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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꽃과 달맞이꽃속의 두해살이풀인 황금달맞이꽃.

남아메리카 칠레가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물가, 길가, 빈터에서 자란다.

꽃말은 '기다림'으로 저녁에 피었다가 아침에 시든다.







낮달맞이꽃.

미국이 원산으로 꽃이 낮에 피기 때문에 낮달맞이꽃으로 부르며,

연분홍색을 띄어 분홍달맞이꽃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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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의 두해살이풀인 개양귀비.

꽃은 5~6월경에 피고 적색이지만 여러가지 품종이 있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는데, 줄기는 전체에 털이 있으며 유럽이 원산지이다.







양귀비는 개양귀비와 비교하여 전체적으로 털이 없고

잎은 갈라지지 않는 것으로 구분된다.



▶ 관련 / 2013/06/12 - [Flower] - 꽃 - 52 (개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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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의 한두해살이식물인 흑종초(니겔라, Nigella damascena) 

꽃은 늦은 봄에서 여름까지 청색, 흰색, 자주색 등으로 피며

꽃말은 '꿈길의 애정'이다.







                               씨앗이 검다고 해서 흑종초(黑種草)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아마도 이 봉오리 안에는 씨앗이 까만색으로 여물어가고 있을 것이다.

                               원산지는 남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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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

                               나리속 혹은 백합속은 백합과에 속하는 식물로 약 110여 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꽃의 모양은 통모양, 술잔모양, 구모양 등으로 변화가 많으며, 크기도 다양하다.







나리백합으로 유통되기도 하는데, 백합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들여온

한자이름이요 우리 토산의 야생종은 순수 우리말인 나리로 부른다. 

그리고 알뿌리의 껍질이 하나씩 자라나 백개가 되어 합해지면

꽃이 열린다고 해서 백합(百合)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표본이 되어버린 참나리? 아니면 솔나리?

어쨌든... 나리는 백합과 백합속에 속하는 식물 모두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약 80여종이 아시아, 북아메리카, 유럽 등 주로 북반구 온대지역에 분포하며

대부분이 원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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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14.06.18 09:23 신고    

    나리와 백합이 다른 것인 줄 알았습니다...
    나리가 훨씬 이쁜이름인데요 .. ㅎㅎ
    양귀비꽃을 처음 봤을 때 진짜 신기했습니다...
    여린 꽃잎이 하늘하늘 거리는 것이 예쁘더군요 ..
    아침부터 예쁜 꽃을 보게 되었기에 ..
    오늘도 밝고 아름다운 날이 될 것만 같습니다.. ^^

    • BlogIcon spk 2014.06.18 13:10 신고  

      우리말과 한자어의 차이로 읽혀집니다.^^
      나리는 '나리 나리 개나리~~'란 노래로 이미 친근해진 이름 아니겠습니까.ㅎㅎ

      양귀비꽃은 모양도 특이했지만 절세미인에다 마약성분을 가지고 있다는
      양극단의 이미지를 함께 가졌기 때문에 호기심이 더 커지더군요.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바라봤지만 최근에 와서는 더더욱 흔하게 보이는 꽃이라
      갈수록 친근해지는 느낌입니다.^^

  • 2014.06.18 11:3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6.18 13:27 신고  

      돌X가리...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시라는...ㅎㅎ
      어쨌든, 굳이 숨기지도 부인하지도 않겠습니다.
      저 역시 돌대가리였음을...ㅋㅋ

      특히 꽃 등 사물에 대해 포스팅을 할 때 가장 난감한 부분이 이름을 찾아줘야 할 때...
      뭔가 불러줘야 하는데 그냥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갈 때가 가장 무안한 것 같습니다.
      물론 나름대로 자료를 찾아보기는 하지만 역부족인 때가 워낙 많아서요.
      그나마 어찌 이름을 찾기는 했어도 추가 포스팅에서 중복이 될 경우 또 다시 찾아야만 하는...
      머리나쁜 이의 안타까운 비애인 것 같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4.06.20 10:33 신고    

    달맞이꽃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녀석이예요
    어릴적에는 집에 비상상비약 개념으로 양귀비 몇개씩 심어놨었던 기억이 나네요...

