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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올챙이고랭이?







올챙이고랭이는 논과 저지대 습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6~7월에 핀다.




.....................................................................................................................................................................................................








































잣나물(쇠별꽃).

전국에 분포하며 들판의 다소 습한 곳에 많이 모여 난다.

두해살이풀이지만 따뜻한 고장에서는 여러해살이풀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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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하늘과 아름다운 단풍으로 대표되기도 하는 가을...







그 가을은 우리에게 풍성함을 누리게 해 주었고,







먹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그리고 수확의 행복이 무엇인지도 알게 해주었다. 







더 나아가 가을이라는 계절은 우리들에게 먹고 산다는 것, 

즉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어쩌면 이 가을을 가을답게 만들어 준 것은 

이제껏 이 날을 위해 흘려온 농부들의 땀 덕분이 아닐런지...

결국 이러한 물질적, 정신적 풍성함 뒤에는 농부들의 역할이 

숨어 있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오로지 자연은 정직하다는 것과 땅만 믿고 살아온 그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해마다 그래왔듯이 결실의 계절이자 감사의 계절이기도 한 이 가을은   

이들 농부들 뿐만이 아니라 우리들 모두에게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더불어 아낌없이 인간들에게 자리를 내어준 자연에도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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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4 09: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11.14 11:21 신고  

      말씀대로 카메라가 아니면 이렇게 유심히 주위를 살펴볼 수 있었겠나 싶기도 하네요.^^
      카메라 덕분에 계절의 변화도 읽게 되고, 그냥 스쳐지나갈 것도 다시한번 눈길을 주게 되고,
      그러다보니 마음의 여유도 생겨나게 되고...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사진이 준 가장 큰 선물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이러한 가을의 기쁨과 풍족함은 그 반대의 감정인 쓸쓸함에 대한 위로의 성격은 아니었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 BlogIcon 복돌이^^ 2013.11.14 11:17 신고    

    맨윗사진 파란하늘에 재미난 구름이..보기 좋네요~~
    장터의 농작물에 눈길이 가요
    급 뭔가를 해먹어야 할것같은..ㅎ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11.14 11:58 신고  

      아마도 그 사이에 비행기가 다녀갔나 봅니다. 꼬리가 조금 남아 있었네요.^^
      이래저래 풍족함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인만큼,
      먹는 행복을 누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말이죠.ㅎㅎ

  • BlogIcon 라오니스 2013.12.09 08:27 신고    

    도시 사는 사람들은 농사가 쉬운 줄 아는 경우가 많더군요 ..
    그냥 씨뿌리고 수확하면 땡 아니냐는 식으로 ..
    하지만 수확해서 마트를 거쳐 내 가정으로 오기까지
    농부의 수 많은 땀방울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올해는 날씨가 좋아서 수확이 좋다고 하던데 ..
    풍성한 결실만큼 따뜻한 겨울이 되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spk 2013.12.12 11:21 신고  

      도시민들은 농사의 과정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결과물에만
      관심을 쏟으니 그럴 수 밖에 없겠지요.;;
      가끔이라도 농촌을 방문하여 직접 체험도 해보면서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유해 본다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한톨의 쌀알도 소중히 생각하고 허투루 버리지도 않을텐데 말입니다.^^
      식탁에 앉을때마다 우리 농부들의 땀을 떠올릴 수 있는 그런 자세가 아쉽습니다.;;

Natural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존재하는 생명체,
비록 그 곳이 딱딱한 바위 위 일지라도...
아마 이러한 이유로 인간들은 지구를 떠나 머나 먼 우주로 물을 탐사하며 다니는 것인지도 모른다.
물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생명이 존재할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말이다.








생명체에 생기를 더해주는 비타민이자
생명수이기도 한 물...
그 물이 있기에 만물은 활짝 피어나 기운차게 생동할 수 있는 것이다.








한 없이 낮은 곳으로만 흘러 내리기에
인간에게는 겸손과 상생, 그리고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기도 하는 물...
대지는 그 물로써 뭇 생명들을 꿈꾸게 한다.
그리고 충만함으로 넘쳐나게 한다. 








물은 풀에 앉으면 풀색으로 풀이 되고,
꽃에 앉으면 꽃색으로 꽃이 된다.
무색, 무미, 무취의 투명한 액체...
그건 어쩌면 이 세상 그 어느 것과도 쉽게 동화되기 위한
물의 열린 마음을 표현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싱그러운 녹색은 더 신선하게, 붉은 색은 더 정열적으로 선명하게...
물은 삼라만상의 때를 벗겨, 자연 그대로의 색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덕분에 자연은 눈부신 색으로 그렇게 다시 태어난다.








밤 공기를 뚫고 소리없이 내려앉은 이슬이 햇빛에 반짝인다.
잠에서 채 깨어나지 못한 열매와 잎들은 찬기운에
화들짝 놀라 일어나 몸을 곧추 세운다.
이들에게 있어서는 감로수에 다름 아닐 이 이슬로,
이제는 부지런히 자라나 몸집을 키우는 일만 남았다.








