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아욱과의 낙엽관목인 무궁화.

중국 · 인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 여러 곳에서 가꾸어지고 있다.







날마다 새로운 꽃이 피어 신선한 모습을 자랑한다.

추위에도 비교적 강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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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나물, 혹은 물레나물.







수국(水菊).

본래 중국이 원산이나 일본에서 품종을 개량한 갈잎떨기나무이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골짜기나 냇가 바위틈에서

볼 수 있는 산수국.







자주천인국 (애키네시아).

북미지역이 원산지로 내한성이 매우 강한 다년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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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꽃을 먹을 수 있고 약으로도 쓸 수 있어서 참꽃이라고 부르며,

꽃 색깔이 붉은 것이 두견새가 밤새 울어 피를 토한 것이라는 전설 때문에 두견화라고도 한다.

삼월 삼짇날 무렵에 화전(花煎)을 만들어 먹거나 진달래술(두견주)을 담그기도 한다.







일본 원산의 갈잎떨기나무이자 관상용으로 쓰이는 수국.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6~7월 무렵

연한 청자색의 중성화가 많이 핀다.

꽃말은 냉정, 냉담, 변덕.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지중해식물인 치커리의 꽃.

잎은 주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으며 뿌리는 볶아서 커피에 섞어 쓰거나 

커피 대용으로 쓴다.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맛도 좋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채소이다.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인 가지의 꽃.

열매의 모양은 품종에 따라 다르며 많은 원예품종이 있으나

세포유전학적으로 매우 가까워서 잡종을 만들기도 쉽다.

열매는 쪄서 나물도 하고 전도 부치며 찜도 만들어 먹는다.







잎꽂이가 아주 잘되는 다육식물인 용월.

물보다 햇볕을 좋아하여 햇볕을 많이 볼수록 이쁘게 색감이 변하면서 잘 자란다. 







용월의 꽃.







                               시들어버린 천남성과의 식물인 안스리움(Anthurium).

                               안스리움은 '꽃'이라는 안토스(anthos)와 꼬리라는 의미의 오라(oura)가

                               조합된 말로 '꽃의 꼬리'라는 뜻이다.

                               아메리카 열대지역, 서인도제도 원산의 열대식물로 세계적으로 약 600여종이 있으며

                               주로 적색계, 오렌지색계, 백색계, 분홍 등의 색깔로 구분된다.





                               참고/ 위키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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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 빈터 등지에서 자생하는 관상용 꽃인 접시꽃.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이다.








모양새가 부추 종류를 닮은 것 같다. 
두메부추의 꽃은 엷은 홍자색이고.. 그냥 부추인가. 암튼...








고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풀이다.








돌가시나무, 얼핏보면 산딸기를 닮은...








쌍떡잎식물 앵초목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큰까치수염.








고려엉겅퀴,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며
한국 특산종으로 어린잎을 먹는 곤드레나물로도 불리운다.








당아욱, 쌍떡잎식물 아욱목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수국,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낙엽활엽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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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09.06.19 10:16 신고    

    첫번째 사진은 무궁화 아니던가요?
    혹시 오타, 아니면 저의 무식? ㅋㅋ
    저희집에도 고추를 조금 심어놨는데...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BlogIcon spk 2009.06.19 22:11 신고  

      사실, 저도 많이 헛갈렸다는 거... 그래서 다시 찾아 봤습니다.

      무궁화는 아욱과의 낙엽관목, 접시꽃은 아욱과의 두해살이풀이라는 것에서 보듯
      둘 다 아욱과로써 꽃의 모양은 비슷하게 생겼지만,
      무궁화는 나무이고(가끔 풀의 모습을 한 것도 있긴 하지만)
      접시꽃은 풀이라고 하네요.
      따라서 줄기가 높게 뻗고 그 줄기에서 주로 위쪽으로 집중적으로 꽃이 피는 것은 접시꽃이고,
      나무의 형태로 자라는 것은 무궁화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무궁화의 나뭇잎은 약간길고 뾰족한 모양인데 반해 접시꽃의 잎은 심장형이라 하고,
      무궁화의 꽃술은 접시꽃에 비해 길게 자란다는 것도 특징으로 나와 있네요.