    • BlogIcon spk 2014.06.20 13:46 신고  

      이름부터가 아주 정겹게 느껴지지요?^^
      대비가 철저하시고 세심하신 부모님의 일면을 엿볼 수가 있겠네요.
      행복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06.20 10:50 신고    

    신기한 모습의 꽃들이 많네요
    접사촬영을 하다보면 저같은 경우
    대부분 이름을 몰라 궁금하기도 하지요
    사진마다 이름을 찾아 적으시니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잘알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4.06.20 13:52 신고  

      이름을 찾느라 땀을 좀 흘렸습니다.
      사진으로 담을 때는 좋았지만 이름을 찾을 때는 너무나 힘이 들더군요.
      게다가 뒤돌아 서면 잊어버리는 증상 때문에
      매번 같은 작업이 반복되어진다는...^^;;

Landscape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 어디엔가 와 있을...







겨우내 칙칙함을 몰아내고 다시 화사함으로 이 세상을 밝혀줄...







그리하여 이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의기양양

개선장군처럼 들이닥칠...







설령 봐주는 이 없다고 해도 절대로 화사한 웃음을 잃는 법이 없는,

그리고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응대해 주는... 


그것은 바로 봄이라는 이름의 화신이다.







머지않아 그 봄은 현란한 모습으로 이 땅을 점령하게 될 것이고,







마침내 새로운 삶의 도래를 선포하며 힘찬 생명력을 토해내게 될 것이다.

봄이란 원래 그런 모습으로 오는 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지금 그 봄의 숨소리가 사방에서 감지되어 오고 있다.

그동안 마음 속에서 움터왔던 봄이 지금 주위에서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시점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마음 속에 낀 먼지부터

털어내는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당연하게도 그 자리에는 새로운 봄의 기운으로 가득 채워져야 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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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19 00:3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4.03.19 13:40 신고  

      봄이 가까워지는만큼 겨울은 멀어지고, 상대적으로 또 다시 찾아올 겨울은 가까워지고...
      시간과 계절은 지금도 그렇게 끊임없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속도가 더 빨라지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네요.;;

      같은 겨울이라도 혹독하게 느껴질수록 봄은 더 반갑게 느껴지는 법이지요.
      거기다가 봄이란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만큼,
      가까이 온 이 봄을 맘껏 느끼고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4.03.20 22:46 신고    

    봄봄봄 봄이왔네요 .. ㅎㅎ
    이번 겨울은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요 ..
    봄이 오는것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요근래 봄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아직 포스팅은 못했습니다만..
    가는 곳곳마다 꽃들이 피어나는 것이 정말 예쁘더군요 ..
    올 봄은 봄을 맘껏 느끼고 또 느끼고 싶습니다.. ^^

    • BlogIcon spk 2014.03.21 10:43 신고  

      이제 봄이라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여기저기서 꽃들이 보이고 하니 더 실감이 나는 것 같네요.^^
      겨울이 길었던 만큼 더 반가운 봄이고 하니, 움츠렸던 몸도 한번 펴보고
      오감도 활짝 열어 이 봄을 맘껏 음미해봐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봄바람 한번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ㅎㅎ

  • BlogIcon 복돌이^^ 2014.03.25 10:44 신고    

    아직 제가 살고 있는곳은 꽃들이 피지 않았지만..
    날이 정말 따뜻해 짐을 느끼고 있어요
    올 봄은 따뜻하기만 하고 황사나 먼지가 좀 적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화사한 꽃들과 파란하늘을 같이 볼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욕심 부려보내요~

    • BlogIcon spk 2014.03.26 11:25 신고  

      이제 곧 복돌님의 주위에서도 알록달록 꽃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이미 화신은 이곳을 지나갔으니까요.ㅎㅎ

      말씀대로 깨끗한 공기속에서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러나 현실에서는 어쩌면 큰 욕심이 되어버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마음만큼은 언제나 새로이 돋아 나오는 새싹처럼
      맑고 깨끗함을 유지하셨으면 합니다.^^

Flower




강렬한 붉은 빛이 대지를 물들이고 있다.







양귀비꽃이 아닌 개양귀비꽃이다.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양귀비는 양귀비과에 속하는 두해살이 풀이다.

유럽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개양귀비는 우미인초(虞美人草) 혹은 애기아편꽃으로 불리기도 하며, 

보통 붉은색 내지 주황색 꽃이 피지만 흰색 꽃이 피는 것도 있다.







