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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람이나 넘침을 가늠하는 척도로서,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켜 주는 안내자의 역할로서, 







                               그리고 자신이 감당해 낼 수 있는 한계치의 표시로서

                               숫자는 하나의 지침이자 판단의 기준이 되고 있다. 







또한 숫자 속에는 보이지 않는 시간과

양적인 공간이 존재하기도 한다.







숫자는 곧 우리 인간들의 삶이라 할 수 있다.

크게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지금도 숫자는 우리들의

삶의 공간을 채워가고 있다.







숫자는 인간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데 꼭 필요한

일종의 기준이며 규칙이며 약속이기도 한 것이다.







물론 숫자를 앞세워 삶을 재단하고 계량화 하기도 하는 등

부정적인 측면도 없지는 않다.







특히 물질적 가치와 욕망의 충족을 위한 척도로 사용되는 것은

신중하면서도 경계해야 할 일인 것만은 틀림이 없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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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숴지고 떨어져 나가고...

세월은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상처로 남게된다.







비록 버려져 있기는 하나 한점 온기라도 남아 있을 것만 같은... 







잔뜩묻은 손때에서 오래된 숨결이 묻어난다.

그 숨결은 다시 되살아나 당시를 증언한다.







                               하지만 손길에서 멀어지거나, 







쌓인 먼지는 무관심에 대한 아픔의 상징에 다름아니다.







그러나 또 다른 상처는 자신의 소임을 충분히 해냈다는

사랑의 표시로 남기도 한다.

일종의 삶의 훈장이라고나 할까.







                               시간은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다.

                               어쩌면 흘러가는 시간 속 지금 이 순간에도,

                               이러한 사물 뿐 만이 아니라 그 버림의 주체인 인간 스스로도

                               누군가로부터 버려지거나 외면당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시간의 흐름을 압축해서 담아본다.

                            눈으로 보여지는 작은 변화가 꽤나 역동적으로 다가온다.

                            시간은 많은 변화를 동반함은 물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새삼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그 시간속에 서 있는 나 자신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고,

                            앞으로는 어떤 흔적으로 남게 될지...

                            괜히 우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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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07.17 09:20 신고    

    당시에는 흔하고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었지만
    지나고 보면 남아있는 흔적이 귀한 자료가 되네요

    귀한 사진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spk 2014.07.17 11:04 신고  

      푸쉬킨의 '삶'이란 시에도 이런 내용이 있지요.
      모든 것은 하염없이 사라지고 지나가 버린 것은 그리움이 된다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 2014.07.17 09:2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7.17 10:59 신고  

      시간에는 변화가 따라붙게 마련이지요.
      시간에 대해서는 불가항력이지만 그 변화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강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연하고 물러터진 쪽이 변화의 폭이 더 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ㅎㅎ

      이런 글에는 장노출 사진 한장 정도는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4.07.17 11:38 신고    

    시간의 흔적이 어쩌면 기억의 저장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더라구요
    요런 사진들 보면 어떤 사연들을 가지고 있을까? 하고 생각이 문득문득^^
    시간 흔적의 기억이 추억이 될수 있다면 그보다 좋을순 없겠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4.07.17 13:26 신고  

      어쩌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이 흐려지는 것은 다행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인간세상에서는 항상 좋은 기억들만 가질 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아픈 기억은 잊고 좋은 기억들만 떠올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시간이 지나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
      행복한 흔적들로만 채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4.08.07 09:13 신고    

    오~ 동영상 완전 신기합니다...
    spk님의 영상적 감각은 가히 최고라는 ... ㅎㅎ

    어느날 문득 .. 제 나이를 말할 때 ..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시간은 금이라는데..
    그동안 뭘하면서 살아왔는지 고민도 해보고요 .. ㅎㅎ

    한 때는 새것이었고, 소중함을 가득 담아낸 물건들 ..
    이제는 소리없이 세월의 흔적을 덮고만 있네요 .. ^^

    • BlogIcon spk 2014.08.07 13:32 신고  

      TV에서는 흔하게 봐 왔지만 직접 찍어보는 것은 처음이었네요.
      하지만 그 이후로 지금까지는 또 다시 시도를 못해봤습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느껴지는 시간임에도
      자연은 그렇게 많은 변화를 겪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그 일부분일 수 밖에 없기에 자신을 살펴보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때로는 이런 소소한 자극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라오니스님은 적극적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계시니까요.^^

Capture




벌집을 닮은 자그마한 것이 나무에 메달려 있다. 

