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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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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물의 생존은 상호 의존적이기 때문에

단독으로는 살아갈 수 없으며 한데 모여 생활하게 된다.

이를 집단 혹은 군집이라고 한다.







약간 그늘지고 습한 곳을 좋아하는 솔이끼.

산지 또는 늪, 점토질 토양 등 어디서나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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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한국과 일본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풀인 바위솔.







일반적으로 기와에서 핀 것을 와송이라 부르는데 이 종류를 총칭해서 와송이라 한다.

다만 와송이 바위에 피었기 때문에 바위솔이라 부른다. 

바위솔은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면 죽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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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나 빈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강아지풀.

1년생 초본으로 종자는 구황식물로 이용된다.







북반구 온대지방의 못이나 늪에서 자생하는 물수세미.

여러해살이 풀로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의 연못에서 자란다.







멜람포디움 팔루도숨(melampodium paludosum)

국화과의 한해살이 풀로 미국, 중남미가 원산지이다.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을 좋아하며 여름철 화단식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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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05 23:2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11.07 11:39 신고  

      글쎄말입니다.
      가을의 화려한 색의 잔치가 끝나고 나면 이제 곧 그 자리에는 설렁함 만이 감돌게 되겠지요.
      덩달아 마음까지도 얼어붙지 않을까 슬며시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제껏 그래왔듯이 이러한 초록의 자연의 생명감은 긴 겨울동안의 기다림을 거쳐
      새 봄에는 더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들과 마주할 것입니다.
      비록 내일을 보장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들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채 겨울이 오기도 전에 마음은 이미 다가올 봄에 가 있는 것 같네요.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3.11.06 10:50 신고    

    강아지풀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어릴적에는 요녀석 왜케 재미났었는지...^^

    물수세미도 참 오랜만에 이곳에서 보는듯 싶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11.07 11:50 신고  

      그러고 보니 어릴적에는 장난감이라는 것도 없어서
      주위의 흔한 이런 풀들을 가지고 곧잘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풀로는 반으로 갈라 수염으로도 만들어 코 밑에 붙이곤 했었지요.
      그래서인지 지금까지도 너무나 친근해 보이는 풀이기도 합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11.07 21:36 신고    

    작은 거지만 군집을 이루니 커다란 하나의 물체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3.11.08 22:02 신고  

      이승만 대통령이 그러셨다잖아요. 흩어지면 죽지만 뭉치면 산다고...ㅎㅎ
      편안한 저녁 되시길...^^

  • BlogIcon 라오니스 2013.11.29 08:18 신고    

    강아지풀이 구황작물로 사용되었다는 것이 새롭습니다..
    하나하나는 작은 생명체이지만 .. 함께 모여 있으니 ..
    거대한 생명으로서 연합 된 힘을 보여줍니다...
    그러고보면 사람도 혼자 있어서 아름답기도 하지만 ..
    여럿이 모여 함께 할 때 더욱 따사로운 듯 합니다..
    열매를 맺고 죽는 바위솔이 쓸쓸하군요 ..

    • BlogIcon spk 2013.11.29 12:21 신고  

      벼과의 초본으로 조를 닮기도 했으니 구황작물이라 해도 어색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아닌게 아니라 강아지풀은 조의 야생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예전에는 씨를 받아 죽을 끓여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비록 모르는 사람들일지라도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혹 어려운 사람들이 있지나 않은지 관심을 가져봐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추운 겨울로 접어드는 지금, 따뜻한 사랑을 베풀고 받는 그런 멋진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Natural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존재하는 생명체,
비록 그 곳이 딱딱한 바위 위 일지라도...
아마 이러한 이유로 인간들은 지구를 떠나 머나 먼 우주로 물을 탐사하며 다니는 것인지도 모른다.
물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생명이 존재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말이다.








생명체에 생기를 더해주는 비타민이자
생명수이기도 한 물...
그 물이 있기에 만물은 활짝 피어나 기운차게 생동할 수 있는 것이다.