양귀비꽃은 줄기와 꽃받침 등에 털이 없지만 개양귀비는 줄기와 꽃받침 등에 

솜털이 나있고 키도 양귀비에 비해 작은 편이다.  







                               주황색꽃도 강렬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캘리포니아 포피(California poppy)로 이 역시 양귀비과의 한해살이 초화이다.

                               꽃은 연황색 또는 미색 · 흰색 · 오렌지 · 황색으로 피는데, 꽃잎의 기부는 

                               진황색이 나는 것도 있다.







색깔을 뒤섞어 놓으니 더 볼만하다.







유럽에서는 개양귀비를 오래 전부터 농작물로 재배해 왔으며 

풍년을 상징하는 꽃으로 여겨 왔다고 한다.







씨는 빵에 넣어서 먹거나 기름을 짜서 쓰며 줄기는 채소로,

빨간 꽃잎은 시럽이나 술을 담는데에 쓴다.

동양의학에서는 복통, 설사 등에 처방한다.







꽃은 3~4장의 단엽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겨진 모양이 마치 지화(紙花)와 같은 느낌이다.







개양귀비와 캘리포니아 포피로는 마약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양귀비와는 달리 규제를 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관상용으로 심은 개양귀비가 양귀비로 오해를 받는 경우는 

더러 있다고 한다.





참고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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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복돌이^^ 2013.06.13 10:24 신고    

    개양귀비를 농작물로 쓰는줄은 몰랐어요..^^
    실제로 보면 더이쁜 곳이죠..요녀석들이..^^
    앗..그런데 이렇게 많은 군락은 첨보는것 같아요...요기가 어딘지? 사뭇궁금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3.06.13 21:09 신고  

      영연방 국가에서는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용도로도 사용되어졌다고 하네요.^^
      꽃이 이쁘기도 하지만 색깔이 워낙 강렬하다보니 유난히 더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경상북도 청도읍성안에 피어 있었더랬습니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조성된 자리라 아직은 크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할 수 있지요.^^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6.14 17:14 신고    

    양귀비에도 종류가 다양한 모양이네요
    개양귀비의 색깔이 매혹적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오후 되세요 ^^

    • BlogIcon spk 2013.06.20 19:32 신고  

      꽃도 이리저리 뒤섞어 만들어내는 시대가 되었으니...ㅎㅎ
      빨간 색깔이 아주 자극적이더군요.
      무리지어 피어 있으니 더 보기 좋았습니다.^^

  • 2013.06.29 08:3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3.06.29 22:46 신고  

      뭘 또 이렇게...ㅎㅎ
      가끔은 지난 포스팅은 못본채 그냥 지나치실 필요도 있습니다.ㅎㅎ

      이 포스팅 후 항상 그렇듯이, 뒤늦게 ***님을 방문했더랬는데
      그곳에도 양귀비가 환하게 피어있더군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슬쩍 트랙백을 걸어둘려다가 괜히 의도적으로
      방문을 유도를 하는 것 같아 자제를 했었더니만 결국 이렇게...ㅋㅋ
      감사를 드리구요, 편안한 주말 밤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3.07.05 22:32 신고    

    양귀비 .. 이 녀석도 .. 편안한 삶은 아닌 듯 합니다..
    이렇게 개양귀비가 무리지어서 예쁘게 피어나면 ..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데 ..
    또 다른 양귀비는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가 사람들을 아프게 할 때도 있고요 ..
    그래서 구박도 받는 양귀비 .. 어찌되었든 .. 양귀비를 볼 때마다 ..
    그 아름다운 자태에 푹 빠져들고는 합니다..
    노랑빛은 처음 보는군요 .. 아주 색다른 멋이 곱습니다..

    • BlogIcon spk 2013.07.07 20:38 신고  

      장미에도 가시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ㅎㅎ
      아무리 보기좋고 아름답다고 해도 너무 깊이 빠져들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지나친 관심은 서로에게 독이 될 뿐..
      적당히 거리를 두고서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그런 마음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마 저 양귀비꽃들도 그러기를 바라고 있을걸요.ㅎㅎ

Landscape




이질적이지만 이질적이지 않으며,
배척하기 보다는 서로 어울리며 끌어안는 삶.
그것은 바로 공생이며 자연의 모습이기도 하다.






살아있는 그대로의 모습...

사람들은 이를 자연이라 부른다.