정체가 무엇인지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누가 그랬을까? 

무언가에 의해 메꽃의 가장자리 부분에 구멍이 뚫려 버렸다.

범인은 이빨이 두개인 것 같은데 우연스럽게도

의도적으로 장식해 놓은 것 같이 되어 버렸다.







                               별 것 아닌 것을 

                               별 것으로 보이게 하는 그 무엇...







무심결에 머리를 들어 하늘을 바라다 보았다. 

그런데 난데없이 부릅 뜬 눈동자 하나가 나를 향해 노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만약 용이 존재한다면 바로 이런 눈을 하고 있지나 않을까.







길~게 늘여놓은...(Ⅰ)






길~게 늘여놓은...(Ⅱ)







                               겨우내 움츠렸던 몸이 기지개를 펴려한다.
                               아직은 창백한 몸이지만
                               이제 곧 긴 잠에서 깨어날 것이다.
                               커다란 두 눈을 부릅뜨고서 말이다.






                               나무껍질을 뚫고 나온, 
                               이끼 혹은 곰팡이류인 듯한...






                               이것이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다.

                               운동 경기가 열리고 있는 어느 스타디움 내,
                               그 한켠에 시선을 끄는 장면 하나...
                               경기장 안에는 선수들이,
                               그 밖 관중석에서는 불편함과 싸우는 한 명의
                               카메라맨이 있었다.

                               불편한 다리를 끌고나와
                               현장에서 맏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그의 직업의식에 박수를 보낸다.





                               ▶ 지난 포스팅... 추가, 정리하여 다시 올립니다.
                               따라서 댓글은 잠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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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꾸따비치(Pantai Kuta)로 들어서는 입구. 

꾸따는 인도네시아어로 '성곽', '요새'라는 뜻이며

Pantai는 beach로 말레이시아어라고 한다.


시내 해안도로를 따라 해변으로 나서면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서핑의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꾸따비치(Kuta Beach). 

발리섬의 남쪽에 위치하며 비치의 길이가 5km에 달한다.


꾸따비치는 원래 작은 어촌이었지만 새롭고 자유로운

장소를 찾아 몰려든 각국 히피들이 이곳을 찾으면서 관광객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차마 카메라에 담을 수가 없어서일까.

밀려오는 파도를 그저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한다.







대낮.. 강렬한 햇빛 탓인지 대체로 한산한 편이다.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 선탠을 즐기는 사람 각각 절반 정도...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도 당당하다.

여유로움은 이곳이라고 다르지 않다.







꾸따비치는 파도가 높고 거칠어 수영을 하기에는 좋지 않다.

그래서일까 해변에는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파도가 거친만큼 서핑을 즐기기에는 더 없이 좋다.

발리 섬 남쪽 해안은 일년내내 서핑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계각국에서 많은 서퍼들이 찾는 서핑의 메카이기도 하다.

서프 포인트도 많고 파도의 성질도 다양하다.







파도가 거칠기는 하지만 높이는 그다지 높지 않다.

때문에 아주 노련한 서퍼들보다 아마추어들이 더 많아 보이지만

구경하기에는 더없이 흥미롭다.


