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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자두.

 

 

 

 

 

 

 

 

 

아로니아.

 

 

 

 

 

 

 

 

 

아로니아.

 

 

 

 

 

 

 

 

 

포도.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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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살나무.







탱자나무.














컬러방울토마토.







멜론.







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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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목 뽕나무과로 중국이 원산인 뽕나무.

암수딴그루로 5~6월에 꽃이 피며 오디라고 부르는 타원형의 열매가 연다.

맛이 달고 부드러우며 잼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장미과의 낙엽관목인 복분자딸기.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에서 자라며 열매를 복분자라고 하는데,

과실주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동양의학에서는 열매가 눈을 밝게 하고 강장효과가 있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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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紫桃)는 벚나무속에 속하는 자두나무와 서양자두의 열매로

오얏이라고도 한다.







자두는 달고 즙이 많으며 날것으로 먹어도 되나 잼이나

젤리의 원료, 기타 음식을 만드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식물섬유도 풍부해 자두즙은 소화기 계통의 원활함을 도울 수도 있다.


참고로 오얏은 조선왕조의 상징이 되는 나무로,

왕실의 건축물과 소품에 오얏문양이 널리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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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복사나무의 열매이다.

복사나무는 복숭아나무라고도 부르며 우리나라에서는 사과나무,

감나무, 귤나무, 포도나무에 이어 많이 기르는 과일나무이다.

동양 미술에서 복숭아는 이상의 세계에서 자라는 과일로 묘사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귀신을 쫓는 과일로 여겨 제사상에는 올리지 않는다.

원산지는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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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의 일종으로 대추모양처럼 길게 생겨 붙은 이름, 대추토마토.

붉은색은 물론 노란색, 주황색 등 컬러가 다양하며 단맛이 강하다.







방울토마토는 가지과에 속하는 식용작물로서 토마토보다 

당도가 좀 더 높으며 토마토와 같은 숙성채소이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리코펜은 노화방지와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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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재배되는 과일 품종 중 하나로 사전적으로는

평과(苹果)라고도 한다.







꽃은 잎과 함께 봄에 나는데, 꽃색깔은 흰색이며 

처음에는 엷은 핑크색을 띠기도 한다.

사과는 과자(사과파이)나 샐러드, 주스 등의 재료로 쓰인다.


우리나라에 사과가 들어온 것은 근대 이후로 1900년 초반에도

널리 재배되지 않았다.

대구경북지방의 사과는 1899년 선교사로 왔던 우드브릿지 존슨

(Woodbridge Johnson)이 그의 사택에 심은 72그루의

사과나무로부터 널리 퍼졌다고 한다.







참고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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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38년 만에 가장 빠른 추석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사과와 배 등 과수재배 농가는 수확시기가 맞지 않은데다가

가격마저 하락해 시름이 크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연휴가 길어져 시간적으로는

한결 여유로운 마음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부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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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05 09:4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9.05 15:19 신고  

      붙잡아 두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세월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또 이렇게 추석이라는 명절을 맞이하게 된 것 같습니다.^^
      명절이라고 해서 무슨 특별한 감회가 있겠습니까만,
      모쪼록 가족과 함께 알차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4.09.05 16:05 신고    

    뽕나무가 장미목인줄 몰랐네요^^
    자두는 제가 젤 좋아하는 과일중 하나인데..
    올해는 황토방 자두나무가 실하게 열려서 흡족하게 먹을수 있었어요
    내년에도 내심 기대가..ㅋㅋ ^^
    올려주신 실한 과실들처럼 이번 추석도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4.09.05 17:47 신고  

      은행나무목, 감나무목, 버드나무목은 있어도 뽕나무목은 없네요.^^;;
      아마도 뽕나무가 장미와 아주 가까운 사이여서 그런가 봅니다.ㅎㅎ

      좋아하는 과일이 있고, 풍족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행복이라 할 수 있지요.
      그 행복의 여운이 이번 추석 명절을 지나 내년까지 쭈~~욱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4.09.05 19:3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9.05 21:08 신고  

      일거리가 없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지요?ㅎㅎ
      특히 명절을 앞둔 시점이라 마음도 싱숭생숭하실 것 같은데 말이죠.;;
      혹시나 일 때문에 연휴를 지내시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는지...
      모쪼록 건강 챙겨가시며 업무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09.06 09:02 신고    