정적, 고요, 나른함이 느껴지는...
삶의 재충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휴식.






자연 속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자연이 된다.







소리없이 피어나 자연으로 물들이다.






곁에 있음으로써 윤택해지고 순화되는 삶,
자연은 물질보다 더 중요한 정신적인 자산이기도 하다.






자연이란 마음속에 잠재된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그 속에서 평온과 안식을 원한다.






                               생활 속으로 비집고 들어온 자연,

                               원래의 그 자리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공물도 자연으로 변화되어 간다.

                               자연이란 나약한 존재만은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로써의 자연은 원래 있는 그대로의 

                               상태를 말한다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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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2 11:1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7.12 20:10 신고  

      다른 자연과 달리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 보니 똑 같이 태어났더라도 시간이 갈수록 개인차가 벌어지게 되고
      갈등도 생기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모든 갈등은 서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대를 존재 그 자체로
      봐주지 못한데서 생기는 일종의 부작용이 아닌가 합니다.
      모든 생각의 기준은 자신이 아닌 보편타당한 입장에서 살펴봐야 하겠지요.
      사실, 많은 갈등은 상대편의 입장에 서서 바라보니 쉽게 이해되는 측면도 있더라구요.ㅎㅎ
      늑장에도 불구, 먼저 찾아주시니 속이 뜨끔해지는데요.^^;;

  • BlogIcon 라오니스 2012.07.14 23:35 신고    

    자연을 자연으로 바라봐야 되는데...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한다고 인위적으로 손을 대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
    자연은 살아움직이려 하고.. 사람들은 보기 좋지 않다고..
    위험하다면서 .. 자연의 움직임을 막아내기도 하고 말이죠..
    자연 속으로 들어가 .. 힐링 하고 싶은 나날입니다... ㅎㅎ

    • BlogIcon spk 2012.07.16 14:16 신고  

      라오니스님은 손을 대지 않으셨지요?ㅋㅋ
      인간관계를 포함한 인간사 모든 일들이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잘 풀려갔으면 하는데 말이죠.;;
      자연의 품 속으로 들어가 편안한 안식을 취하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이번 주에도 함께 하시기를...^^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7.15 21:40 신고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2.07.16 14:17 신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2.07.17 11:13    

    꽃속들판 저넘어에 파란 옷 입고 있는 처자가 어떤 분일까 하고
    혼자 생각하게 되네요~~ ^^

    마지막 사진 두장은 사진인지 그림인지 혼동스럽네요~~ ^^

    • BlogIcon spk 2012.07.20 15:05 신고  

      저도 궁금하긴 했었지만, 아무 생각없이 꽃을 꺾어드는 바람에
      그런 생각은 금방 사라지고 말았지요.^^;;
      하나는 나무 뒤 벽화를 찍은 사진... 그러고 보니 그 아래 사진은
      액자같아 보이는군요.ㅎㅎ

Flower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한 속인 숙근버베나.

여러해살이풀로서 추위에 강하다.








진달래목 자금우과에 속하는 좁쌀풀.

여러해살이풀로 주로 한국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햇볕이 잘 드는 습지에서 자란다.







알로에의 한 종인 듯...







국화과에 속하는 한, 두해살이풀인 큰금계국.

금계국과 큰금계국은 차이가 있는데 금계국은 윗가지에서,

큰금계국은 밑줄기에서 많은 가지가 나온다.

또한 금계국의 개화시기는 가을부터이나 큰금계국의 

개화시기는 6월에서 8월, 늦게는 9월까지도 핀다.








수레국화를 닮긴 했지만...

가일라르디아 팬패어?







한해살이풀로 양귀비과에 속하는 꽃양귀비(개양귀비).

보통 주황색 꽃이 피지만 흰색 꽃이 피는 것도 있다.








씨는 빵에 넣어서 먹거나 기름을 짜서 쓰며, 줄기는 채소로

그리고 빨간 꽃잎은 시럽이나 술을 담는데 쓴다.

동양의학에서는 복통, 설사 등에 처방한다.







                               꽃양귀비와 양귀비의 차이점이라면

                               꽃양귀비는 줄기에 털이 나 있고, 양귀비는 털이 없이 매끈하다.

