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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읍 사동리 새각단 관광휴양시설지구내에 위치한

유럽식 별장형 휴양지인 대아울릉리조트.

105,600㎡의 부지 위에 연면적 7,260㎡의 시설과

야외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객실수는 150실이며, 부대시설로는 세미나실과 노래방, 수영장,  

그리고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이 갖춰져 있다.







나리분지를 제외하고 평지가 거의 없는 지리적인 여건 때문에

리조트 단지가 계단처럼 층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객실로 올라갈 때에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려올 때에는 도보로 내려와야 한다는 불편함은 있다.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바다를 바라보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는 듯 했다.







전 객실에서는 바다와 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대아울릉리조트 안내도.







바다에서 바라본 대아울릉리조트.




▶ 대아울릉리조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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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 대아리조트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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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청룡과 황룡이 살았던 곳이라 해서 쌍용계곡이라고 했다던가...

그 중에서도 사우정(四友亭)이라는 정자가 떡 버티고 서 있는 곳에서

잠시 더위를 피했다.


사우정은 정자의 네 기둥에 적혀있는대로 고산(高山), 유수(流水), 

명월(明月), 청풍(淸風) 이 네가지를 벗하며 살아가자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마침 때가 때인지라 이곳도 여지없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바로 옆, 계곡을 끼고 휘돌아 가는 산의 녹음은

물만큼이나 시원하게 다가온다.







                               바위에 뿌리를 박고있는 소나무 또한 

                               그 자체로도 완벽하게 조화롭고...







물이 있는 이상, 이곳에는 더위가 발붙일 틈이 없다.







오후 늦은 시간이 되자 이곳 계곡은 평정을 되찾았다.

수 많은 사람들로 시달림을 받았을, 그러나 지금 그들은 떠나가고 없다.

오롯히 휴식만 있을 뿐, 한적하기 그지없는 풍경이다.







저 앞, 산의 품속으로 뛰어든 건물 또한

말 그대로 운치있는 풍경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몇 년전 잠시 머물기도 했던 STX리조트가 바로 저기였던 것이다.



관련 / 2010/03/01 - [Travel] - 문경 STX 리조트







바로 이곳에서 건져올린 다슬기...

경상도에서는 고디, 전라도에서는 대사리, 충청도에서는 올갱이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워지고 있는 바로 그 놈이다.




...............................................................................................................................................................................





되돌아 오는 길, 문경시 창동쪽 영강을 따라가다

잠시 강물에 발을 담궈보기도 했다.

쌍용계곡 역시 영강의 일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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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 쌍룡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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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07 08:1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8.07 13:21 신고  

      친구들과의 정례모임에서 갔던 계곡인데 지금 어쩌다보니 이것이 휴가가 되어버렸네요.
      그 이후로는 별다른 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으니까 말이죠.^^;;
      생각보다는 물이 그렇게 차갑지는 않았지만 적당히 몸을 식혀줄 정도는 되었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이 되었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다 백사장의 그 뜨거운 열기는 생각만 해도 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지요.
      가뜩이나 더운데 열기를 부채질한다고나 할까요.
      거기에 비해 계곡은 시원한 바람이 있어 끈적임을 훨씬 덜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는
      큰 매력으로 생각됩니다.

      벌써부터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그동안 못다읽은 책을 펼쳐드시는 ***님의 모습이
      머리속에 훤하게 그려지는데요.^^
      아니, 그보다 더 멋진 계획을 가지고 계실지도...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4.08.08 09:52 신고    

    이름들에서 용이 멱감던 곳들은 역시 계곡물이 너무 좋더라구요^^
    사람들이 많지만 계곡물은 더 좋네요
    이제 비가 그친듯 하니 급 아이들 데리고 가까운 계곡에 가봐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4.08.08 11:21 신고  

