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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도에 진입하기 전의 금호강변 풍경.

 

 

 

 

 

 

 

 

 

올해도 어김없이 파종되어 꽃이 피기 시작한 하중도의 유채꽃.

 

 

 

 

 

 

 

 

 

꽃이 완전히 만개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할 듯...

 

 

 

 

 

 

 

 

 

 

 

 

 

 

 

 

 

 

 

 

 

 

 

 

 

 

 

 

 

한켠은 여전히 겨울 모습 그대로...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동물 조형물 추가...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대구 하중도.

 

 

 

 

 

 

 

 

 

주말, 다시 찾은 하중도.

하지만 4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주말 및 공휴일에는 전면 폐쇄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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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목장 저 편에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을 발견하고 달려온 호기심 많은 말.

 

 

 

 

 

 

 

 

 

양들을 지키고 서 있는 철인.

 

 

 

 

 

 

 

 

 

청정 자연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생명들.

 

 

 

 

 

 

 

 

 

 

 

 

 

 

 

 

 

 

 

들판에는 양들이 풀을 뜯기에 여념이 없다.

 

 

 

 

 

 

 

 

 

 

 

 

 

 

 

 

 

 

 

한가로이 풀을 뜯다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눈길을 주는...

 

 

 

 

 

 

 

 

 

풀숲에는 토끼가 뛰어다니고,

 

 

 

 

 

 

 

 

 

도로 위에는 무언가에 의해 피해를 당한 고슴도치가

속이 비워지고 껍질만 남아 있었다.

 

 

 

 

 

 

 

 

 

뉴질랜드의 어느 소도시에서 마주친 앵무새를 들고 산책중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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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목장.

 

 

 

 

 

 

 

 

 

알파카(Alpaca)는 낙타과 비쿠냐속에 속하는 포유류로

남아메리카에서 주로 모직물 원료를 목적으로 사육되는 가축이다.

 

 

 

 

 

 

 

 

 

라마와 함께 남아메리카 특산의 혹 없는 낙타과 동물로,

페루와 볼리비아의 해발 4,000~5,000m의 안데스 산맥 산악지대에 많이 분포한다.

 

 

 

 

 

 

 

 

 

해마다 한 차례씩 털을 깎으며 3.1kg 정도까지 털을 얻을 수 있다.

 

 

 

 

 

 

 

 

 

침을 뱉었다는 이유로 주의를 주고있는...

그러나 알파카의 모든 개체가 침을 뱉는 것은 아니다.

 

 

 

 

 

 

 

 

 

알파카의 몸빛은 흑갈색 또는 검은 빛...

 

 

 

 

 

 

 

 

 

어린 알파카는 식용하며, 털은 양털보다 가늘고 곧아 따뜻하고

부드러운 직물을 만드는데 매우 유용하다.

 

 

 

 

 

 

 

 

 

아마도.. 라마(Llama).

라마는 야생상태로는 현존하지 않는 동물로,

잉카 문명시대부터 짐 운반을 위한 가축으로 사육되어 왔다.

 

 

 

 

 

 

 

 

 

이 녀석은 라마와 알파카의 혼종이라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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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파리.










등줄실잠자리.










노란띠좀잠자리.










말벌?










황슭감탕벌.










박각시, 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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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Kangaroo).






























수달 (Otter).










백호 (White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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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주부 원숭이, 뺑코원숭이 (Proboscis Monkey).










코뿔새 (oriental pied hornbill).




















오랑우탄 (Free-Ranging Orang Utan)






























사다새목 사다새과에 속하는 펠리컨 (Pel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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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보아뱀 (Emerald Tree Boa).




















게코 (Madagascar day gecko).




















카멜레온 (chameleon).













개구리 (Amazon milk fr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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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코뿔소 (White Rhinoceros).










타조 (Ostrich).










얼룩말 (Zebra)










치타 (Cheetah).










야생 멧돼지의 일종인 Red River Hog.










사자 (Lion).










표범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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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Giraffe).






























Bearded Dragon?










코모도 드래곤 (Komodo Dragon).










거북이.










큰부릿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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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







꼬마호랑거미.







