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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들은 흔적을 남김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고자 한다.







흔적이란 소리로 담기거나,







특정한 형상으로 구체성을 띄기도 하지만,







드러나 보이지 않는,







그러나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마는 존재감도 있다. 

바람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보이지 않는 존재, 시간...







선명한 기억을 흐릿하게 지워가기는 하지만,

그것조차도 신(新)과 구(舊)의 사이를 가로지르며 흔적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나는 도대체 인생이라는 행로를

어떤 모습의 족적으로 채워가고 있을까.




.....................................................................................................................................................................................................





오래도록 이웃으로서 함께 소통하셨던 분이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던 작품들을 중심으로 포토에세이집을 출간했다.







빛을 물고있는 새의 모습을 표지로 내세운 깔끔해 보이는 책이다.

주문한 책이 도착하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갈 정도로 책의 크기도, 

부피도, 텍스트의 양도 아주 적당하다.

이미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 봤던 내용도 책으로 받아드니 처음 본 듯 새롭다.

술술 읽혀지는 것이 오히려 좀 더 많은 내용을 실었으면 하는 아쉬움으로 바뀌었지만,

에필로그에 씌여진대로 '이 책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라는 작가의 말에

위안과 함께 또 다른 기대를 가져본다.

이 기회를 빌어 인생에 또 하나의 커다란 족적을 남긴 이웃님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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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시(詩)다'

대구문화재단 2015 범어아트스트리트의 기획전시 공모사업으로, 

대구 지하철 범어역 범어아트스트리트 SPACE 1~4와

벽면갤러리를 빌어 열리고 있는 전시회의 명칭이다. 







SPACE 1~4에서는 기획전시로 대구시인협회의 시집도서전이 열리고 있다.







시집도서전은 60~70년대와 80년대,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의 순으로

그간 출판되었던 시집들과 작가들의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어깨를 툭, 치는 시와 그림전'에서는

말 그대로 시와 그림이 만나고,







또 사진과도 어울리면서 마치 잘 버무려진 양념처럼

맛깔나는 성찬을 차려놓았다.

적어도 이 공간에서 만큼은 대구는 시 만이 아니라, 그림이요,  

사진이라 할 만 했다.

다만,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욕심을 내어본다면

비록 주체는 아니지만 사진 작품의 수가 적다는 것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기는 했다.







그 가운데 눈에 익은 사진이 있었다.

블로그를 통해 오래도록 소통을 나누어 오던 이웃의 작품이었다.

사실 이곳을 찾은데는 그 분의 작품이 이곳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 봐온 작품들이지만 사각 액자의 테두리 속에 들어앉은

작품은 모니터 안에서 보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하지만 방문한 시간대가 어중간해서일까, 

아니면 작품 전시가 막 시작된 시점이어서 아직 덜 알려진 탓일까.

이 공간을 지나는 이가 그리 많지는 않다. 

그나마도 눈길 한번 주지않고 무심히 지나치는 이가 대부분...

갑자기 이번 전시회의 초대글 중 한 구절이 떠오른다. 

'우리가 진정으로 무서워해야 하는 것은 메르스가 아니라,

영원성으로 이어지는 시와 시 정신의 부재'라는...

혹시 이런 경우를 염두에 두고 씌어진 글은 아니었을까

잠시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쫒기고 또 쫒기기만 하는 메마르고 각박한 현대인들의 삶,

그 속에서 잠시만이라도 세상사 복잡함은 다 떨쳐버리고 

오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이곳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어느 순간, 감각적이고도 풍요한 시적 감성으로

충만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될런지 누가 알겠는가.



전시 기간 / 2015년 6월 23일~7월 18일까지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1동 | 범어아트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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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이 내뱉는 말은 공중에서 사라져 버린다.

                               하지만 글은 오래도록 남아 그 시대를 증언하기도 한다.

                               또한 말은 그 사람의 인품을 대변하며

                               생각을 표현해내는 글 또한 그와 다르지 않다.







문자의 발명은 당연하고도 필연적이라 할 수 있겠다.

사회가 점차 복잡해져 가면서 뭔가 근거를 남겨야 하는 경우도 있었을테고,

그러면서 기록의 중요성도 점차 커져갔으리라.







문자의 발명은 과거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었음은 물론, 







생활의 편리성을 더해 주기도 했다.







글로써 지식을 전달하고,







세상의 흐름을 읽게 해 줌으로써 세계를 하나로 연결해 주기도 했다. 

거기에 더해 인터넷 등 미디어의 발달은 크나 큰 기폭제의 역할을

했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지금의 인터넷상에서는 무슨 뜻인지도 모를 신조어 및 외계어들이    

판을 치고 있고, 각종 매체에서는 이를 부추기고 확대, 재생산해내는 등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게다가 지나칠 정도로 편리함을 추구한 결과 자판을 두드리는 것에만

익숙해져 손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손글씨조차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읽을 수는 있지만 쓰지를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어 걱정이 대단한 모양이다.