세상을 적시는 빗방울은 탁해진 공기뿐 만 아니라,
지치고 찌든 자연의 영혼까지 정화시킨다.
충만한 에너지로서 대지를 깨우고 자연을 춤추게 한다.
인간을 포함한 자연에 있어 없어서는 안될 생명수...
그것은 바로 물이라는 고마운 존재이다.








생명의 출발점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보석같은 존재이기도 한...


인간에 있어서의 물은 성인의 경우 체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어린이들은 80~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물이 체내의 1~3% 부족하면 갈증을 느끼며, 5% 부족시에는 혼수상태,
12% 부족하면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통상적으로 인간은 물을 공급받지 못하면 74시간을 넘기지 못하며,
물만 있으면 90일까지도 생존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것은 물은 곧 생명이라는 의미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지구상에서 발병하는 질병의 80%는
물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그 말을 역으로 생각해 보면 물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 되는데,
좋은 물로써 대부분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물이 점차 오염되고 물부족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건강과 생존을 위해서는
물을 아끼고 소중히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 한다.

- UN에서 1992년에 제정, 선포한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이며,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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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36.5˚C 몽상가 2009.10.15 11:55 신고    

    거미줄에 달린 물방울,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 사진입니다. ^^

    • BlogIcon spk 2009.10.15 22:15 신고  

      전혀 낯설지 않은 몽상가님이시군요. ^^
      비록, 아직 방문해 본 기억이 없기는 합니다만...
      아마 이웃분들을 통해서 그런가 봅니다.
      반갑습니다.^0^
      36.5℃라면... 지극히 인간적이시라는 그런 의미인가요?
      아주 인상적인 닉이신 것 같아서 말이죠.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유 레 카 2009.10.15 12:19 신고    

    물은 생명을 잉태하는 근원이 되나 봐요^^

    물방울사진 ....머리를 맑게 하는 느낌 입니다^^

    • BlogIcon spk 2009.10.15 21:22 신고  

      네.. 인간의 경우 양수로 가득찬 어머니의 자궁에서, 그것도 오장육부 중
      물과 관계되는 신장과 방광이 제일 먼저 만들어진다고 하니 그렇게 봐야겠죠.^^

      아마.. 시원한 물 한잔에도 머리는 맑아질겁니다. ㅋㅋ

  • BlogIcon raymundus 2009.10.15 12:22 신고    

    잠시 내렸던 그 비오던날을 놓치지 않으셨나봅니다.
    보석이 따로 없네요..
    저는 비누칠할때 꼭 물을 잠금니다 음하하

    • BlogIcon spk 2009.10.15 21:55 신고  

      이 중에서 가장 최근의 것은 쌀나무...ㅋㅋ
      나머진 그 이전에 찍어 둔걸로..
      주제별로 묶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그러니까 제가 Raymundus님을 머째이라고 부르죠.^^

  • BlogIcon 라오니스 2009.10.15 12:56 신고    

    물처럼.. 맑고 투명한 사진들입니다....
    거미줄에는 은구슬이 달려있고.. 벼들 사이로는 눈이 내리는 것 같아요..
    물쓰듯 한다고 하면 펑펑 쓴다는 의미가 많은데..
    물이야 말로.. 정말 아끼고 아껴써도 모자른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맑은 물이 늘 함께하면 좋겠구요..
    목금.. 잘 보내시고.. 주말 즐겁게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 BlogIcon spk 2009.10.15 22:05 신고  

      그러고 보니 라오니스님의 이전 포스팅이 생각나네요.
      아프리카 우물파기에 관한 내용이었죠. ^^

      지금 이 시간에도 흙탕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그들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물은 자연히 아껴쓰게 될것 같습니다.
      지구촌의 다른 이웃들이 아닌,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지 않다는게 그게 문제겠지요.
      어찌보면 우리들은 너무나 풍족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MORO 2009.10.15 16:19 신고    

    물과 자연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네요..;)

    • BlogIcon spk 2009.10.15 22:07 신고  

      물론, 그렇죠. 서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니까요.^^
      편안한 저녁이 되시길...

    • BlogIcon 하양눈꽃 2009.10.19 16:54 신고  

      앗~! MORO님~?
      상기된 윙크 얼굴... 어케 여기 등록을 한거래요?
      어케 써요? 궁금해요 ^^;

  • BlogIcon 작은소망™ 2009.10.16 10:43 신고    

    캬 촉촉한 느낌 굿입니다. !!
    거미줄에 이슬 아트입니다. 아트 ^^

    • BlogIcon spk 2009.10.16 20:58 신고  

      감사합니다.
      이젠 물이 추워보이죠? ^^
      큰 일교차에 건강 조심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주말이 되시길...

  • BlogIcon 하양눈꽃 2009.10.16 13:40 신고    

    아아~~ 넘흐 예쁘네요 ^^* 진짜 보석같애요...

