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쑥갓의 꽃,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쌈재료로 이용하거나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붉은토끼풀.
토끼풀과 비슷하지만 꽃자루가 거의 없고, 포가 없으며 원줄기에 퍼진 털이 있다.








쌍떡잎식물 마디풀목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인 개여뀌(이명: 여뀌)
여러가지의 여뀌가 있는데, 매운맛을 가진 것이 진짜 여뀌이고
길가에 피어있는 것은 대부분 개여뀌이다.
4~5갈래로 갈라진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일 뿐, 꽃잎은 없고 줄기와 잎은 약용한다.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 관목인 쉬땅나무.
꽃은 구충, 치풍 등에 약용한다.








해바라기.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며,
향일화(向日花), 산자연, 조일화(朝日花)라고도 한다.
비누와 도료의 원료로 쓰이며, 씨앗과 꽃 전체를 약용한다.
특히, 씨앗은 기름을 짜서 식용유로 이용한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겹삼잎국화.
꽃은 7~9월에 피는데, 꽃잎이 겹으로 피기 때문에 겹삼잎국화라고 하며,
그냥 '키다리노랑꽃'이라고도 한다.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자,
꽃이 100일동안 붉게 핀다는 뜻을 가진 백일홍
배롱나무의 꽃도 백일홍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다른 식물이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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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그녀남 2009.08.04 09:56 신고    

    쑥갓꽃이 이렇게 이쁘다니 ,,,
    정성이 담긴 사진,글 잘보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09.08.04 22:29 신고  

      사진에 대해 보통이 아닌 내공을 가지신
      또 한 분의 방문을 받고나니, 이거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요. ^^
      그저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09.08.04 12:09 신고    

    오늘은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는 꽃들이 많은 듯 합니다...
    꽃은 언제나 우리주위에 피어나지만..
    뭐가 그리들 바쁜지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꽃한송이를 보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spk 2009.08.04 21:12 신고  

      그저께, 오랜만에 한적한 곳으로 나가면서 옅은 구름사이로 별자리를 보게 됐네요.
      북극성과 북두칠성...
      어릴때는 말 그대로 별헤는 밤의 연속이었는데, 이제서야 다시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생각해 보면 곤충, 꽃 뿐만 아니라, 주위에 가까이 있는 것이면서
      바쁘다는 이유로 잊고있는 것들이 많을 듯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가끔 하늘이라도 쳐다보는 여유가 필요할 듯 하죠? ^^

  • BlogIcon raymundus 2009.08.04 13:00 신고    

    쉬땅나무 정말 이쁘네요..얼마전 평강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거기도 백일홍이^^
    키다리 노랑꽃도 본거같아요

    • BlogIcon spk 2009.08.04 21:27 신고  

      쉬땅나무.. 마치 하얀 눈송이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듯해서 저도 이쁘게 봤습니다.
      모두가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것이어서 오히려 친근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

  • BlogIcon 예슈리 2009.08.04 15:15 신고    

    너무 예쁘네요~ ^^
    저는 그림을 배우는 사람이고, 늘 색을 만들고 있지만 역시 자연의 색은 따라갈 수 없는거졍~
    눈이 너무 행복했습니당~~~~ ^^

    • BlogIcon spk 2009.08.04 22:13 신고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고나서 모니터에 띄워 놓고 보면,
      당연하게도.. 자연의 색은 쉽게 흉내낼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곤 합니다.
      자연의 경우는 날씨에 따라서도 수시로 색이 맑고 탁하고.. 그렇게 달라 보이니... 참, 어렵긴 합니다.
      예슈리님,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네요. ^^

  • BlogIcon yureka01 2009.08.04 17:43    

    예쁘게 담으셧네요..역시 꽃들이 저마다의 색으로 유혹하는듯 합니다..