한 없이 낮은 곳으로만 흘러 내리기에
인간에게는 겸손과 상생, 그리고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기도 하는 물...
대지는 그 물로써 뭇 생명들을 꿈꾸게 한다.
그리고 충만함으로 넘쳐나게 한다. 








물은 풀에 앉으면 풀색으로 풀이 되고,
꽃에 앉으면 꽃색으로 꽃이 된다.
무색, 무미, 무취의 투명한 액체...
그건 어쩌면 이 세상 그 어느 것과도 쉽게 동화되기 위한
물의 열린 마음을 표현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싱그러운 녹색은 더 신선하게, 붉은 색은 더 정열적으로 선명하게...
물은 삼라만상의 때를 벗겨, 자연 그대로의 색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덕분에 자연은 눈부신 색으로 그렇게 다시 태어난다.








밤 공기를 뚫고 소리없이 내려앉은 이슬이 햇빛에 반짝인다.
잠에서 채 깨어나지 못한 열매와 잎들은 찬기운에
화들짝 놀라 일어나 몸을 곧추 세운다.
이들에게 있어서는 감로수에 다름 아닐 이 이슬로,
이제는 부지런히 자라나 몸집을 키우는 일만 남았다.








세상을 적시는 빗방울은 탁해진 공기뿐 만 아니라,
지치고 찌든 자연의 영혼까지 정화시킨다.
충만한 에너지로서 대지를 깨우고 자연을 춤추게 한다.
인간을 포함한 자연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생명수...
그것은 바로 물이라는 고마운 존재이다.








생명의 출발점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보석같은 존재이기도 한...


인간에 있어서의 물은 성인의 경우 체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어린이들은 80~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물이 체내의 1~3% 부족하면 갈증을 느끼며, 5% 부족시에는 혼수상태,
12% 부족하면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통상적으로 인간은 물을 공급받지 못하면 74시간을 넘기지 못하며,
물만 있으면 90일까지도 생존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것은 물은 곧 생명이라는 의미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지구상에서 발병하는 질병의 80%는
물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그 말을 역으로 생각해 보면 물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되는데,
좋은 물로써 대부분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물이 점차 오염되고 물부족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건강과 생존을 위해서는
물을 아끼고 소중히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한다.

- UN에서 1992년에 제정, 선포한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이며,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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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36.5˚C 몽상가 2009.10.15 11:55 신고    

    거미줄에 달린 물방울,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 사진입니다. ^^

    • BlogIcon spk 2009.10.15 22:15 신고  

      전혀 낯설지 않은 몽상가님이시군요. ^^
      비록, 아직 방문해 본 기억이 없기는 합니다만...
      아마 이웃분들을 통해서 그런가 봅니다.
      반갑습니다.^0^
      36.5℃라면... 지극히 인간적이시라는 그런 의미인가요?
      아주 인상적인 닉이신 것 같아서 말이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유 레 카 2009.10.15 12:19 신고    

    물은 생명을 잉태하는 근원이 되나 봐요^^

    물방울사진 ....머리를 맑게 하는 느낌 입니다^^

    • BlogIcon spk 2009.10.15 21:22 신고  

      네.. 인간의 경우 양수로 가득찬 어머니의 자궁에서, 그것도 오장육부 중
      물과 관계되는 신장과 방광이 제일 먼저 만들어진다고 하니 그렇게 봐야겠죠.^^

      아마.. 시원한 물 한잔에도 머리는 맑아질겁니다. ㅋㅋ

  • BlogIcon raymundus 2009.10.15 12:22 신고    

    잠시 내렸던 그 비오던날을 놓치지 않으셨나봅니다.
    보석이 따로 없네요..
    저는 비누칠할때 꼭 물을 잠금니다 음하하

    • BlogIcon spk 2009.10.15 21:55 신고  

      이 중에서 가장 최근의 것은 쌀나무...ㅋㅋ
      나머진 그 이전에 찍어 둔걸로..
      주제별로 묶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그러니까 제가 Raymundus님을 머째이라고 부르죠.^^