    금년은 이른 추석이기도 하지만
    이상기후로 인해 아로니아 등 일부작물은 이미 열매가 맺어
    축제행사에 차질이 빗기도 했습니다.
    농산물은 하느님과 함께 농사를 하는것이라 쉽지않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 BlogIcon spk 2014.09.08 11:58 신고  

      이상기후에 대해서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경고의 소리가 들려오고는 있지만
      아직 속 시원한 대응책은 세워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이 건강해야 우리 인간들도 건강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안타깝게도 예전에는 손쉽게 재배되던 작물들도 이제는 오염이 되었는지
      거의 대부분 약물에 의존하지 않으면 제대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고 계신거죠?^^

  • BlogIcon 라오니스 2014.09.14 09:32 신고    

    올해 추석이 빨랐지요 ..
    추석 때 일이 많은 업종에서 일을 하는지라 ..
    아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ㅎㅎ ..

    다 제가 좋아하는 과일이 풍성하군요 ..
    올해는 복숭아를 많이 먹게 되던데 .. 달콤한 복숭아 .. ㅋㅋ
    요즘 우리가 먹는 사과 농사 지은게 오래되지 않은 것이 재밌습니다..

    이제 가을이 깊어지면서 결실이 더욱 무르익겠군요 ..
    풍성한 가을을 기대합니다.. ^^

    • BlogIcon spk 2014.09.16 22:06 신고  

      추석 때 가장 바쁜 업종이라 하면 아무래도 택배업체가 첫 손가락에 꼽히지 않을까요.ㅎㅎ
      아무튼 다른 사람들은 명절이라고 여유를 부릴 때에 아주 바쁘게 지내셨다니
      한편으로는 서운한 느낌도 없지는 않았을텐데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름을 지나는가 싶었는데 요즘 하늘을 보니 맑고 청명한게 완전한 가을색이더군요.
      그 아래에서는 사과도 맛있게 익어가고 있고 말이죠.
      아무리 바빠도 라오니스님은 하늘 정도는 쳐다봐 주는 센스는 가지고 계시다고
      믿기에, 이 풍성한 가을도 충분히 만끽하며 잘 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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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으로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 흔히 자라는 민들레가

하얀 깃을 달고 열매를 터트렸다.







민들레는 '앉은뱅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겨울에 줄기는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하여 흔히 민초(民草)로 비유되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감기 · 인후염 · 기관지염 · 임파선염 · 안질 · 간염 · 

소화불량 · 변비의 치료 등으로 쓰인다.







옛날 노아의 대홍수 때 온 천지에 물이 차오르자 모두가 도망을 갔는데 

오직 민들레만은 발이 빠지지 않아 도망을 못갔다고 한다.

사나운 물결이 목까지 차오르자 민들레는 두려움에 떤 나머지 그만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리고...

그 와중에 마지막으로 구원의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은 가엾게 여겨 

그 씨앗을 바람에 날려 산 중턱 양지바른 곳에 피어나게 해 주었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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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인 풍선덩굴.

풍선초(風船草), 풍경덩굴, 방울초롱아재비로 불리기도 한다.







돌배.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배나무는 재래종인 콩배와 함께

가장 널리 재배되는 돌배, 그리고 중국배의 근간인 산돌배가 있다.

배는 폐를 보호해주고 기침을 억제해 감기와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자두.
벚나무속에 속하는 자두나무와 서양자두의 열매로 오얏이라고도 한다.

자두는 식물섬유가 풍부해 자두즙은 소화기 계통의 원활함을 도울 수도 있다.






밥에는 전분 · 탄수화물 · 단백질 · 지방 등의 주요 영양소와 

비타민C · 비타민B1 · 비타민B2 · 철분 등의 성분이 고루 들어있어 우수한 영양식품이다. 

특히 성장 발육기의 어린이는 물론, 노인 · 허약자 · 환자에게 좋다. 


 




쌍떡잎식물 측막태좌목 다래나무과의 낙엽 덩굴식물인 참다래.

다래는 다래덩굴 또는 다래나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다래 중 먹을 수 있는 것을 참다래라 하고 먹지 못하는 다래는 개다래와 쥐다래로 부른다. 
개다래는 잎에 흰 페인트를 칠하다 만 듯한 무늬가 있고 쥐다래는 잎에 연분홍색과 흰색이 돈다. 
참다래라는 이름은 1990년대 우리나라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에 붙은 뒤 일반화 되었다.