      말씀하신대로 용과 관련된 곳을 보면 대체적으로 깊거나 혹은 장엄하거나...
      아주 멋진 풍경을 자랑하고 있지요.
      그러니 어찌 우리 인간들이 용의 안목을 따라잡을 수 있겠습니까.ㅎㅎ
      혹시나 여유가 되시면 가족과 함께 계곡을 찾아 피서도 즐기시면서
      용들이 멱을 감다가 흘린 비늘이 어디 떨어져 있지나 않은지 찾아 보시는 것도...ㅋㅋ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08.08 15:42 신고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계곡은 아이들이 어릴때 자주다녔는데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니
    숙소를 중요시 생각하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는 바다쪽을 가게되더군요
    문경은 아직 깨끗해서 그런지 다슬기가 많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 BlogIcon spk 2014.08.08 16:19 신고  

      모두 다 산만을 고집한다면 바다는 한산하기 그지 없겠지요.
      하지만 산을 가나 바다를 가나 대략 그만큼의 사람들로 북적이는 것을 보니,
      알게 모르게 이 세상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균형을 잘 맞추어 나가는가 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편안함을 찾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요.ㅎㅎ

  • BlogIcon 라오니스 2014.08.21 11:18 신고    

    다슬기가 살고 있을 정도면 진짜 맑은 물입니다..
    그 맑고 시원한 물을 보고만 있어도 더위가 싹 달아나겠는데요 ..
    어려서는 바다로 가는게 좋았는데, 어른이 되니 계곡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수려한 경관에서 유유자적 시간을 보낸다면 ..
    마음까지도 맑고 깨끗하게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 BlogIcon spk 2014.08.21 14:12 신고  

      사실 그전에 비가 온 탓인지 아주 맑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지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계곡을 찾는 사람이 많아진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더군요.
      바다와 계곡 둘 다 대부분 젊은 사람들로만 채워져 있더라는...
      그러면 나이든 사람들은 모두 다 어디로 갔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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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가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경영하는 샌즈그룹이 2007년에 오픈한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는 마카오의 타이파섬에 위치하고 있다.  







낭만의 도시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베네시안호텔은

아시아 최대, 세계에서 3번째로 규모가 큰 호텔로 건물 전체 면적은 

상암월드컵 경기장의 5배인 98만㎡에 이른다.

3,000여 개의 스위트룸과 15,000석 규모의 이벤트 센터,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1,800석 규모의 공연장, 30개가 넘는 고급 레스토랑, 1,000석 규모의 식당가, 

그리고 국제회의 및 전시장을 두루 갖추고 있다.  







                               황금빛을 뿜어내는 호텔 로비 회랑.

                               천장에는 16세기의 대관식을 묘사한 복제화가 그려져 있다.







                               지식과 부를 상징하는 금빛 찬란한 혼천의.

                               이곳을 꾸미기 위해 순금으로 만든 금박종이 3백만장을 사용하고, 

                               천정 벽화는 일일이 붓으로 그렸다고 한다.







실내 내부는 베니스의 거리로, 천정은 하늘로 꾸며 놓아

실제 외부를 거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따라서 밖의 날씨에 관계없이 이곳은 항상 맑음이다.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실내를 한바퀴 돌아보는 것만해도 

제법 버거울 지경이다.







푸드코트...

대장금이라는 이름의 한식당도 있다.







특히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끄는 그랜드 캐널 (The Grand Canal).

운하가 실내를 관통하는데 그 위로 이탈리아식 곤돌라가 지나 다닌다.

뱃사공은 노를 저으며 청아한 목소리로 세레나데를 불러준다. 


양 옆으로는 그랜드커널 숍스(Grand Canal Shoppes)라는 350여개의 

명품점이 입점한 쇼핑가가 형성되어 있고 30여 개의 레스토랑과 카페도 자리한다.  

이 역시 베네치아 거리 곳곳을 본떠서 만들었다.  