    • BlogIcon spk 2009.08.04 21:49 신고  

      별말씀을.. 워낙 꽃 자체가 이쁘다 보니...^^

      부지런 하시네요. 오늘 휴가에서 돌아 오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 ㅋ~
      피곤하실텐데도 이렇게 또 뵙게 되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활기있는 내일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작은소망™ 2009.08.06 11:17 신고    

    꽃 하나하나가 다 아름다워요 색감이 정말로 편안하고 좋네요 ^^!!
    저도 접사를 해보고 싶은데 접사렌즈가 없어서리 ㅎㅎ
    이번에 똑닥이 리뷰어로 뽑혔는데 그똑닥이로 접사를 해볼까 합니다. ㅋㅋ

    • BlogIcon spk 2009.08.06 22:09 신고  

      접사의 고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그건 오히려 제가 할 소린 것 같은데요.
      왜 렌즈를 처분하셔가지고..
      저는 접사렌즈를 갈망하다가 지금은 거의 체념상태.. ㅠㅠ

      글고 리뷰어 당첨, 무조건 추카! 추카!!
      아울러 작은소망님의 진정한 접사를 기대합니다. ^^

Natural




아직은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익어가고 있는 모과.

모과나무 열매를 대하면 세 번 놀란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못생긴 열매에 놀라고, 달콤한 향기에 놀라고, 그리고 또, 떫은 맛에 놀란다는...
차로 만들어 마시기도 하는 이 모과는 기침에 좋다고 한다.








흔한 텃새인 딱새.
전선위에 앉아 주위를 살피다.








쑥부쟁이, 해국, 개미취... 모두가 비슷해 보인다.
그 중에서도 모양새로 보아 쑥부쟁이류와 가장 가까운 것 같다.








단단하고 질이 좋은 목재로 쓰이며, 오래사는 나무이기도 한 은행나무.
잎 사이로 얼굴을 내민 이 은행의 열매는 과육성분의 외피안에
단단한 껍질을 지닌 백과가 들어 있다.
노란색의 외피는 고약한 악취를 풍기며, 피부에 닿으면 염증을 일으킨다.
그리고 백과 안에 있는 씨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익혀서 먹는다. 








흰색의 토끼풀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붉은토끼풀.
토끼풀은 유럽에서 건너 온 귀화식물로, 원래는 가축에게 줄 사료로 들여왔다고 한다.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노박덩굴과의 낙엽활엽 덩굴나무인 노박덩굴.
산과 들의 숲속에서 5~6월에 핀다.
봄에 어린 잎을 나물로 먹고 종자는 기름을 짜며 나무껍질로는 섬유를 뽑는다.








물에 비친,
가을의 한 단편.


참고/ 네이버(테마)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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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양눈꽃 2008.11.08 23:30 신고    

    모과 하나.. 새 한 마리, 꽃 하나를 찍어도 저렇게 이쁠수가 없네요~ >_<
    전 오늘 인천국제공항에 다녀왔답니다~ ㅋ
    그리고.. 을왕리 해수욕장도요. ^^
    카메라는 물론 챙겻죠~.
    흠...
    그치만... 사진에 담을 만한 주제는 찾지 못했어요~.
    붉게 저물어가는 태양만 멍~하니 바라보다 왓네요..
    ㅋ 그래도 지는 해를 찍긴했는데~ 좀 있다가.. 청소하고 파일 함 열어볼려구요~
    사진 감상 잘하구 갑니다~ ^^;

    • BlogIcon spk 2008.11.11 00:21 신고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홧팅!~

Flower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꽃봉오리.
마치 유치(乳齒)가 돋아나는 듯한 모양새다.








익어가기 시작했다. 아주 이쁜 핑크색으로...
붉은토끼풀.








얼굴이 다른 만큼 느낌 또한 다르다. 
역시 꽃은 꽃이다.  /조뱅이꽃.








순박한 시골 아낙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수수하고 풋풋하게 피어난 두 송이의 나팔꽃.








뜨거운 햇볕이 싫어 파랗게 질려버린,
혹은, 기쁜 나머지 부끄러움에 빨갛게 익어버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나라 꽃,
이 꽃처럼 모두가 활짝 웃는 날이 언제나 오려는지...








꽃이란 주위를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그것이 꽃이다.
보는 이도 덩달아 꽃이 된다.

한해살이냐, 여러해살이냐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고 하는데
한해만 살고 죽으면 디모르포세카(Dimorphotheca),
이듬해 다시 살아나면 오스테오스페르뭄(Osteospermum)이라고 한다.
또한 색깔도 흰색, 연한홍색, 붉은자주색, 등홍색 등 여러색으로 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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