하지만 중국에 비해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단순한 글자를 가지고 있기에

최소한 그러한 우려만큼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특히 우리 한글은 세계의 다른 어느 언어보다도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라 하지 않던가.

충분히 자긍심을 가질만하다 하겠다.

물론 당연하게도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세대간 소통의 장벽을 초래하는

언어의 오염에서 벗어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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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숴지고 떨어져 나가고...

세월은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상처로 남게된다.







비록 버려져 있기는 하나 한점 온기라도 남아 있을 것만 같은... 







잔뜩묻은 손때에서 오래된 숨결이 묻어난다.

그 숨결은 다시 되살아나 당시를 증언한다.







                               하지만 손길에서 멀어지거나, 







쌓인 먼지는 무관심에 대한 아픔의 상징에 다름아니다.







그러나 또 다른 상처는 자신의 소임을 충분히 해냈다는

사랑의 표시로 남기도 한다.

일종의 삶의 훈장이라고나 할까.







                               시간은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다.

                               어쩌면 흘러가는 시간 속 지금 이 순간에도,

                               이러한 사물 뿐 만이 아니라 그 버림의 주체인 인간 스스로도

                               누군가로부터 버려지거나 외면당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시간의 흐름을 압축해서 담아본다.

                            눈으로 보여지는 작은 변화가 꽤나 역동적으로 다가온다.

                            시간은 많은 변화를 동반함은 물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그 시간속에 서 있는 나 자신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고,

                            앞으로는 어떤 흔적으로 남게 될지...

                            괜히 우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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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07.17 09:20 신고    

    당시에는 흔하고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었지만
    지나고 보면 남아있는 흔적이 귀한 자료가 되네요

    귀한 사진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spk 2014.07.17 11:04 신고  

      푸쉬킨의 '삶'이란 시에도 이런 내용이 있지요.
      모든 것은 하염없이 사라지고 지나가 버린 것은 그리움이 된다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 2014.07.17 09:2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7.17 10:59 신고  

      시간에는 변화가 따라붙게 마련이지요.
      시간에 대해서는 불가항력이지만 그 변화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강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연하고 물러터진 쪽이 변화의 폭이 더 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ㅎㅎ

      이런 글에는 장노출 사진 한장 정도는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4.07.17 11:38 신고    

    시간의 흔적이 어쩌면 기억의 저장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더라구요
    요런 사진들 보면 어떤 사연들을 가지고 있을까? 하고 생각이 문득문득^^
    시간 흔적의 기억이 추억이 될수 있다면 그보다 좋을순 없겠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4.07.17 13:26 신고  

      어쩌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이 흐려지는 것은 다행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인간세상에서는 항상 좋은 기억들만 가질 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아픈 기억은 잊고 좋은 기억들만 떠올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시간이 지나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
      행복한 흔적들로만 채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4.08.07 09:13 신고    

    오~ 동영상 완전 신기합니다...
    spk님의 영상적 감각은 가히 최고라는 ... ㅎㅎ

    어느날 문득 .. 제 나이를 말할 때 ..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시간은 금이라는데..
    그동안 뭘하면서 살아왔는지 고민도 해보고요 .. ㅎㅎ

    한 때는 새것이었고, 소중함을 가득 담아낸 물건들 ..
    이제는 소리없이 세월의 흔적을 덮고만 있네요 .. ^^

    • BlogIcon spk 2014.08.07 13:32 신고  

      TV에서는 흔하게 봐 왔지만 직접 찍어보는 것은 처음이었네요.
      하지만 그 이후로 지금까지는 또 다시 시도를 못해봤습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느껴지는 시간임에도
      자연은 그렇게 많은 변화를 겪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그 일부분일 수 밖에 없기에 자신을 살펴보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때로는 이런 소소한 자극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라오니스님은 적극적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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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만의 전유물인 동심...
어른들도 때로는 그 속으로 들어가 보기를 원한다.







어릴적 즐겨하던 구슬치기...
유리구슬 사이로 이러한 쇠구슬이 끼여들면, 이를 당해낼 수가 없었다.
가히 무적이라 할 만했다.







세상 어느 곳에 있거나 다를 것은 없다.
특히 어린아이들 에게 있어서는...







                               아직까지도 잘려지지 않은 꼬리.
                               그들은 여태까지도 집에 가지 못하고 그대로 남아 있었다.







세상 참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사진 한 장을 위해서 많은 생각이 필요했다.
그러나 이제는 노출이든 뭐든 몰라도 그냥 누르기만 하면
근사한 작품이 뚝딱 만들어져 나오는... 그런 시대가 됐다.