    • BlogIcon spk 2009.10.16 20:57 신고  

      여성분이다 보니 보석에 눈이...ㅋㅋ
      그렇다고 거미줄을 목에 걸수는 없고 말입니다.ㅎㅎ
      이거.. 우짜죠?^^

  • BlogIcon mark 2009.10.17 01:41    

    그래서 수천억원을 들여서 달에까지 가 물을 찾고 있나보지요? 거미줄에 매닳린 물방울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참 아름다운 보석 목걸이 같네요.

    • BlogIcon spk 2009.10.17 23:05 신고  

      물어보진 않았지만...ㅎㅎ

      물방울 사진이 조금 괜찮았는가 보죠?
      물방울을 아름다운 보석에 비유하실 만큼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작은 물방울 하나라도 보석같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쭌's 2009.10.17 16:25 신고    

    거미줄에 매달려 있는 물방울은 보석입니다 ^^

    • BlogIcon spk 2009.10.17 23:08 신고  

      그렇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어쩌면 정말 보석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물은.. 소중하니까요.^0^

  • 2009.10.17 21:5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09.10.17 23:15 신고  

      햇빛에 반짝이는 물방울을 artghost님의 살아있는 카메라로 담아보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아마 멀지않은 장래에 그런 멋진 포스팅을 볼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 BlogIcon 관포지교 2009.10.19 18:45 신고    

    와~ 초록의 빛깔 정말 이쁘네요.
    물방울 표현도 멋지고요 ^^

    • BlogIcon spk 2009.10.20 00:06 신고  

      세상에 이쁘지 않은 것은 없다고 봅니다.
      단지 자연을 바라보는데 있어 애정을 가지고 보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달리 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Landscape



지난해,
티스토리 공모전에 응모를 해서 탁상달력을 받았더랬다.
이후, 한 해동안 이 달력은 책상 한편을 당당히 차지하여
요긴하게 활용되어 왔는데
이제 그 자리를 비우고 새 주인으로 채워줄 때가 온 것 같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지난 사진을 뒤적거려 봤다.
역시나... 이거다! 라고 할 만한 것들이 없다.
스스로 실망이지만, 나름대로 결산해본다는 핑계를 가지고 
지난 포스트 중 그나마 눈에 들어온 몇 장의 사진들로 
들이대 볼 생각이다.








2월 / 따뜻한 햇볕을 기다리는 바닷가.








4월, 5월 / 나른한 봄날의 휴식.








                               4월, 5월 / 봄이 오는 강가의 여유로운 풍경.








4월, 5월 / 기지개를 켜는 들판.








10월 / 풍성한 가을의 한가운데.








10월, 11월 / 가을이 찾아온 산.








10월, 11월 / 가을의 온기를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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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하양눈꽃 2008.12.03 10:37 신고    

    호오~~ 저희 회사 과장님도 탁상달력 받아서 나도 얻어 썼는데~~
    오홋~! 스파크님도?? 오오~!

    난 저... 빨간 덩굴나무가 덮인 담 앞에 자전거.. 그 사진이 맘에 들어요~ .
    분홍 벚꽃인지~ 진달래인지... 그것도 맘에 들공~ >_< 보고 있음 맘이 막... 설레는데요? ^^;

  • BlogIcon spk 2008.12.03 23:54 신고    

    그냥... 넘들이 하니깐, 따라하는 거죠 뭐.
    응모하는거야 크게 어려울 것두 없고 말이죠.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제 사진은
    솔직히 작품성은 없쟎아요.ㅜ.ㅜ

    그리고 말이죠~
    님의 사진 중에서 꼭 한번 응모해봤으면
    하는 사진이 있는데... 님도 함 해보실래요?^^
    제가 추천하는 건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찍은 위의 사진...
    기억에 많이 남거든요.
    믿져야 본전... 맞죠?

    그나저나 심사하시는 분이 눈꽃님만 같았으면...^^

  • BlogIcon 하양눈꽃 2008.12.08 20:21 신고    

    쿠우호오오~~~! 그 사진을 글케 멋지게 봐주시다니~ 몸둘바를 몰겠어요 ~
    캄사합니다 >_<
    ㅋ 근데 .. 으찌 응모하는지 멀라영~ 딱 한장만 해도 대나용? ㅋ 기한이 지나진 않았을라나..... =_=;

  • BlogIcon spk 2008.12.08 22:50 신고    

    아~ 잘 지내셨어염?
    응모는 '티스토리달력' 태그만 다시고 발행일자를 갱신만 해주시면 될꺼에요.
    그리고 티스토리홈의 주제별 새글에서 공모전란에 뜨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내일(9일)까진데 보실려나 모르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공지창을 확인하시면 될겁니다.

    물론, 한장이라도 관계없죠. 제가 보기엔 사람냄새가 나는 작품이 좋을 것 같네요. ^^

  • BlogIcon mark 2010.02.05 15:05    

    봄 가을을 한꺼번에 .. ㅎ

    • BlogIcon spk 2010.02.05 23:45 신고  

      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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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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