                               그리고 꽃양귀비는 마약성분이 전혀 없어 재배가 가능하나,

                               양귀비는 마약성분이 있어 재배나 복용이 금지되어 있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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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12.06.21 08:17 신고    

    몇 해 전 친척 어르신 집 뒷뜰에 .. 양귀비가 자연적으로 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일부러 심은 것은 절대 아니구요... 그 양귀비 때문에 난리가 났었지요.. ㅋㅋ
    경찰출동하고... 사촌형님 경찰서 갔다오고... ㅎㅎ
    양귀비의 어여쁜 모습을 보니 .. 그 때의 모습이 마구 생각나네요...
    양귀비의 쓰임새가 많네요.. 씨를 빵에 넣어 먹는다는 것이 독특하네요... ^^

    • BlogIcon spk 2012.06.22 21:15 신고  

      ㅎㅎ 어여쁜 꽃 때문에 곤욕을 치르셨군요.^^
      그런데 좋지 않은 기억이 남아 있어서 어쩌지요? ;;;
      사실 저도 오래전에는 주위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소식을 종종 듣곤 했었답니다.^^
      마약성분이 없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공개된 장소에
      당당히 피어 있는 것을 본지도 얼마되지는 않았으니...
      그 이전에는 충분히 있었을 법한 일이었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복돌이^^ 2012.06.21 16:17 신고    

    저도 몇일전에 금계국사진 보고 맘에 들어서 사진찍은 기억이 나네요~~
    관상용 양귀비도 요즘에는 있더라구요..문제가 많은 녀석이다 보니..^^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BlogIcon spk 2012.06.22 21:18 신고  

      복돌님의 금계국... 이쁘게 잘 봤습니다.ㅎㅎ
      그리고 양귀비... 문제는 마약성분이지요.
      이 녀석은 문제아가 아니랍니다.ㅋㅋ

  • 2012.06.22 14:09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pk 2012.06.22 21:37 신고  

      피자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양귀비과로 생물학적인 분류는 같더군요.^^
      그런데 저는 워낙 단순해서 양귀비라 하니 그냥 아편 하나만...ㄷㄷㄷ

  •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6.26 00:10 신고    

    양귀비가 이쁘긴 이쁜 꽃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2.06.29 17:06 신고  

      이쁘기도 하지만 좀 자극적이기도 하지요?ㅎㅎ

Flower




버베나 (Verbena bonariensis),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한 속이다.
열대와 아열대 아메리카에 약 2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 남부에서는 마편초가 자란다.
원예품종은 여러해살이풀이지만 보통 한해살이풀로 취급하는데
원예적으로 여러 품종이 있다.








캐모마일(Chamomile).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풀이다.








이름을 알지는 못하지만,
선홍색의 색깔이 무척이나 자극적이고 곱다.
'그래, 그 모습으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것을 보니 넌 꽃이 분명하구나.'








클레로댄드럼(Clerodendrum), 열대 아프리카 원산의 덩굴성 관목이다.
이 속은 열대 아프리카와 열대 아시아에 400여 종이 분포되어 있고
우리나라에도 3종이 자생한다.
개화기간이 길어 30~50일 정도 관상가치를 유지하며 자연 상태에서는
주로 봄철에 개화하며 겨울과 여름에는 거의 꽃이 피지 않는다.








정열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장미.

관련/ 2009/07/13 - [Flower] - 꽃 -5 (장미, 붉은...)








짙은 꽃색과 함께 그대로 물들어 버릴 것만 같은 꽃양귀비(개양귀비).

관련/ 2010/05/10 - [Flower] - 봄꽃...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콩과의 루피너스속 식물의 총칭, 루핀(lupine).
                               루피너스, 층층이부채꽃이라고도 한다.
                               한해살이풀 또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미국, 아프리카, 지중해 연안 등에 300종 이상 자란다.








