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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서 2013년 5월 30일 경에 도입한 비행검사용 항공기.


▶ 항공기 등록번호 : HL7778

▶ 항공사(운영기관) : FIC(Flight Inspection Center/비행점검센터)

▶ 기종 : Hawker Beechcraft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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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누크 헬기.







F-4E 팬텀전투기.







F15-K 슬램이글.







F-16 전투기.







C-130J 수송기.







미국 보잉사의 B737-700 기종.







항기인 B737-700(위 사진)을 플랫폼으로 변형해서 만들어진

중조기경보통제기 (일명 피스아이 E-737).

아이는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는 감시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T-50 국산초음속훈련기.




.....................................................................................................................................................................................................






초계함인 순천함 PCC-767.

초계함은 연안 경비 및 초계임무 등 비교적 평온한 상태에서만

작전할 수 있는 배수량 1000톤 내외의 군함으로, 주로 행정구역의

이름을 따 명명된다.







감찬함 DDH-979.

계함에 비해 규모가 큰 구축함으로, 대함 · 대잠 공격을 주 임무로 하는 중대형 함정이다. 

감찬함은 KDX-2의 5번함으로 2006년 3월 15일에 진수하여

험운항을 거쳐 2007년 9월에 실전배치되었다.

이 149.5m, 너비 17.4m, 높이 9.5m, 배수량 4,200t. 만재배수량 5700t.

고속도 29노트, 항속거리 1만2000km.







국의 전략무기인 핵추진 항공모함으로 현재 미국의 9개 항모전단 중

3항모전단을 이끄는 존 C. 스테니스(CVN-74)호.

2016년 3월 13일 한미 연합훈련을 위해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 모습이다.


 해군의 7번째 니미츠급 핵 항공모함으로 1995년 12월 취역했으며,

수량 10만 3,300t에 선체길이 332.8m, 폭 76.8m, 활주로 길이 332m,

이는 20층 빌딩과 맞먹는 80여m 크기로 승조원은 약 6500명에 달한다.

공모함 내 비행갑판 면적만 축구장의 3배인 1만8211㎡에 달해

 해군 호넷(F/A-18E/F) 등 전투기 50대와 프라울러(EA-6B) 등 전자전기 5대,

크아이2000(E-2C) 등 조기경보기 5대, 대잠헬기 10대, 다목적헬기 10대 

공기 80여대를 탑재한다.

 C. 스테니스 함은 미시시피의 정치가 John C. Stennis의 이름에서 따왔다.


고로 미국의 항모전단은 1항모전단(칼 빈슨), 2항모전단(조지 H W 부시),

3항모전단(존 C 스테니스), 5항모전단(로널드 레이건), 8항모전단(해리 트루먼),

9항모전단(조지 워싱턴), 10항모전단(드와이트 아이젠하워), 11항모전단(니미츠),

12항모전단(시어도어 루즈벨트) 등 9개이다.

이브러험 링컨 호의 수리가 끝나고 제럴드 R 포드 호와 존 F 케네디 호까지

전 배치되면 미국은 모두 12개의 항모전단을 갖추게 된다.







존 C. 스테니스 항모 강습단 중 하나인

USS Stockdale (DDG 106) / 9200t급 미해군 구축함 (스톡데일)과

USS Chung-Hoon (DGG 93) / 미해군 구축함 (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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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들의 머리 위, 하늘길은 바쁘다.







알게 모르게 그 공간은 비행의 흔적으로 수시로 채워지고 또 비워진다.







때로는 굉음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소리없이 흔적만을 남기며 지나가는 비행기도 있다.


료를 직접 연소시켜 추진력을 얻는 제트엔진을 사용한 비행기가 그것이다.

뜨거운 엔진에서 배출된 공기가 고공의 찬 공기와 만나 물을 형성시키고

그 물이 순간적으로 응결해 아주 작은 얼음 알갱이로 되는데,

그것이 모여 길다란 구름을 형성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낮은 고도로 비행중일 때에는 비행운을 볼 수 없다는...