참고 / 위키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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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 2013.06.12 11:1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06.12 20:04 신고  

      꾸준하다는 점에 가치를 부여하시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지만
      보다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님에 비하면 오히려 부끄러울 따름이지요.;;
      게다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그 누구와 견주어 보아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적어도 저에게 있어서만은 가히 경이적이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더불어 일주일을 주기로 댓글을 한꺼번에 몰아드려
      괜히 불편만 드리지 않았는가 반성도 해 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3.06.12 15:57 신고    

    민들레가 그러고 보니 제가 살고 있는곳은 별로 없네요..^^
    어엇...배가 벌써 저리 크게 자랐나요? ^^
    참다래는 다 익은것 같아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06.12 20:08 신고  

      민들레가 낯을 가리는가 봅니다.ㅋㅋ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저 배는 지난 해 열렸던 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항상 뒷북이라는...ㅋㅋ

  • BlogIcon 라오니스 2013.06.29 17:59 신고    

    자두와 참다래의 달콤함이 마구 생각나는데요 ... ㅎㅎ

    여기저기서 자주 볼 수 있는 민들레에 ..
    그런 사연이 있는 줄은 ..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민들레는 저의 조카가 특히 좋아한답니다..
    어디를 가다가도 민들레만 보면 .. 쫓아가서 후~ 불곤 하지요 ..
    민들레 홀씨처럼 바람따라 멀리멀리 날아가고 싶습니다.. ^^

    • BlogIcon spk 2013.06.29 22:29 신고  

      참다래는 모르겠지만 올해 자두는 제법 맛나던데요.ㅎㅎ

      전설이란 원래가 다 그냥 만들어낸 얘기에 불과하겠지만, 그래도 뭔가
      그럴듯하게 잘 포장되어 관심을 끌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에 대한 전설도 홀씨의 특징을 제법 잘 살려 놓았더군요.^^
      특히 열매인 홀씨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장난감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멀리 날아가시지는 마시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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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피에 털이 없는 천도복숭아.
털이 있는 복숭아에 비해 크기가 작으며, 새콤한 맛을 내는
유기산이 1.5%가량 들어 있어 맛은 떨어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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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식물섬유가 풍부하고 달며 즙이 많아 
잼이나 기타 음식물을 만드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
자두는 바로 그 속담 속의 오얏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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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멜론의 한 변종인 참외.
열량과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토마토를 닮은, 그러나 토마토는 아닌...
이름모를 작은 열매.








쌍떡잎식물 운향목 운향과 만다린계의 귤인 한라봉.
1972년 일본 농림수산성에서 교배하여 육성한 감귤의 품종명으로, 
제주도에서 재배되면서 한라봉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1990년대에 처음 도입되었다.
열매 끝 부분에 꼭지가 튀어나온 것에서부터 튀어나오지 않은 것까지
다양하며, 대체로 크기와 모양이 고르지 않다.








산수유나무의 열매.
날로 먹지 않고 말렸다가 약으로 쓰거나 차로 끓여 마시며 
술로도 담궈 먹는다.








단맛에 따뜻한 성질이 있는 대추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어 잠이 잘 오게 한다.
기와 혈을 보하는 효능이 커서 한약으로도 많이 이용된다.








때로는 자극적인 색과 맛으로...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서의 고추.

열대 아메리카와 멕시코 유카탄 반도 원산으로, 만초 · 남만초 · 
번초 · 왜초 · 당초 · 고초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리웠다.








떨어져 그대로 자연으로 돌아가는... 모과(木瓜). 
맛은 몹시 시고 향기가 있으며, 말린 것은 한방에서
목과(木果)라 하여 약재로 쓴다. 



참고/ 위키백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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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폭우와 이상기온으로 과일 등의 작황이 좋지않아 이들 
신선식품들이 크게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막연하게나마 높은 가격으로 지레짐작한데에도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추석을 앞두고 이들
과일값은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번 추석에는 병충해와 자연재해에 시달려온 우리
농민들에게 감사와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에서 
신선한 우리의 농산물을 한껏 즐겨보는 것은 어떨런지...
 