청개구리.







프레리독.







돼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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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H'mong)족의 라오짜이(Lao Chai)마을에서 트래킹은 시작되었다.

길게 늘어선 계단식 논에는 모내기가 한창이다.







잿빛 마을을 초록빛의 풍요로움으로 단장하는 중...







마을 안의 가게를 지나고,







끊임없이 펼쳐진 계단식 논에

마음은 저절로 무장해제가 되어버리고 만다.







평화로운 전원의 한 풍경.







중국 향신료의 일종인 팔각(Star Anise),

혹은 팔각회향(八角茴香)으로 불리는 것으로 만든 제품도 구경하고,







이동중인 닭의 모습도 스쳐 지나가며,







귀여운 어린 아이와 눈을 맞춰보기도 하다보니,







어느새 닭 바비큐 냄새가 풍겨나오는 따반(Ta Van)마을에서 트레킹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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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시내에서 따반(Ta Van)으로 가는 길은 비포장인데다가

곳곳에 움푹 패인 곳이 있어 차가 요동을 치는 느낌이다.







가는 도중, 전망대에서의 라오짜이(Lào Chai) 마을 풍경.







모심기 시즌이라 막 초록색이 감돌기 시작한 라이스 테라스가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







오토바이로 이동한다면 중간 중간의 풍경을 놓치지 않고 잘 살펴볼 수 있을 듯...

하지만 아쉽게도 이번 트래킹은 마을을 에둘러 가는 길이 아닌,

단순히 마을길을 따라가는 산책 수준의 길을 택했다.







관광객이라도 보일라 치면 벌떼같이 달려드는 아이들.







마을 초입까지 따라다니며 들고있던 수공예품을 내밀어 보여준다.

무척이나 끈질기다.







그 행렬에 어린 아이도 동참했다.







따반 마을은 12개의 소수민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







그곳을 향한 트래킹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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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어치.







청설모.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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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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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이 내려다보이는 선짜반도의 해발 693m 선짜산 중턱에 위치한 영응사(靈應寺).

영흥사, 린응사, 링엄사 등으로 불리는 이곳 본당 광장에는 

분재와 18나한상으로 장식되어 있다.







다낭에는 세 곳의 영응사가 있는데,

이곳 외에도 오행산과 바나산에 영응사가 있다.







바다로부터 사람을 지켜준다는 해수관음상.

거대 미륵보살상으로 높이는 67m이며

베트남 전쟁 당시 목숨을 잃은 일명 '보트피플'의 넋을 달래기 위해

살아남은 사람들의 기금으로 2003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해수관음상 연꽃 좌대 아래의 법당.







대웅전에 해당하는 본전의 내부.














최근에 조성 되었다는 와불.







한 켠 조용한 곳에는 포대화상(布袋和尙)이 넉넉한 웃음을 흘리고 있고...

베트남에서는 포대화상을 재물과 복을 가져다 주는 신으로 생각한다.







입구쪽 숲에 서식하고 있는 원숭이들.







미케비치에서 바라본 영응사.

이곳 다낭 앞바다에서는 약 1만 4천여 명에 달하는 보트피플이 빠져 죽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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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사리와 미유기 혹은 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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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피를 마친 무당거미.







탈피각.


새끼는 성체가 될 때까지 1~10차례 탈피를 하는데

20차례 이상 탈피를 하는 것도 있다.

하지만 탈피는 영양상태나 환경 등에 따라 같은 종의 거미라도

탈피하는 횟수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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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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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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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백로.







어린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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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거미(장님거미).

모든 생명들은 머리, 가슴, 배, 다리 등이 분리가 되어 있는데,

이 통개미는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진 다른 거미 종류와 다르게

모두 하나의 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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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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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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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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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하필이면

육지와 조금 떨어진 어느 바닷가 바위 아래에

자리를 잡은 고양이 일가족.







초겨울의 매서운 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잔뜩 웅크린채 서로 몸을 파고들며 체온을 나누고 있었다.







당장 새끼 고양이들의 생존부터 걱정해야 될

처지에 놓인 고양이 한 쌍.