저 멀리서 또 다른 비행기가 접근해 오고 있다.







그런데 이 비행기는 꼬리가 아니라 프로펠러 날개 끝에 나선모양의

흔적을 남기며 지나간다.







이런 현상은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되어 나타나는데 이를 응축현상이라고 한다.

즉 항공기 날개의 윗쪽과 아래쪽의 압력차이에 의해 와류가 형성되면서

소용돌이 모양의 고속으로 회전하는 기류가 발생하는데, 그 기류의 내부에서

기압이 낮아지면서 이런 현상이 발생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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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비행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과 형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의해 연구되었고,
이후 비행기는 아니지만 18세기 말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가 세계 최초의 유인비행으로 
열기구를 이용, 약 500m 높이로 9km를 25분 정도 비행한 바 있다.






최초의 동력비행기는 미국의 라이트 형제로부터 시작한다.
그들이 발명한 가솔린 기관을 이용해 만든 플라이어호가 
1903년 미국 키티호크에서 사상 최초로 12초 동안 36m를 
동력 비행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제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비행기의 성능이 급속도로 개선되어
1927년 미국의 찰스 오거스터스 린드버그 2세가 
'Spirit of Saint Louis'를 타고 뉴욕과 파리 사이의 
대서양 무착륙 횡단(거리 5809km, 비행시간 33시간 31분)에 성공했다.

그리고 최초의 여객기는 1930년대 러시아의 '볼쇼이 발티스티'라는 비행기로, 
2명의 승무원과 7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었다고 한다.






피스아이(Peace Eye)로 명명된 공중조기경보통제기(E-737)가 먼거리에서 포착되었다. 

8시간 동안 공중에 머물며 임무수행이 가능한 이 피스아이는
2011년 9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1대를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2대를, 

2012년 6월, 그리고 2012년 10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조립된 

4호기를 마지막으로 총 4대를 도입, 한반도를 24시간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로써 피스아이의 전력화가 완료되었다.







사람이나 물건을 싣고 공중을 날 수 있는, 날개가 달린 탈 것을 
통틀어 항공기라 한다.
항공기는 비행기보다 상위의 개념으로 기구나 비행선까지 포함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주로켓이나 미사일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
고정 날개를 가진 항공기에서 동력장치를 가진 것이 비행기,
동력 장치가 없는 것이 글라이더(활공기)이다.

현재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비행기와 헬리콥터뿐이며 
스포츠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극히 소수이다.
비행기 중에서 프로펠러를 엔진으로 돌려 그 힘으로 추진하는 것을 
프로펠러기, 가스를 후방으로 뿜어내어 그 반동의 힘으로 
전진하는 것을 제트기라고 한다.






하늘은 동경의 대상인 동시에 도전의 대상이기도 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리고 신분 등의 상승에 대한 욕구와 꿈을 표현하기도 한다.






하늘을 날으는 꿈은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이카루스(Icarus)신화가 바로 그것이다.

다이달로스(Daedalos)라는 아주 솜씨 좋은 명장(名匠)이 미노스(Minos) 왕을 위해
한번 들어가면 거의 빠져나올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미궁을 만든다.
그러나 후에 왕의 미움을 받게되면서 자신이 만든 미궁에 아들 이카루스와 함께 갇히게 된다.
다이달로스는 '미노스왕은 육지와 바다는 지배할 수 있으나 공중은 지배할 수 없을 것'이라 믿고 
아들과 함께 탈출을 꿈꾸며 새의 날개에서 깃털을 모아 실로 엮고 밀랍을 발라 날개를 만들기에 이른다.






                               드디어 탈출을 감행하는 날, 그는 아들에게 '너무 낮게 날면 습기가 날개를 무겁게 할 것이고,
                               너무 높이 날면 태양의 열에 의해 밀랍이 녹게되니 하늘과 바다의 중간으로만 날아라'고 주의를 주었다.
                               하지만 이카루스는 자유롭게 날게되자 그 기쁨에 자신도 모르게 너무 높이 날고 말았다.
                               결국 밀랍은 녹게되고 이카루스는 날개를 잃으며 바다에 떨어져 죽고 말았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카루스의 무모하면서도 도전적인 정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렇듯 이카루스의 꿈, 즉 하늘을 날고 싶어했던 인간들의 
끝없는 욕망은 결국 하늘을 열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꿈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KBS-TV화면 촬영)




10년간 3번이나 도전한 끝에 성공한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처럼 말이다.