 
                                   
우리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예년에 비해 유난히도 빨리 다가왔습니다.
연휴동안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빗길 안전운전에 유의하시고, 날씨와는 달리 마음만은 항상
맑고 투명한 가을 햇살처럼 밝게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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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1.09.10 22:45 신고    

    spk님의 사진은 언제봐도 색감이 좋네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

    • BlogIcon spk 2011.09.16 19:58 신고  

      감사합니다. 명절.. 행복하게 잘 보내셨겠지요?^^

  • BlogIcon 라오니스 2011.09.11 09:51 신고    

    올해 과일 수확량이 많지 않은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사진속의 과일들은 풍성해 보이는 것이...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명절 과일값이 비싸긴 하대요.. 어느 선물세트 보니.. 사과, 배 하나가 1만원 꼴이던데..
    먹고 싶은 것도 많고... 특히나 자두가 참 많이 땡기네요..
    추석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름달 보고 비는 소원.. 이루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BlogIcon spk 2011.09.16 20:09 신고  

      역시 세태에 밝은 라오니스님의 눈길은 피해갈 수가 없네요.ㅎㅎ
      추석전 과일값이 안정되어 있다는 기사를 검색해서 본건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는가 봅니다.^^;;;
      한편으로는 농민들에겐 반가운 일이라서 그나마 다행스럽게 생각이 되기도 하는데요,
      다만 선물세트가 너무 비싸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저는 구름 때문에 보름달을 보지는 못했지만, 라오니스님은 구름속에서
      둥근 보름달과 마주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소원 꼭 이루어지기를 저도 응원해 봅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1.09.14 13:00 신고    

    아~~ 과일들 보니 맘이 풍요로워지는 느낌이네요...
    그나저나 추석 내내 비만 오고......ㅠㅠ
    올해는 특히나 날씨때문에 중부나, 강원지방은 과실들이 엉망이어서 농민들께서 너무 힘들어 하고 계세요..

    그나저나, 추석 잘 보내셨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1.09.16 20:28 신고  

      제가 있는 곳은 예보와는 달리 비 구경은 제대로 할 수가 없었네요.^^
      물론 익어가는 과일에게는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었겠지요.ㅎㅎ
      그런데 그곳에는 비가 왔었다니.. 당연하게도 행동에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었을 테니까
      다소 갑갑한 느낌은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행복한 명절을 보내신 것으로 믿어 봅니다.^^

  • 2011.09.15 09:0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1.09.16 21:07 신고  

      저도 이번에 자료를 찾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상식과는 거리가 멀어서 말이죠.^^;;;
      그런데 저는 그렇다치더라도 다방면으로 해박하신 ***님은 의외인데요.ㅋㅋ
      다음주 부터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올거라 하니 결실을 더 재촉할 것 같습니다.^^

  • BlogIcon raymundus 2011.09.15 22:19 신고    

    자두 사진을 보는데 보는 순간 입에 침이 가득 고이는군요,,전엔 신걸 참 잘 먹었었는데 세월이 가다보니 신게 싫어지더라구요..
    자두의 향긋한 냄새에 끌려 한입 베어물어보면 껍질의 그 신맛에 눈을 어쩔줄 모르게 되고요.ㅎㅎ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늦게 나마 안부를 여쭤봅니다.

    • BlogIcon spk 2011.09.16 21:29 신고  

      에고~~ 죄송합니다. 미리 명절 인사를 드리지도 못하고...;;;
      그렇지만 당연하게도 저의 안부 여부에 관계없이 아주 멋지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레이님과 세월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요.
      제 눈에는 이제 세월이란 것을 쬐끔 아실까 하는 의구심이 드니 말이지요.ㅋㅋ
      그렇다고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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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 바람은 자신의 존재를 보리밭을 통해 그 흔적을 남긴다.








낮은 지대에서 흔히 자라며 그늘을 싫어하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덩굴성 낙엽관목인 멍석딸기.
꽃은 연분홍색이며, 꽃잎은 5장이고 꽃받침보다는 짧다. 키는 30cm정도 자라 사방으로 뻗어나간다.
(산딸기는 꽃이 흰색이며, 줄기의 높이가 2m에 달한다)
또한 열매는 지름 1.2~1.5cm로 반원형이며 대형이다.
잎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청멍석딸기, 잎의 길이가 2cm정도이고 줄기에 가시가 많은 것을 사슨딸기라고 한다.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낙엽교목인 오동나무의 열매.








맑은 공기와 따가운 햇볕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며 풍성한 결실을 예고하는 포도.

관련/ 2009/01/30 - [Natural] - 포도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로회복에 좋고 체질개선 효과가 있는 매실.
해독작용이 뛰어나 배탈이나 식중독 등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며, 신맛은 소화불량과 위장장애를 없애준다.