                               베네시안호텔의 카지노는 세계 최대의 규모로, 마카오에서 가장 유명한 

                               샌즈 카지노보다 큰 규모를 자랑한다.

                               카지노 객장은 축구장 3개와 맞먹는 크기로 갬블링 테이블이 1150개, 

                               슬롯머신은 7000대에 달한다.

                               에스컬레이터 아래 한 층이 전부 카지노이다.







로비를 나서면 나타나는 택시승강장.







베네시안호텔의 야경.







물의 도시 베니스라는 컨셉대로 외부에도 호수를 조성해 놓아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외관은 전체적으로 절제된 화려함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숙소내 응접실.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은 3,000개의 객실 모두가 스위트룸이며

투숙객이 이용하는 야외 수영장과 18홀의 미니 골프장을 갖추고 있다.







분위기가 아주 깔끔하다.

마주 보이는 오른편 출입문을 들어서면 바로 그 오른편으로 화장실, 

그리고 침실과 응접실 순으로 연결된다.







화장대와 세면대. 보이지는 않지만 오른편으로는 욕조가 위치해 있고

화장대 오른쪽 문을 열고 들어가면 독립된 화장실이 나온다.


이곳은 숙소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관광지가 되다보니 

특정 구역만 벗어나면 그야말로 인산인해이다.

그리고 규모가 크다보니 숙소의 위치에 따라 외부와의 이동거리가

만만치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 다소 불편한 점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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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마카오 |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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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25 09:0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07.25 20:10 신고  

      글쎄말입니다. 촌스럽게도 이곳에서 길을 잃어 잠시 헤메기도 했습니다.
      알고보니 다른 층이더라구요.ㅋㅋ
      한마디로 이곳 건물 안에는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고 보면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숙박요금은 다른 곳에 비해서 조금 비싼걸로 알고 있구요.^^;;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7.27 23:28 신고    

    상세한 호텔내부소개 잘 보고 갑니다.
    마카오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

    • BlogIcon spk 2013.08.02 09:54 신고  

      과거 없는 나라가 있겠습니까만, 문제는 그 흔적을
      얼마나 소중하게 잘 보존하고 관리하느냐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곳 마카오는 후한 점수를 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3.07.30 10:20 신고    

    오~~~~ 로비의 모습이..유럽의 성당같은 느낌마저 드네요~~
    이런곳에 언제 한번가보나~~~~ 이렇게 속으로 말하고 있네요..ㅎㅎㅎ
    홍콩 가셨다가 마카오도 가셨나 보네요~~ ^^아...부러움에 졌어요...ㅠ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08.02 10:01 신고  

      일단 규모에서부터 압도를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화려하기도 했었지요.
      홍콩은 심천과 마카오를 연계해서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현실적으로 시간만 허락해 준다면 여행을 나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디로든 한번 나서보시는 것은 어떨까요?ㅎㅎ

  • BlogIcon 라오니스 2013.08.08 00:07 신고    

    호텔이라기 보다는 궁전 같습니다... ㅎㅎ
    특히나 저 같은 촌놈이 이곳에 들어가면
    신천지를 만난 것처럼 .. 입을 다물지 못하겠습니다.. ㅋㅋ
    단순히 규모만 큰 것이 아니고, 그 속에 담긴 하나하나에
    쏟은 정성이 대단해 보입니다... 설계한 사람도 멋있구요..

    역사적으로 보면 이렇게 큰 규모의 건물이
    영원히 우리곁에 머무는 경우가 생각처럼 많지 않았지요 ..
    앞으로 10년, 20년 후의 베네시안 호텔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spk 2013.08.09 11:26 신고  

      크게보면 대형 쇼핑시설을 갖춘 호텔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손님들을 끌어오기위해 곤돌라도 설치하고 장식도 화려하게 한건 사실이지요.
      하지만 조금 삐딱하게 본다면 이곳에서의 메인은 다른 그 어느 것도 아닌
      카지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은 카지노에서 돈을 잃게되고 설령 딴 돈들도 쇼핑센터와
      숙박시설로 연결되어 결국 모든 자금들이 그들의 수중으로 들어가게 되는 구조라고나 할까요.;;
      여하튼 건물 속에 펼쳐진 또 다른 세상은 아주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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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서의 전망.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5,000㎡나 되는
부지에 조성된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살려 만든 라군이다.
라군에는 작은 폭포가 있고 그 위로 인피니티 풀이 만들어져 있으며
세 컬러의 물 빛깔을 볼 수 있다.