아이디어, 사고의 발현,
잠자고 있었던...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것은 무조건 고리타분하고 배척해야 하는 그 무엇은 아니다.
그 속에 지혜가 있고 참된 깨달음이 있다.
지금 우리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는 모든 것들은
이미 과거에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다듬어진 그런 것들이 아닌가.
당연히 과거가 없이는 현재도 있을 수 없다.







배움에 시간의 제약은 없다.
목어, 풍경, 조각물... 사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고기의 장식.
잘 때도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처럼, 한 순간도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수행과 공부에 전념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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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15 13: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7.17 07:52 신고  

      오늘, 주말아침... 여전히 비가 계속되고 있네요.
      허긴 아무리 많은 비가 내리더라도 님에겐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지만요.ㅎㅎ
      행복하고 멋진 시간들로 기억되는 주말, 휴일이 되시길...^^

  • BlogIcon BlueRoad 2010.07.15 14:53 신고    

    시선을 끄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참 좋습니다.
    근데 어릴 적 구슬치기 할 때, 저 쇠구슬 들고 오면 안 껴주지 않았나요?? ㅋㅋ
    청구슬, 사기구슬이 참 이뻤던 기억이 납니다.
    아, 옛날이여.. 불현듯 어린 기억이 떠올라 이선희 노래라도 부를 판이군요.
    즐거운 오후되시구요..^^

    • BlogIcon spk 2010.07.17 08:08 신고  

      쇠구슬... 당시 우리 동네 개구쟁이들은
      워낙 순수하다 보니 쇠구슬이 슬쩍 끼어들어도...ㅋㅋ
      그래도 구슬에 대한 기억을 가지신 분을 뵙게 돼 기분이 좋은데요.ㅎㅎ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구요, 비가 오는 주말이지만
      마음만은 항상 뽀송뽀송한 그런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아이꼬 2010.07.15 15:48 신고    

    누구 말마따나 시간이란 참 상대적 개념이네요..
    이미지 잘 봤어요~

    • BlogIcon spk 2010.07.17 08:49 신고  

      그냥 억지로 끼워 맞춰 본 것이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0.07.15 20:37 신고    

    카메라를 보니 생각나는게 많네요..
    필카로 성심껏 찍고.. 찍고나서 현상하기까지 기다림..
    그런 것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라는 것이 새삼스럽습니다. ^^
    쇠구슬은 정말 막강이죠.. 당할자가 없다는.. .ㅋㅋ

    • BlogIcon spk 2010.07.17 08:31 신고  

      ㅎㅎ 그렇죠? 필카 시절때는 한커트 한커트가 참 소중했었지요.
      한 때 찍어온 필름을 암실에서 현상과 인화를 해보기도 했었는데,
      인화지에 사진의 형체가 조금씩 나타나는걸 보고 참 신기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 비해 요즘은 사진촬영을 너무 남용한다는... 문득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허긴... 사진은 자꾸 찍어봐야 늘긴 하지만 말이죠.ㅎㅎ

  • BlogIcon 내영아 2010.07.16 19:50    

    시간이 계속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것이 있지요. 옛 선인들의 지혜와 가르침이 참 그립습니다.

    • BlogIcon spk 2010.07.17 09:03 신고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옛 것으로 부터 타산지석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좋은 것들만 골라서 말이죠.ㅎㅎ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모건씨 2010.07.17 04:41 신고    

    헛 저 땅에 묻혀진 녀석은 혹... 미사일인가요? 으음 +_+

    • BlogIcon spk 2010.07.17 08:40 신고  

      미사일??
      ㅎㅎ 글쎄 말입니다.
      그 녀석도 땅 속에 숨어 좀처럼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으니...ㅋㅋ

  • BlogIcon mark 2010.07.20 10:07    

    글쎄 흙속에서 내비친 금속 물질은 폭탄 같기도 하고 그런데 폭발물을 스테인레스로 만든 건 보지 못했는데..

    • BlogIcon spk 2010.07.21 21:39 신고  

      길을 가다가 땅 속에 박혀있는 전구가 눈에 들어 오길레...ㅎㅎ
      설마 모르셔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시겠죠?ㅋㅋ

    • BlogIcon mark 2010.07.28 20:52  

      다시 본이 필민트가 있는 전구가 맞네요.

    • BlogIcon spk 2010.07.28 21:49 신고  

      ㅋㅋㅋ~~~^^

  • BlogIcon 무식한욱 2010.07.21 22:28    

    저는 구슬치기 잘 못해서, 항상 사다가 헌납만 했어는데, 왜지 슬퍼지네요..ㅠㅠ

    • BlogIcon spk 2010.07.22 21:39 신고  

      ㅎㅎ 좋으시겠습니다.
      그 때문에 주위에 친구들도 많았었으리라 생각됩니다.ㅋㅋ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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