꾸따 거리를 걷다보면 서핑보드 등 서핑 관련 용품을 

파는 가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인도네시아 |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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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2 00: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12.13 20:42 신고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되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내려놓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여행도 그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더구나 기온도 풍경도 다른 곳이라면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올테고 말이죠.
      마음으로나마 남쪽나라의 따뜻한 기운을 받으시고 이 겨울을 잘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12.12 23:31 신고    

    시원합니다.
    아름다운 해변에 아름다운 사람들로 가득하네요 ^^

    • BlogIcon spk 2012.12.13 21:03 신고  

      추운 겨울에 보니 느낌이 또 다르지요?ㅎㅎ
      마음만은 이곳에 못지않은 따뜻함으로.. 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2.12.18 10:47    

    오~~~~~~~~~~~~~~~~~~~~~~~~ 비키니 ^^^^^^ ~~~~~~~~~
    요즘 날이 덥다 보니 요거요거 이런 따뜻한 해변 보니..마구 가고싶은 마음이 뿜어져 나오네요..^^
    해변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참 인상적인, 해변의 사람들이 더 인상적인 모습이네요..^^

    • BlogIcon spk 2012.12.20 18:32 신고  

      뜨거웠던 태양과 백사장의 열기를 생각하니 지금의 추위는 훨씬 덜한 것 같은데요.^^
      생각같아서는 겨울 한 계절만은 이런 곳에서 나면 좋을텐데 말이죠.
      잠시나마 엄청난 꿈을 꿔봤네요.ㅎㅎ

  • BlogIcon 라오니스 2012.12.19 23:19 신고    

    추운 겨울날 .. 꾸따비치를 보니..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제가 오늘 .. 겨울바다를 포스팅해서 더 그런듯 합니다..
    사실 .. 바다도 바다지만 .. 위에 복돌이님 마음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비키니.. ㅋㅋ
    마지막 사진의 서핑 모습은 .. 아주 리얼하니 .. 괜시리 신나는데요..
    아주 쿨하고 재밌는 시간 보낼 수 있는 비치로 보입니다.. ㅎㅎ

    • BlogIcon spk 2012.12.20 18:42 신고  

      바다 뭐 별거있습니까. 낯선 곳이라고 하니 그렇게 보일 뿐이지요.
      사실 대천해수욕장이라고 해서 크게 꿀릴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우리네 바다와 같은 넉넉함과 정겨움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비키니... 총각 라오니스님이니까 충분히 이해를 해 드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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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만의 전유물인 동심...
어른들도 때로는 그 속으로 들어가 보기를 원한다.







어릴적 즐겨하던 구슬치기...
유리구슬 사이로 이러한 쇠구슬이 끼여들면, 이를 당해낼 수가 없었다.
가히 무적이라 할 만했다.







세상 어느 곳에 있거나 다를 것은 없다.
특히 어린아이들 에게 있어서는...







                               아직까지도 잘려지지 않은 꼬리.
                               그들은 여태까지도 집에 가지 못하고 그대로 남아 있었다.







세상 참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사진 한 장을 위해서 많은 생각이 필요했다.
그러나 이제는 노출이든 뭐든 몰라도 그냥 누르기만 하면
근사한 작품이 뚝딱 만들어져 나오는... 그런 시대가 됐다.







아이디어, 사고의 발현,
잠자고 있었던...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것은 무조건 고리타분하고 배척해야 하는 그 무엇은 아니다.
그 속에 지혜가 있고 참된 깨달음이 있다.
지금 우리에게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있는 모든 것들은
이미 과거에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다듬어진 그런 것들이 아닌가.
당연히 과거가 없이는 현재도 있을 수 없다.







배움에 시간의 제약은 없다.
목어, 풍경, 조각물... 사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고기의 장식.
잘 때도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처럼, 한 순간도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수행과 공부에 전념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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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15 13:1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0.07.17 07:52 신고  

      오늘, 주말아침... 여전히 비가 계속되고 있네요.
      허긴 아무리 많은 비가 내리더라도 님에겐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지만요.ㅎㅎ
      행복하고 멋진 시간들로 기억되는 주말, 휴일이 되시길...^^

