mm라고 나와요..D200에요..
    정말 30mm면 도인이세요 ㄷㄷㄷ
    이 스크립트 계속써도 되는걸까유..

    • BlogIcon spk 2009.09.26 00:59 신고  

      물론, 쓰셔도 되지요.^^
      그러나 하나 참고하실 것은, 제가 도인이 아니라는 사실...ㅋㅋ
      30mm라면 제가 커버할 수 있는 범위 바깥이 되겠습니다.
      이 세상에 그 정도의 거리를 허용할 새들이 어디 있을까요?
      잠시 정신을 놓았으면 모를까... ㅎㅎ
      아무리 생각해 봐도 천국님은 호기심도 많으신 것 같고, 기술 또한 좋으신 것 같습니다.^^

  • BlogIcon markjuhn 2009.09.26 00:37 신고    

    용케도 찍으셨네요. 저는 산에 가서 예쁜 산새가 보여 카메라를 드리대면 어느새 날아가 없어지곤 해서 한번도 좋은 사진 성공을 못했답니다.

    • BlogIcon spk 2009.09.26 01:10 신고  

      그러고 보니, markjuhn님께서는 산행을 많이 하시니
      새들과도 많이 친하실 것 같은데, 의외네요. ㅋㅋ
      굳이 담지는 않으시더라도 새들과는 낯이 많이 익으셨겠습니다. ^^
      사실 새들은 쉽지 않을 수도 있으니, 산에서 피는 이쁜 꽃, 곤충들도 한번 담아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BlogIcon 쭌's 2009.09.27 13:08 신고    

    털갈이를 하는 것 같은 녀석도 있네요 ^^

    • BlogIcon spk 2009.09.27 21:14 신고  

      그렇네요.
      새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지, 그런 녀석들은 전혀 다른 종 같아보여 구분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뭐.. 성장과정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합니다만...^^

  • 2009.09.27 15:3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09.09.27 21:21 신고  

      언젠가 본 장기예보에서 올 단풍이 이쁘게 물들거라는 전망을 한 것 같은데...
      딱히 어디로 가 보겠다는 계획은 없고... 괜히 맘만 들뜨네요.^^

      artghost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 활기찬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작은소망™ 2009.09.28 06:49 신고    

    귀여운 딱새의 모습을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사진 색감도 너무 좋으네요 ^^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 BlogIcon spk 2009.09.28 22:53 신고  

      평소에도 그렇긴 합니다만, 두서없이 담다보니 퀄리티가 좋지 않네요.
      녀석들이 달아날까봐 일단 무조건 누르고 보다보니...^^;;

  • 작은행복 2010.08.01 08:43    

    감사.저희집에딱새가족이있어서요.근데어제께아기새가2마리있엇는데집이떨어져1마리는안탁깜게도죽고다른한마리는살아서............
    그래서먹이라도줄가십어서요.

    • BlogIcon spk 2010.08.01 22:32 신고  

      새들이 찾아오는 멋진 집에 계시는 것 같네요.
      좋으시겠습니다.ㅎㅎ
      그런데 그런 일이 있었다니... 너무나 안타깝네요.ㅠㅠ
      살아남은 한 마리라도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제자리를 잘 찾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남겨주신 방문흔적... 고맙습니다.^^

Animal




청개구리.
주변상태에 따라 누런빛을 띤 녹색에서
회색을 띤 흰색, 어두운 갈색 등으로 변한다.








나~ 불렀어?
큰 두 눈을 부라리고 있는 듯하지만
오히려 귀엽기만 한 참개구리.








지금 야비군 훈련가는 중이야.
바빠. 말 걸지마.
무당개구리.








아~ 너무 많이 먹었나.
복어.








어?
이 길이 아닌가벼.
바위게와 생김새가 많이 닮았다.








금붕어.








엄마~ 어디갔어?
갈길잃어 방황하고 있는 딱새로 보이는 유조.








으~~ 어제 한 잔 했더니 그만 눈이...
멧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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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양눈꽃 2009.03.23 10:28 신고    

    월욜아침부터 블로그질 ㅋ~
    근뎅 ~ 으으.. 개구리 등짝은 넘 징그러운듯~ >0<
    좋은 한 주 되세요 ^^;;;

    • BlogIcon spk 2009.03.23 23:28 신고  

      눈꽃님도 무쟈게 멋진 한 주를...^^

      글고, 이전에 말씀하신 애기만두 잘~ 영입하셨나용?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_☆

  • BlogIcon raymundus 2009.03.23 20:21 신고    

    오랫만에 들르게 된거 같습니다.^^
    어릴때는 개구리 참 많이 잡으러 다녔는데..왠지 지금은 징그럽게만 느껴지니..
    여전히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BlogIcon spk 2009.03.23 23:37 신고  

      잘 계시죠? 재우도 물론이고요.^^
      저는 동물에게 관심만 가질 뿐, 그들과 그렇게 친하지는 못합니다.
      특히 송충이 뱀과 같은 것은...
      아마도 그들에게 익숙해지려면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그냥 자주 대하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군요.
      저도 자주 천국님을 뵈어야 할텐데, 제가 너무나 게으르다 보니...
      그런데 님은 우째 그렇게 부지런 하신거죠?
      그 사이 작품 많이 만드셨네요.^^

Natural




아직은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익어가고 있는 모과.

모과나무 열매를 대하면 세 번 놀란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못생긴 열매에 놀라고, 달콤한 향기에 놀라고, 그리고 또, 떫은 맛에 놀란다는...
차로 만들어 마시기도 하는 이 모과는 기침에 좋다고 한다.








흔한 텃새인 딱새.
전선위에 앉아 주위를 살피다.








쑥부쟁이, 해국, 개미취... 모두가 비슷해 보인다.
그 중에서도 모양새로 보아 쑥부쟁이류와 가장 가까운 것 같다.








단단하고 질이 좋은 목재로 쓰이며, 오래사는 나무이기도 한 은행나무.
잎 사이로 얼굴을 내민 이 은행의 열매는 과육성분의 외피안에
단단한 껍질을 지닌 백과가 들어 있다.
노란색의 외피는 고약한 악취를 풍기며, 피부에 닿으면 염증을 일으킨다.
그리고 백과 안에 있는 씨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익혀서 먹는다. 








흰색의 토끼풀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붉은토끼풀.
토끼풀은 유럽에서 건너 온 귀화식물로, 원래는 가축에게 줄 사료로 들여왔다고 한다.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노박덩굴과의 낙엽활엽 덩굴나무인 노박덩굴.
산과 들의 숲속에서 5~6월에 핀다.
봄에 어린 잎을 나물로 먹고 종자는 기름을 짜며 나무껍질로는 섬유를 뽑는다.








물에 비친,
가을의 한 단편.


참고/ 네이버(테마)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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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양눈꽃 2008.11.08 23:30 신고    

    모과 하나.. 새 한 마리, 꽃 하나를 찍어도 저렇게 이쁠수가 없네요~ >_<
    전 오늘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왔답니다~ ㅋ
    그리고.. 을왕리 해수욕장도요. ^^
    카메라는 물론 챙겻죠~.
    흠...
    그치만... 사진에 담을 만한 주제는 찾지 못했어요~.
    붉게 저물어가는 태양만 멍~하니 바라보다 왓네요..
    ㅋ 그래도 지는 해를 찍긴했는데~ 좀 있다가.. 청소하고 파일 함 열어볼려구요~
    사진 감상 잘하구 갑니다~ ^^;

    • BlogIcon spk 2008.11.11 00:21 신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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