                               현삼과의 디기탈리스(digitalis),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유럽 원산이며, 약용 또는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이름처럼 보들보들... 귀여워 보이는,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한해살이풀인 토끼꼬리풀(Lagurus ovatus).
                               영명으로는 Hare's Tail Grass, Bunny Tails라 한다.
                               지중해가 원산이라고 한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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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라오니스 2010.06.14 14:11 신고    

    아싸... 1등이다.... ㅋㅋ
    장미와 양귀비 빼고는 처음 보는 꽃들입니다...
    처음보든, 자주보든.. 꽃들은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행복을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꽃들이 비가오고 흐릿한 날씨에 청명함을 안겨주네요 ^^

    • BlogIcon spk 2010.06.14 18:43 신고  

      저의 공간에는 1등이 항상 열려 있습니다.ㅎㅎ
      많은 이웃을 두신 라오니스님에게는 그렇지 않으시지만요.^^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꽃이 있어 행복한 것 같습니다.
      이 꽃과 같이 밝고 아름다운 기억들로만 채워가는
      그런 멋진 한 주가 되시기를...^^

  • BlogIcon 유 레 카 2010.06.14 14:20 신고    

    spk님의 정원에서 보는 꽃들인냥..너무 이뿌게 담으셨습니다^^
    색도 이뻐서 사진 담는 제미가 아주 솔솔 했을듯 한데요 ^^
    한주도 아름다운 꽃처럼 아름다운 시간 만드시구요 ,^^

    • BlogIcon spk 2010.06.14 18:36 신고  

      나즈막한 땅 위에 작은 집 하나짓고,
      그 앞으로는 형형색색의 꽃과 나무가 숨쉬는 널찍한 정원이...
      늘상 꿔보는 꿈이네요.^^
      유레카님의 꿈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겠죠? ㅎㅎ

  • BlogIcon G-Kyu 2010.06.14 23:00 신고    

    우옷~! 정말 예쁩니다~! 늘 이렇게 멋진 사진으로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시네요 ^^
    얼마전에 놀이공원 갔었는데, 양귀비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마...순수한 꽃으로만 사용이 되도록 개량이 되었겠지요..? ㅎㅎ
    오늘도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spk 2010.06.15 22:44 신고  

      개양귀비(꽃양귀비)는 양귀비와 닮은 꽃이 피기 때문에 생긴 이름이라고 하는걸로 보아
      양귀비와는 다르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실제로 꽃보다 잎의 모양이 더 다릅니다)
      또한 양귀비 재배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있는 꽃은 모두 다 개양귀비가 아닐까...
      그냥, 제 생각입니다.ㅎㅎ

  • BlogIcon BlueRoad 2010.06.15 02:20 신고    

    장미 말고는 도통 외워지지 않는 이름들.. 대체 식물들하고 웬수를 진건지..
    들을 때만 잘 기억하고 하루도 못가 가물가물, 2~3일 뒤면 깜깜하네요..ㅎㅎ
    이쁜 식물도감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spk 2010.06.15 23:01 신고  

      ㅎㅎ 저라고 다르겠습니까?
      쟤들 이름을 찾느라 가뜩이나 더운데 땀을 더 뺐습니다.
      물론, 그 때 뿐이었지요.
      지금 제 머릿속은 텅~~ 비어 있습니다.;;;

  • BlogIcon tasha♡ 2010.06.15 13:47 신고    

    꽃.
    언제봐도 기분이 좋아지죠. ^^

    • BlogIcon spk 2010.06.15 23:03 신고  

      앗!! tasha님... 오랜만이네요.^^
      죄송합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잘 지내고 계시죠?ㅎㅎ

  • BlogIcon mark 2010.06.16 10:40    

    꽃사진은 언제 봐도 좋습니다. ^^ 장마가 온다지요? 심란하네요.

    • BlogIcon spk 2010.06.16 23:11 신고  

      산행을 하시는데에 따른 불편함 때문인가요?
      저는 단 하나, 더위가 한풀 꺾이리라는 기대가 있기는 합니다만...
      너무 더워서 말이죠.^^

    • BlogIcon mark 2010.06.17 15:27  

      가만 보니 여행다녀와서 카메라에 손도안대고 살았더라구요. 열흘동안 카메라 들고 다니는게 힘들었었는지.. 그래서 접사렌즈를 끼고 방금 밖에나가 민들레 송사탕을 찍는데 어찌니 더운지 그냥 들어왔네요. 더워....