  • BlogIcon BlueRoad 2010.07.15 14:53 신고    

    시선을 끄는 다양한 이미지들이 참 좋습니다.
    근데 어릴 적 구슬치기 할 때, 저 쇠구슬 들고 오면 안 껴주지 않았나요?? ㅋㅋ
    청구슬, 사기구슬이 참 이뻤던 기억이 납니다.
    아, 옛날이여.. 불현듯 어린 기억이 떠올라 이선희 노래라도 부를 판이군요.
    즐거운 오후되시구요..^^

    • BlogIcon spk 2010.07.17 08:08 신고  

      쇠구슬... 당시 우리 동네 개구쟁이들은
      워낙 순수하다 보니 쇠구슬이 슬쩍 끼어들어도...ㅋㅋ
      그래도 구슬에 대한 기억을 가지신 분을 뵙게 돼 기분이 좋은데요.ㅎㅎ
      이쁘게 봐 주셔서 고맙구요, 비가 오는 주말이지만
      마음만은 항상 뽀송뽀송한 그런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아이꼬 2010.07.15 15:48 신고    

    누구 말마따나 시간이란 참 상대적 개념이네요..
    이미지 잘 봤어요~

    • BlogIcon spk 2010.07.17 08:49 신고  

      그냥 억지로 끼워 맞춰 본 것이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0.07.15 20:37 신고    

    카메라를 보니 생각나는게 많네요..
    필카로 성심껏 찍고.. 찍고나서 현상하기까지 기다림..
    그런 것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라는 것이 새삼스럽습니다. ^^
    쇠구슬은 정말 막강이죠.. 당할자가 없다는.. .ㅋㅋ

    • BlogIcon spk 2010.07.17 08:31 신고  

      ㅎㅎ 그렇죠? 필카 시절때는 한커트 한커트가 참 소중했었지요.
      한 때 찍어온 필름을 암실에서 현상과 인화를 해보기도 했었는데,
      인화지에 사진의 형체가 조금씩 나타나는걸 보고 참 신기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 비해 요즘은 사진촬영을 너무 남용한다는... 문득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허긴... 사진은 자꾸 찍어봐야 늘긴 하지만 말이죠.ㅎㅎ

  • BlogIcon 내영아 2010.07.16 19:50    

    시간이 계속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것이 있지요. 옛 선인들의 지혜와 가르침이 참 그립습니다.

    • BlogIcon spk 2010.07.17 09:03 신고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옛 것으로 부터 타산지석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좋은 것들만 골라서 말이죠.ㅎㅎ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모건씨 2010.07.17 04:41 신고    

    헛 저 땅에 묻혀진 녀석은 혹... 미사일인가요? 으음 +_+

    • BlogIcon spk 2010.07.17 08:40 신고  

      미사일??
      ㅎㅎ 글쎄 말입니다.
      그 녀석도 땅 속에 숨어 좀처럼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으니...ㅋㅋ

  • BlogIcon mark 2010.07.20 10:07    

    글쎄 흙속에서 내비친 금속 물질은 폭탄 같기도 하고 그런데 폭발물을 스테인레스로 만든 건 보지 못했는데..

    • BlogIcon spk 2010.07.21 21:39 신고  

      길을 가다가 땅 속에 박혀있는 전구가 눈에 들어 오길레...ㅎㅎ
      설마 모르셔서 하시는 말씀은 아니시겠죠?ㅋㅋ

    • BlogIcon mark 2010.07.28 20:52  

      다시 본이 필민트가 있는 전구가 맞네요.

    • BlogIcon spk 2010.07.28 21:49 신고  

      ㅋㅋㅋ~~~^^

  • BlogIcon 무식한욱 2010.07.21 22:28    

    저는 구슬치기 잘 못해서, 항상 사다가 헌납만 했어는데, 왜지 슬퍼지네요..ㅠㅠ

    • BlogIcon spk 2010.07.22 21:39 신고  

      ㅎㅎ 좋으시겠습니다.
      그 때문에 주위에 친구들도 많았었으리라 생각됩니다.ㅋㅋ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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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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