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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시내.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내려다본 충무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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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 시간여행, 호이안.







장식삼아 곳곳에 매달아 놓은 등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곳.







투본(Thu Bon)강의 파노라마.

어두워지면서 등에는 하나 둘씩 불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호이안의 매력은 밤이 되면서 더 빛난다.

투본 강물 위로는 종이배에 촛불을 담은 소원등이 떠다니고,







비교적 한산했던 투본강 건너 안호이섬 지역에도

50여 개의 노점이 야시장을 형성하면서 많은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상점 앞에 내걸린 화려한 등불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호이안의 밤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인다.







웨딩 촬영중인 커플.







또 다른 빛을 파는 곳.







야시장은 아기자기한 소품과 악세사리 등이 주를 이룬다.







길을 밝힌 등불 아래, 여유롭기만 한 호이안의 밤은 깊어만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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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베트남 | 호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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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전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

지게와 낫, 그리고 고무신이 전부였던 빈곤의 나라,

국민소득 60달러...

찬물에 보리밥 한 덩이 말아먹고 흘린 땀이 얼마였던가.

그러나 자식들 키우는 보람에 힘든줄도 몰랐지'


박물관 한켠에 적어둔 문구 중 하나이다.





















옛 추억을 찾아가는 길...







금방이라도 옛 친구가 달려나와 맞아줄 것만 같은 정겨운 골목.







다방과 슈샤인보이.







이발관 안에서는 사각거리는 바리깡의 소리가...







콩나물 시루가 있는 서민들의 생활공간.







진로, 삼학, 보해... 소주병.







영화관.







힘들고 치열한 삶을 살아온 그 시절의 모습을 집약해 

통째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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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1652-10 | 한국근현대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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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화본1리에 소재한 중앙선의 간이역인 화본역.

1938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중앙선은 청량리역에서 경주까지 이어지는 철길이다.







역 구내에 남아있는 높이 20여m의 급수탑.

1976년까지 달리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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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

높이 96m, 길이 472m, 총저수용량 7억 9000만t, 댐 체적 90만㎥의 규모로 

1982년 4월에 착공하여 1989년 5월에 준공되었다.







                               낙동강의 지류인 황강을 막아 조성된 합천댐에

                               세워진 합천다목적댐 준공기념탑.







합천댐 물 문화관. 

물과 사람을 주제로 합천호 수몰지구의 역사와 주변경관을

전시해 놓았다. 







물 위에 떠 있는 것은 합천호에 설치된 세 개의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중 하나로

100kw급 추적식 태양광설비이다.

합천댐 물문화관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합천댐이 완공됨에 따라 홍수조절은 물론이고 3200만㎥의 관개,

연간 5억㎥의 생활 및 공업용수의 공급, 그리고 연간 220만kw의

수력발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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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수욕장.

1913년, 부산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 길이 800m, 너비 50m, 평균수심 1~1.5m 규모이다. 







송도 거북섬의 전설








                               부산타워가 눈 앞으로 다가오는 국제시장 거리.







남구 감만동과 영도구 청학동을 연결하는 부산항대교.

항만배후도로의 일부로 2006년 12월에 착공하여 

2014년 5월에 개통하였다.

다리 길이 3331m, 너비 18.6~28.7m, 주탑의 높이 190m,

그리고 해수면에서 상판까지의 높이가 60m인 사장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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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 합천댐물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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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의 소호, 타이캉루(泰康路) 티엔즈팡(田子坊)의 도로변.

도로를 따라 새장을 만들어 두었는데, 새들이 수시로 들락거린다.







                               좁은 골목길에 전통 공예품 및 공방, 화랑, 악세서리 및 쇼핑공간은 물론,

                               다양한 바와 카페 등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눈이 즐거운 공간...







예술인의 거리로 불리는 만큼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이

즐비하다.







상하이에서만 볼 수 있는 기념품들...







그리고 다분히 중국스러운 기념품들.







손가락과 천을 이용해 즉석에서 멋진 산수화를 그려내기도...







                               미로같은 복잡한 골목길마다 특색있고 개성있는 상품들이 넘쳐난다.







                               즉석에서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그다지 넓지 않은 공간에 밀집되어 있는 개성있는 공간.







원래 50년대에는 공장이 들어섰던 곳으로 90년대에 들어서면서

공장이 하나둘 비어가자 2000년대 상하이 시정부와 루완구

정부의 계획에 따라 창의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소호로 새롭게 

변신했다.







                               티엔즈팡은 중국 고대의 화가로 그의 이름을 딴 공동 작업실을 

                               운영했던 것에서 타이캉루의 예술단지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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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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