인피니티 풀은 마치 바다가 물을 빨아들이는 듯한 형태를 갖추고 있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건너편으로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건물은 쉐라톤 화이트 애로우 채플로
이곳에서는 특히 일본인의 결혼식이 많이 열린다고 한다. 







                               하늘과 바다, 그리고 인피니티풀이 하나가 되었다..
                               이곳에서는 확 터진 바다를 바라보면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비록 인공적이기는 해도 보기에는 시원한 모습이다.






뜨겁게 달구어진 땅을 시원하게 식혀준다.
그렇게 대단히 큰 규모는 아니지만, 하늘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지니
상쾌함은 배가된다.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의 전경.
워터 슬라이더가 설치된 야외풀과 어린이풀 쪽에서 바라 본 모습이다.

이 리조트의 객실은 총 311개로 2007년 4월 새롭게 오픈했다.
전 객실 모두 바다를 볼 수 있는 오션 뷰이며
약 30%인 84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넘쳐난다.






리조트 앞으로는 필리핀해가 끝도 없이 펼쳐져 있지만 
쉐라톤호텔에는 자체 비치가 없다.  
그러나 알루팟 아일랜드라는 전용비치가 따로 있어서 섬 내에서
무동력 해양스포츠(카약, 카누, 스노클링)를 즐길 수 있다.







                               호텔과 각종 위락시설이 들어 서 있는 역동적인 느낌의 투몬만과는 달리
                               이 리조트는 그곳과 조금 떨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분주하지 않고
                               정적인 분위기로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따라서 조용하고 여유로우며 달콤한 휴식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아마도 이곳이 제격일 것 같다.




                               참고/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Sheraton Laguna Guam Resor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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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09 14:3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8.10 22:56 신고  

      ㅎㅎ 얼떨결에 얹혀가는 신세가 되다 보니...^^;;;
      저도 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플래드론 2010.08.09 15:32 신고    

    아....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 가고 싶네요.. ㅎㅎ

    • BlogIcon spk 2010.08.10 23:01 신고  

      비록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꼭 가실 겁니다.^^
      다만, 그 날이 하루라도 앞당겨지시길 바랄 뿐이죠.ㅎㅎ

  • BlogIcon 원 디 2010.08.09 16:52 신고    

    와 저도 저곳에서 수영해보고싶어요 - ㅎㅎ

    • BlogIcon spk 2010.08.10 23:03 신고  

      저는 물이 무서버서...^^;;;
      그냥 눈으로만 담아 왔습니다.ㅎㅎ

  • BlogIcon 원영.. 2010.08.09 22:08 신고    

    아고고.. 부러워요~~~~~
    올해는 휴가도 못가고(그래도 뭐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긴 하지만..ㅎㅎ)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사 한숨 돌리고 블로그에 접속했네요.
    요즘 날이 무척 더운데, 가서 푹 쉬다 왔음 좋겠습니다.
    시원한 음료~ 시원한 바람.. 책 한 권 맘 놓고 편히 읽고 싶어지는 풍경..
    무더위 잘 보내시구요..^^

