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꼭두서니과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계요등(鷄尿藤).

잎을 비비면 닭오줌 냄새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잎이 지는 덩굴나무로 아시아 온대와 열대 전역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충청 이남 산지의 양지 및 골짜기에서 자란다.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아르메리아(Armeria Vulgaris), 일명 너도부추라고 한다. 

잎이 부추모양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부처꽃과의 낙엽 소교목인 배롱나무의 꽃.

백일홍나무라고도 하며 나무껍질을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 하여 간즈름나무 또는 간지럼나무라고도 한다.







쌍떡잎식물 제비꽃목 시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시계꽃.

브라질 원산의 관상식물이며 열매는 식용한다.







장미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다년생 관목 또는 덩굴식물로

거의 전세계에 분포한다.







장미꽃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죽단화라 하기엔 꽃잎 수가 그리 많지 않고...







미국과 중국 원산의 쌍떡잎식물인 부용(芙蓉).

이판화군 아욱목 아욱과의 낙엽관목으로

추위에 강한 편이고 바닷가에서도 잘 자란다.







아욱목 아욱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인 히비스커스(하와이무궁화).
미국 하와이주에서 히비스커스가 3,000종 이상이 개발되었고
주화(州花)로 되어 있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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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취.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그늘지고 축축한 땅에서 잘 자라며 5월에 흰색꽃이 핀다.
원산지는 우리나라로 중부이남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의 무궁화꽃을 닮은 애기부용,
아욱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사계절 꽃을 피워 사계부용이라고도 부른다.
중국이 원산이다.








자란(紫蘭).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양지 쪽에서 자라며 꽃은 5~6월에 핀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점질이 있어 풀을 만들기도 한다.








다육식물인 에케베리아 임부리카타(Echeveria imbricata)
시중에서는 칠복수라는 이름으로 유통된다.








네오마리카 그라실리스(Neomarica Gracilis). 붓꽃과의 다년초이다.
줄기 끝에서 새 줄기가 나오면서 계속 퍼져 워킹 아이리스(Walking Iris)라고 하며
런너의 모양이 학을 닮았다고 하여 학란이라고도 한다.
꽃은 아침에 피며 해가 뜰 무렵에 꽃봉오리를 벌려 만개한다.








세계적으로 약 70여종이 분포한다는 매발톱꽃.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골짜기 양지쪽에서 자라며, 꽃은 6~7월에 핀다.

종간에 교잡이 잘 되어 인위적으로 꽃가루를 묻혀주지 않더라도
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쉽게 수정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자기 꽃가루보다 남의 꽃가루를 더 좋아해서
중국에서는 '매춘화'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점이다.

※ 지난 5월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이 밝힌 바에 의하면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매발톱꽃의 대부분이 수입종으로 로열티를 지급하면서 재배하고 있는 실정에서
국내 최초로 매발톱꽃 2개(소망, 수피아)의 신품종을 개발했다고 한다.
'소망'은 키가 30cm 내외로 자라며 적색꽃에 노랑복륜으로 꽃 수가 많으며,
'수피아'는 은은한 미색의 꽃으로 향기가 있으며 키는 43cm내외로 자란다고 한다.








                               약용식물로 재배하는 지황(地黃),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중국이 원산지이다. 
                               꽃은 6~7월에 붉은빛이 강한 연한 자주색으로 피며 열매는 삭과이고 10월에 익는다.
                               한방에서는 뿌리의 생것을 생지황, 건조시킨 것을 건지황, 
                               쪄서 말린 것을 숙지황이라고 한다.








                               장미과의 서양조팝. 양지 바른 산기슭에서 자란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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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겨울이지만
봄, 끝내는 오고야 말... /홍매화.








부용. 무궁화꽃을 닮은 부용은 양귀비와 더불어
아름다운 여인에 흔히 비유되는 꽃이다.
이를 증명이나 하듯
강렬한 색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흰색이나 연분홍색의 꽃이 점점 붉어지면서 시들어간다.








꽃가루가 마치 맛깔스런 음식같다.
아주 풍성한...








아니면, 이렇게 말라 비틀어지기도 하고...
이렇듯 꽃들은 확연하게 자신을 구분한다.








하나 둘씩 옷을 벗어 속살을 드러내는...
그 수줍음에 끝내 홍조가 들고 말았다.








이제껏 그래왔듯이 오늘 하루도 또 그렇게 밝아왔다.
늘상 봐 왔던 하늘이고 땅이지만
오늘은 분명, 어제의 그 하늘이 아니고 어제의 그 땅도 아니다.
비록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수치에 불과하지만
하루사이에 한 해를 훌쩍 뛰어 넘은 것이다.

2009년 새해에는
삶의 여건이 좋아져 모두가 환하게 웃는 한 해,
꽃과 같이 활짝 피어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새해의 첫 포스팅을 꽃으로 담아봤다.

모두 다 소망한 계획이 이뤄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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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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