  • BlogIcon 라오니스 2009.10.15 12:56 신고    

    물처럼.. 맑고 투명한 사진들입니다....
    거미줄에는 은구슬이 달려있고.. 벼들 사이로는 눈이 내리는 것 같아요..
    물쓰듯 한다고 하면 펑펑 쓴다는 의미가 많은데..
    물이야 말로.. 정말 아끼고 아껴써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맑은 물이 늘 함께하면 좋겠구요..
    목금.. 잘 보내시고.. 주말 즐겁게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 BlogIcon spk 2009.10.15 22:05 신고  

      그러고 보니 라오니스님의 이전 포스팅이 생각나네요.
      아프리카 우물파기에 관한 내용이었죠. ^^

      지금 이 시간에도 흙탕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그들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물은 자연히 아껴쓰게 될것 같습니다.
      지구촌의 다른 이웃들이 아닌,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지 않다는게 그게 문제겠지요.
      어찌보면 우리들은 너무나 풍족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MORO 2009.10.15 16:19 신고    

    물과 자연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네요..;)

    • BlogIcon spk 2009.10.15 22:07 신고  

      물론, 그렇죠. 서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니까요.^^
      편안한 저녁이 되시길...

    • BlogIcon 하양눈꽃 2009.10.19 16:54 신고  

      앗~! MORO님~?
      상기된 윙크 얼굴... 어케 여기 등록을 한거래요?
      어케 써요? 궁금해요 ^^;

  • BlogIcon 작은소망™ 2009.10.16 10:43 신고    

    캬 촉촉한 느낌 굿입니다. !!
    거미줄에 이슬 아트입니다. 아트 ^^

    • BlogIcon spk 2009.10.16 20:58 신고  

      감사합니다.
      이젠 물이 추워보이죠? ^^
      큰 일교차에 건강 조심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주말이 되시길...

  • BlogIcon 하양눈꽃 2009.10.16 13:40 신고    

    아아~~ 넘흐 예쁘네요 ^^* 진짜 보석같애요...

    • BlogIcon spk 2009.10.16 20:57 신고  

      여성분이다 보니 보석에 눈이...ㅋㅋ
      그렇다고 거미줄을 목에 걸수는 없고 말입니다.ㅎㅎ
      이거.. 우짜죠?^^

  • BlogIcon mark 2009.10.17 01:41    

    그래서 수천억원을 들여서 달에까지 가 물을 찾고 있나보지요? 거미줄에 매닳린 물방울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참 아름다운 보석 목걸이 같네요.

    • BlogIcon spk 2009.10.17 23:05 신고  

      물어보진 않았지만...ㅎㅎ

      물방울 사진이 조금 괜찮았는가 보죠?
      물방울을 아름다운 보석에 비유하실 만큼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작은 물방울 하나라도 보석같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쭌's 2009.10.17 16:25 신고    

    거미줄에 매달려 있는 물방울은 보석입니다 ^^

    • BlogIcon spk 2009.10.17 23:08 신고  

      그렇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어쩌면 정말 보석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물은.. 소중하니까요.^0^

  • 2009.10.17 21:5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09.10.17 23:15 신고  

      햇빛에 반짝이는 물방울을 artghost님의 살아있는 카메라로 담아보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아마 멀지않은 장래에 그런 멋진 포스팅을 볼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 BlogIcon 관포지교 2009.10.19 18:45 신고    

    와~ 초록의 빛깔 정말 이쁘네요.
    물방울 표현도 멋지고요 ^^

    • BlogIcon spk 2009.10.20 00:06 신고  

      세상에 이쁘지 않은 것은 없다고 봅니다.
      단지 자연을 바라보는데 있어 애정을 가지고 보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달리 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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