그러나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무섭게 철썩이는 바다와 커다란 바위 투성이 뿐,

먹을 것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아마도 이번 겨울은 이들에게 있어 아주 혹독하고도

더 길게 느껴질런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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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지구와 거리가 가장 가까워져 가장 크게 보일 때 '슈퍼문'이라 부른다.

2016년 11월 14일 밤의 슈퍼문을 지난 2015년 크리스마스의 

보름달인 '럭키문'과 비교해보니 역시 크기는 크네~~^^


참고로 이번 슈퍼문은 지난 1948년 1월 26일 이후 68년만이고, 

다음번은 18년 후인 2034년 11월에 뜰 예정이다.

그리고 다음 럭키문은 2034년에야 볼 수 있다.
































2016년 슈퍼문과 2015년 럭키문의 크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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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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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레기와 흰점찌르레기.







직박구리.







개똥지빠귀.







흰뺨검둥오리, 쇠백로, 쇠오리 수컷...







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여름깃은 머리가 초콜릿색이고 부리와 다리도 검다.

겨울깃은 흰색이지만 눈 앞과 뒤에는 갈색 얼룩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동해안을 따라 지나가는 나그네새이자

남해안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새이다.







갈매기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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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강한 빛 속으로 빨려 들어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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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풍뎅이 애벌레.







큰쥐박각시 번데기.







드러나 보이지는 않지만 성체로 되기위한 과정은 치열하기만 하다.







이 녀석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형체를 채 갖추지 못한 새끼 들쥐...







집쥐나 밭쥐는 출산 후 몇 시간만 지나면 발정하여 교미하고 임신하는데,

보통 암컷은 1년에 약 6번까지도 번식한다.

천적으로는 고양이, 여우, 족제비, 너구리 등...







이미 생을 다하여 박제가 된 듯 온몸이 굳어져 버린...







이 녀석 역시도 자연의 순리는 거스를 수 없었다.







"가장 큰 물고기라는 말은 그 물고기가 다른 무언가에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제는 이 녀석의 생도 스스로 어찌할 수가 없는 처지에 빠져버렸다.

안타깝지만 원래 삶이란 다 그렇고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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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몸의 빛깔을 쉽게 변화시킬 수 있으며, 수컷은 인두 부근에

커다란 울음주머니가 있고 암컷은 없다.







번식기 이외에는 관목이나 풀잎 위에서 생활하며,

다른 양서류와 달리 앞뒤 발가락에 빨판이 있어 

미끄러운 표면에 잘 달라붙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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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열도 · 중국 본토 · 연해주에 서식하는 참개구리.







곤충을 잡아 먹으며 천적으로는 때까치 · 뱀 · 족제비 · 물장군 등이 있다.







등면의 바탕색은 개체에 따라 변화가 많은데 대게 녹색 · 갈색 ·

연한 회갈색 그리고 황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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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주로 육상에서 생활하며 곤충류나 지렁이 등을 먹는다.

산란기에는 하천이나 늪 등에 모여들고  그 시기 이외에는

습한 곳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위 틈에서 밖을 염탐중인 두꺼비.


두꺼비는 우리나라에서 집지킴이와 재복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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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꽃뱀으로도 부르는 유혈목이.







논이나 하천 부근에서 살며 낮은 산지에서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뱀으로, 일본 · 중국 동부 · 타이완 · 몽골 ·

러시아(연해주)에도 서식한다.







개구리나 작은 물고기를 먹으며 가을에 교미하여 다음해 여름에

15개 정도(최고 40개까지)의 알을 낳는다.







보통으로 물렸을 때는 해가 없지만 이 뒷쪽에 있는 어금니에 물리면

치명적인 독이 있어 죽는 경우도 있다.







유혈목이가 벗어놓은 허물...

유혈목이는 부화한지 6~7일이 지나면 허물벗기를 한다.







뱀의 허물을 사퇴(蛇退)라고 부르는데 뱀의 효능과 비슷한

치료 효과가 있어서 피부 감각의 이상 · 피부염 · 이하선의 염증 ·

혀의 마비감 등에 사용한다.