      제가 보기론 꽃의 밑동에 있는 진한색의 무늬의 윤곽도
      접시꽃에 비해 무궁화가 더 뚜렷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암튼,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이 넘에게 접시꽃이라는 이름을 붙여줬습니다. ^^

      그러고 보니 이전에 찍어 둔 무궁화 사진이 한 장 있네요. http://spk32.tistory.com/54
      비가 오는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 BlogIcon raymundus 2009.06.24 02:08 신고    

    어우..저도 첫사진 영락없이 무궁화인줄만 알았습니다. 링크해신 포스팅을 보니 확실히 다른게 보이네요..아우 국화인데..--;
    더 당황스러운건...접시꽃이 무궁화같고 무궁화가 낯설게 보인다는거..아 왜이럴까요.. 새벽이라 그런가..

    • BlogIcon spk 2009.06.24 22:23 신고  

      천국님이 말씀하신대로 무궁화는 우리나라의 국화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그 모양새를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네요.
      사실, 저만 하더라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꽃이 무궁화의 아류인걸로 잘못 알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한때는 나라꽃을 살리자는 취지에서 무궁화 보급운동까지 벌인적이 있었으나,
      이젠 관심조차 두지 않아 주위에서도 거의 찾아보기 힘든 것이 되어 버렸으니...

      그건 그렇고.. 그런데 제거 보기엔 아무래도 천국님에게는
      얼마간의 휴식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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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
독이 있어 살갗에 닿으면 물집이 생길 수 도 있다고 한다.








쥐손이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로즈제라늄 (Rose Geranium).

센티드 제라늄 (Scented Geranium)은 향기가 없는 일반 관상용 제라늄과는 달리,
잎과 줄기 등에 향이 있는 제라늄으로 남아프리카가 원산지이다.
세계적으로 200여 종의 변종이 있으며, 품종명은 닮은 꽃이나 열매, 향신료 등에서 따서 붙이는데,
로즈 제라늄, 레몬, 페퍼민트, 애플, 파인, 로열오크(쵸코), 애플사이다 제라늄 등으로 다양하다.

참고/ http://blog.daum.net/bamboo57/12649640








                               안쪽 꽃잎의 끝이 흰색인 하늘매발톱 원예종.
                               진짜 하늘매발톱은 안쪽 꽃잎의 끝이 노란색을 띈다.








환경에 따라 꽃색깔이 변한다는 수국. 그래서 일명 칠변화라고도 한다.
처음에는 흰색이었다가 분홍색 혹은 붉은색으로 되기도 하고, 
하늘색, 청색으로 되기도 한다.
그 이유는 토양의 산도때문이라는데, 중성이면 흰색, 산성이면 청색,
알칼리성이면 분홍색으로 변한다고 한다.


참고/ http://www.hasoo.co.kr/700iloveflower_26.html








엉겅퀴 꽃.








옛날 여자들이 지니고 다녔던 주머니를 닮아 붙은 이름, 금낭화.
잎과 줄기가 매우 물러서 장마철에는 녹아 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아름다운 외양과는 달리 독성물질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미나리아재비목의 큰꽃으아리.
                               보통 봄철 돋아나는 어린 싹은 나물로 한다. 그렇지만 약간의 독성이 있으므로 
                               데쳐서 물에 충분히 우려내고 난 후에 나물로 먹어야 한다.








바닷가 모래땅에서 흔히 자라는 해당화.
향기가 좋아 화장품의 향료로 쓰이기도 한다.
흰색꽃도 있다.








목단(牧丹)이라고도 부르는 모란.



참고/  네이버테마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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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5.18 12:18    

    아하 모란꽃... 언뜻보기에 활짝핀 동백처럼 보였었는데..모란이었군요
    어쩜 사진을 이렇게 깔끔하게 담으셨을까요..언제 한 수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

    • BlogIcon spk 2009.05.18 21:05 신고  

      꽃이름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원래꽃도 그렇지만 거기다 개량종까지 가세해 버릴때면 정말 헛갈립니다.
      서로 닮은 넘들도 얼마나 많은지...

      부족한 사진, 이렇게 매번 오셔서 이쁘게 봐 주시는 천국님, 멋재이~ ^^

  • BlogIcon 라오니스 2009.05.19 08:34 신고    

    이 많은 꽃들의 이름은 어지나 아시는지... 대단하십니다...
    저희집에도 수국이 만발했는데, 흙때문에 꽃의 색이 변한다는 사실은
    무척 흥미롭습니다...ㅎㅎ
    저희집 흙은 중성이네요...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09.05.19 21:40 신고  

      안그래도 꽃이름 때문에 헤메고 있습니다.
      괜히 꽃을 찍어가지고 말이죠. ^^
      흙이 중성이라면, 괜찮은 거죠?
      저도 그게 재미있었습니다.

      더불어 또 한 명의 외삼촌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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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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