    • BlogIcon spk 2010.08.10 23:24 신고  

      아니죠, 부러운건 오히려 접니다.
      단지 외국이라는 것 만으로 그렇게 느끼실 뿐이지, 우리나라라고 크게 다를건 있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BlueRoad님에겐 휴가가 따로 필요 없을 듯 합니다.
      가시는 곳 마다 항상 여유가 물씬 묻어나는 풍경을 보여주시니까요.ㅎㅎ
      그래도 더위를 이기려면 적당한 휴식도 필요하겠죠?^^
      오늘은 비가 와서인지 조금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덥긴 덥군요.
      태풍이 무더위를 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 BlogIcon 라오니스 2010.08.09 23:30 신고    

    와우... 오늘도 엄청나게 더웠는데..
    사진을 보니 눈이 다 환해지고..온 몸이 시원해집니다..
    맘 편히 쉬고 싶은 충동도 마구 샘솟는군요.. ㅎㅎ
    저도 저런곳에서 결혼하고 싶어요... ㅋㅋ

    • BlogIcon spk 2010.08.10 23:35 신고  

      바닷가에서 열리는 결혼식이라... 그거 정말 괜찮겠는데요.^^
      폐쇄된 공간보다는 훨씬 여유도 있을거고... 아주 이색적일 것 같습니다.
      꼭 바닷가,외국은 아니더라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ㅎㅎ

  • BlogIcon MORO 2010.08.10 23:29 신고    

    부럽습니다,
    하늘과 바다빛이 너무 좋네요..;)

    • BlogIcon spk 2010.08.11 00:04 신고  

      당연한 얘기지만 특별한 오염원이 없는 덕분이겠죠.
      게다가 바닷가이기도 하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G-Kyu 2010.08.11 22:05 신고    

    정말 깨끗함이 팍팍 느껴집니다~
    괌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 BlogIcon spk 2010.08.12 21:20 신고  

      ㅎㅎ 정말인가요?
      따지고 보면 사진발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ㅋㅋ

  • BlogIcon 비바리 2010.08.12 12:52 신고    


    이래서 모두들 괌괌..하는거였군요.
    떠나고 싶게 만듭니다.

    잘 지내시지요.?
    올만에 들렸어요

    • BlogIcon spk 2010.08.12 21:45 신고  

      비바리님 반갑습니다.^^
      얼마전에 매일신문을 검색하다가 기사 속에서 비바리님을 뵌적이 있었지요.
      그걸보고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다는걸 알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제가 비바리님을 자주 찾아뵙지 못한 것은 아마도 워낙 유명하신 분이다 보니
      스스로 주눅이 든게 아닌가 합니다.ㅋㅋ

  • BlogIcon mark 2010.08.12 20:55    

    좋은데 갔다 오셨네요. 멋진 시간 가지셨으리라 믿습니다. ^^

    • BlogIcon spk 2010.08.12 22:02 신고  

      휴양지이다 보니 그냥 멍하니...^^;;;
      그런데 진짜 좋은데는 따로 있었지요.
      몸을 움직이며 땀을 흘리는 스포츠 액티비티... 해외 트래킹!!!ㅋㅋ
      허긴, 저질 체력의 소유자인 저로서는 이곳 괌이 어울릴 수도 있겠다는...=.=;;;

  • BlogIcon 하양눈꽃 2010.08.20 21:05 신고    

    이쁘네요. 좋아요. 멋있구^^
    담아온 사진들보니 매우 부럽네요~

    • BlogIcon spk 2010.08.23 16:53 신고  

      더위... 잘 이겨내고 계시지요?
      휴가도 잘 보내셨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행복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ㅎㅎ
      고맙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0.08.31 09:36    

    이런 리조트에 가면....주변의 관광지보다 리조트에서 시간만 보내도 너무 즐거울듯 해요~~ ^^
    아....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물색이 다른것이 참 특이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0.08.31 21:48 신고  

      괌은 관광지가 아니다 보니, 리조트의 선택에 따라 즐거움이 달라질 것 같은데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만약 물놀이를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사실 이곳보다는 괌PIC쪽이 더 나을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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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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