▶ 관련 / 2013/02/08 - [Animal] - 동물 - 12 (카멜레온, 장지뱀,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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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철새인 쇠오리 수컷이 암컷의 뒤를 따르고 있다.

번식 후의 쇠오리는 암수가 서로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비슷해진다.


대개 동물 이름 앞에 붙은 '쇠'자는 작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쇠오리 역시 물에서 살아가는 오리 중에서 가장 작다.







4월경부터 번식을 시작, 한 배에 8~10개의 알을 낳아

21~~23일 동안 암컷이 알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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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뺨검둥오리.

논, 호수, 간척지, 하천, 하구, 해안, 연못, 물가의 풀밭 등에 살며

풀씨, 나무 열매 같은 식물성 먹이와 곤충, 무척추동물 같은  

동물성 먹이를 먹는다.

흰색 알을 10~12개 낳고 품은지 26일이 지나면 부화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일대에 분포하며 동남아시아에서 월동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텃새이다.







습지나 강, 논 등지에서 살아가는 물닭.

5~7월에 6~13개의 알을 낳아 21~23일만에 부화하여 자란 후

가을이 되면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얼지 않은 민물가나 하구,

하천, 저수지 등지에서 겨울을 나며,  봄이면 다시

시베리아 지방으로 날아가 번식을 하며 살아간다.

흔한 겨울새로 특히 번식능력이 매우 탁월하다.







보름달물해파리.

대량 발생하고 집단 서식하는 경향이 강하며 우리나라 연안에서

출현하는 해파리류 중 가장 흔한 종이다. 

약독성이기는 하지만 쏘이게 되면 통증과 발진이 일어난다.







물고기...







가재하목에 속하는 가재상과와 남방가재상과의 

민물 갑각류의 통칭, 가재 또는 민물가재.

가재는 익히면 게와 같이 붉게 되며, 폐디스토마에 옮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참고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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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벌레과로 옛날에는 집게벌레라고 불렸던 넓적사슴벌레.

5~8월에 나타나 참나무류의 수액을 먹고 살며, 유충은 썩은

참나무를 파먹으면서 자란다.

우리나라의 전국에 분포하며 개체수도 왕사슴벌레에 비해 많은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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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목의 한 과인 귀뚜라미.

세계적으로 약 800종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40종 정도가 알려졌다.

돌 밑이나 풀숲 등에 숨어있는 습성이 있으며 수컷의 경우에는 영역을 설정한다.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는 암수가 서로 만나는 것을 도와준다.

종에 따라서는 울 때, 영역권을 주장할 때, 싸움을 할 때, 암컷을 유혹할 때

각각 음조를 바꾸어 소리내며, 교미 중에는 다른 곡조로 노래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잡식성이며, 주로 다른 곤충을 잡아먹거나 식물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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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풍뎅이, 하늘소와 같은 딱정벌레목의 애벌레인 굼벵이.

굼벵이에는 단백질 50%, 지방 33%가 함유되어 있고, 간 기능 회복과 

관련이 있는 '알라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한약재로서 간장질환, 중풍, 심장병, 당뇨병 등의 치료에 쓰이며

항암효과가 있다.







하늘소인지, 딱정벌레인지.. 그것도 아니면 먼지벌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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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의 수난.







겨울을 지나면서 얼음속에 갇혀버렸다.








참고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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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인 멧비둘기가 무리를 지어 비상하고 있다.

지난 겨울의 초입에 들어선 어느 날의 모습이다.







비교적 비행을 잘하는 새여서인지 몸짓이 꽤나 민첩하다.







한 자리에 머물지 않고 하늘을 이리저리 어지럽게 오가는...







멧비둘기는 부부금실이 매우 좋다고 한다.

번식은 한 번에 두 개의 알을 낳고 15~16일 가량 알을 품는다.







여름에는 암수 한 쌍이 짝을 이루어 생활하지만,

겨울에는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특히 멧비둘기는 귀소본능이 있어 옛날부터 전쟁과 통신용으로

활용해 왔다고 한다.







따뜻한 어느 봄날, 지상에서의 멧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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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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