수확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는데,
껍질이 연한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하며 신맛이 강한 청매, 향이 좋고 빛깔이 노란 황매,
청매를 쪄서 말린 금매, 청매를 소금물에 절여 햇볕에 말린 백매,
청매의 껍질을 벗겨 연기에 그을려 검게 만든 오매가 그것이다.








약 90%가 과육이며, 주요성분은 당분으로 항암식품이기도 한 살구나무의 열매인 살구,  
종자는 행인(杏仁)이라고 하는데, 기름을 짜서 먹거나 약(기침, 천식, 변비 따위..)으로 쓰이기도 한다.








맛은 달고 따뜻한 성질을 가진 복숭아.
과육이 흰 백도와 노란 황도로 나뉘는데, 생과일로는 수분이 많고 부드러운 백도를 쓰고,
통조림 등 가공용으로는 단단한 황도를 쓴다.
주성분은 수분과 당분이며, 알칼리성 식품으로 면역력을 키워주고 식욕을 돋운다.
발육불량과 야맹증에 좋으며 변비를 없애고 어혈을 풀어 주기도 한다. 








피로회복과 변비에 좋다는 자두.
성분은 당분이 약 10%, 신맛은 약하고 비타민은 적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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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작은소망 2009.07.16 09:57    

    아 먹음직스런 과일이 탐스럽게 열렸네요..
    사진만 봐도 정말로 먹고 싶은데요 ^^

    • BlogIcon spk 2009.07.16 21:49 신고  

      작은소망님도 과일 좋아하시나요? ^^
      나무마다 풍성하게 매달린 이미 익은 과일들은 저절로 손이 갈 정도로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차마 그러진 못했지만, 그 유혹은 강렬했습니다.^^
      특히 수확을 하는 곳의 바구니에 가득 담긴 과일을 보고선 침만 잔뜩 흘리고 돌아왔다는...^^

  • BlogIcon raymundus 2009.07.17 12:33 신고    

    점점 신과일은 좋아라 하지 않게 되었는데 사진을 보니 너무 싱싱해보여 군침이 확 돕니다.^^
    왜 그냥 오셨어요..말만하면 싼값에 듬뿍 안겨주셨을거 같은데

    • BlogIcon spk 2009.07.17 21:11 신고  

      벌써 천국님도 신과일이 두려운 나이가 되어 가시는건가요? ㅋㅋ

      가볍게 나간 길이라서 주머니엔 열쇠꾸러미만...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는데도 맛이라도 보게하는 그런 후덕한 인심은 없었습니다.
      도시와 가까워서 그럴까요, 아니면 제가 험악하게 보여서 그런걸까요. ^^

  • BlogIcon 라오니스 2009.07.17 14:54 신고    

    '결실' 이라는 제목부터가 참 좋습니다..
    영글어가는 과일과 곡식에서 풍요로움이 느껴집니다...
    과일들이 참 먹음직 스럽네요...
    남부지방 비 많이 왔다는데, 피해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BlogIcon spk 2009.07.17 21:46 신고  

      결실이라니까 벌써 가을이라도 온듯한 느낌이네요.ㅎㅎ

      당연하게도.. 건강유지를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겠지만,
      그것에 못지않게 제철과일을 듬뿍 먹어주는 센스도 중요하리라 봅니다.
      그리하여 지금의 장마는 물론, 곧 다가올 불볕더위까지도
      거뜬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 BlogIcon 플래드론 2009.07.17 17:11 신고    

    살구를 뚫어지게 보니.. 입에 침이 고입니다.. ㅋㅋ

    • BlogIcon spk 2009.07.17 21:59 신고  

      전, 살구를 볼 때면 어릴적 생각이 나곤 합니다.
      흔하지 않은 간식꺼리도 그렇지만, 특히 살구를 먹고나면 나오는 씨를
      양쪽을 갈아서 내용물을 파낸 후, 호르라기같이 불고 다니던... ^^

  • flowerbud 2009.07.20 18:26    

    저 보리밭에 지금... 눕고 싶네요 >_<
    살구가 항암에 좋고~ 자두가... 피로회복, 변비에 좋앗군요~ ㅋㅋ

    • BlogIcon spk 2009.07.20 22:49 신고  

      보리밭에 누우면 바늘같은게 막 찌를 것 같은데요. ㅋㅋ

      사실, 흔히들 보는 나무들 거의 모든 것이 약재로 쓰일 정도니...
      그것에서 열리는 과일 역시 먹거리로서 나쁠게 없을 것 같아요.
      많이들 드시고 더 건강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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