우여곡절 끝에 이제 대한민국의 하늘도 활짝 열렸다. 
스스로 축하할 일이다.
하지만 나로호 2단과 인공위성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반면,
1단은 러시아에서 제작되었기에 기술적 순수성의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이는 앞으로 해결해야 될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다.






날개로 대표되는 하늘이라는 공간...
그를 넘어 우주라는 공간까지도 새처럼 자유롭게 유영하듯 떠다닐 수 있는 시대는 
추락을 두려워 하지 않은 이 시대의 수 많은 이카루스들이 있는 한  
결코 꿈 만은 아닐 것이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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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31 00:5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01.31 18:05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항공기 뿐만 아니라 모든 과학의 발달은
      전쟁이 가져온 부산물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니 말이죠.^^;;
      만약 어제 발사된 나로호의 경우에 비춰 본다면 군사용의 목적은 아니라 하더라도
      좀 더 확장해서 본다면 궁극적으로는 그와 전혀 무관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의도야 어찌됐던 과학의 발달은 결국 인간의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올 것이기에
      긍정적인 측면도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양날의 검이라고나 할까요, 인간의 편의성만을 위한
      과학의 발전은 환영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 BlogIcon 작은소망™ 2013.02.01 02:57 신고    

    캬 너무나도 생동감 넘치게 담으셨습니다.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

    • BlogIcon spk 2013.02.01 21:28 신고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에게는 아찔할 정도로 고소공포증을 느끼게 해주시고, 칼같은 빛갈라짐으로
      주로 아름다운 밤의 풍경을 멋지게 표현해 주시는 분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잘 지내시지요?^^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2.01 18:53 신고    

    지난주 대전 유성의 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했을때 나로호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다행히 성공이라 더욱 기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BlogIcon spk 2013.02.01 21:38 신고  

      이제와서 되돌릴 수는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러시아의 시험장이 되어버렸다는 비판도 있기는 하지요.;;;
      여하튼 여러차례 연기한 끝에 성공한 탓인지 기쁨이 더했던 것 같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3.02.06 13:18 신고    

    사람들이 날려고 참 많이 노력하는것 같아요...역사적으로 보면요..
    그래도 새들만큼 자유롭지는 않겠죠? ^^
    그러고 보니 비행기들 보다보니...아~~ 어디론가 따뜻한 곳으로 마구마구 떠나고 싶어지네요....ㅠㅠ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02.07 17:06 신고  

      새가 되어 하늘을 날으는 꿈도 꿔보기는 했습니다만...ㅎㅎ
      만약 새들만큼 자유롭게 어디든지 가볼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가볼 곳이 너무나도 많아서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질 것 같다는
      엉뚱한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아마 그때가 온다고 해도 그런 경험을 해보려면 비행기보다
      더 비싼 댓가를 지불해야겠지요?ㅋㅋ

  • BlogIcon 라오니스 2013.02.11 08:21 신고    

    전투기도 있고, 여객기도 있고 .. 비행기 사진이 아주 멋있습니다...
    비행기를 탈 때마다 느끼는데.. 그 육중한 덩치가..
    하늘을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게 신기하지요..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고 싶어지는군요 ...
    새처럼 훨훨 날아 ..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호 발사의 성공도 축하합니다... ㅎㅎ

    • BlogIcon spk 2013.02.21 20:32 신고  

      그래도 라오니스님처럼 그렇게 가까이 가보지는 못했네요.ㅎㅎ
      말씀말마따나 이렇게 무거운 물체가 하늘을 날 수 있다니
      정말 인간이란 대단한 존재인 것만큼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새들처럼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는 날은 분명 오리라 믿습니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일지 모른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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