    • BlogIcon spk 2010.06.18 18:16 신고  

      ㅎㅎ 정말 고생이 대단하셨나 봅니다.
      덕분에 저는 좋은 구경을 했지만요.
      그런데 아무리 더워도 mark님의 열정만큼 덥겠습니까?^^
      그러니까 민들레 솜사탕... 먹음직스럽게 담으셔서 저에게도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눈으로 나마 맛있게 먹어보게요.ㅎㅎ

  • BlogIcon BlueRoad 2010.06.19 01:11 신고    

    애기부용 있는 글에 댓글을 달려니.. 댓글을 달 수가 없다고 나오는군요..^^;; ㅎㅎ

    • BlogIcon spk 2010.06.21 17:20 신고  

      감사합니다. 에러는 아니구요...ㅎㅎ
      혹, 내용중에 에러를 발견하셨다면
      이곳에라도 댓글을 남겨 주시면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BlogIcon MORO 2010.06.24 16:01 신고    

    클레로댄드럼.
    우리 사무실에 있는데 무슨 꽃인지 아무도 모르더군요..;)

    • BlogIcon spk 2010.06.25 19:42 신고  

      대게가 그렇겠죠?
      우리에게는 그리 친숙한 꽃이 아니니...ㅎㅎ

Flower




아무래도 자연만큼 정직한 것은 없는 것 같다.
때가 되니 어김없이 피어나는 꽃, 꽃, 꽃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지금은 눈앞에서 사라지고 없다.








지난날... 산수유꽃은 화사한 자태를 드러내면서
일찌감치 봄을 알렸었고, 








청매화 또한 청순하고 소박한 색으로 주위를 밝혔었다.








수선화(水仙花).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설중화 또는 수선이라고도 하는데, 수선이란 중국명으로 하늘에 있는 것을 천선(天仙),
땅에 있는 것을 지선(地仙), 그리고 물에 있는 것을 수선이라고 하였다.
잎은 늦가을에 자라기 시작하고 줄 모양이며 꽃은 12~ 3월에 핀다.

수선화의 속명인 나르키수스(Narcissus)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시스(나르키소스)라는 청년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나르시스는 연못 속에 비친 자기 얼굴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물 속에
빠져 죽었는데 그곳에서 수선화가 피었다고 한다.








굳이 자기의 존재를 드러내 보이지 않더라도
그대로 드러나고야 마는... 꽃이란 그런 존재이다.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관목인 명자나무(산당화).
중국원산이며 오랫동안 관상용으로 심어 왔다.           
꽃은 4월 중순경에 피고 원예품종에는 여러가지 꽃색이 있다.
약명으로는 노자, 다른 이름으로는 백해당, 애기씨꽃나무, 청자,
산당화, 가시덕이, 아가씨꽃나무라고도 불리운다.








양귀비와 비슷한 꽃이 피기 때문에 개양귀비 불리운다.
쌍떡잎식물 양귀비목 양귀비과의 두해살이풀이며,
우미인초(虞美人草), 애기아편꽃이라고도 한다.
꽃은 품종에 따라 여러 빛깔이 있으나 보통 붉은색으로
5~ 6월에 피는데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이 피기 전에는 꽃망울이 밑을 향해 있으나 필 때에는 위를 향한다.
유럽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렇듯 강렬한 색으로 피어나게 되었을까.
마치 애써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하다. 








누가 또 생각없이 돌을 던지는가...
선인장에 크라운 모양의 파문이 일어났다.
바라보는 이의 마음도 덩달아 흔들려 온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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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유 레 카 2010.05.10 13:09 신고    

    완전 꽃들의 합주곡이군요 ^^흐 ..너무 잘 봤습니다.
    오늘하루도 늘..합주곡 들으니 기분 업이네요 ~~^^

    • BlogIcon spk 2010.05.10 22:38 신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그걸로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업된 기분이 일주일 내내 계속 되시길 빌겠습니다.^^

  • BlogIcon G-Kyu 2010.05.10 14:40 신고    

    각기 다른 색상의 꽃이지만 조화롭네요!!
    이렇게 예쁜 꽃들을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

    • BlogIcon spk 2010.05.10 22:48 신고  

      아니죠~~ 오히려 제가 고맙죠.ㅎㅎ
      매번 정성을 쏟는다고는 하지만, G_Kyu님의 정성스런 포스팅에 비하면
      저는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 BlogIcon 라오니스 2010.05.11 01:07 신고    

    아름답고.. 또 아름답습니다...
    어여쁜 꽃들을 보니..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겁습니다..
    봄꽃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서 그런지
    더 어여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

    • BlogIcon spk 2010.05.11 11:52 신고  

      세상에 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ㅎㅎ
      벌 뿐만 아니라 사람들 까지도 불러 모으는 꽃은
      참 묘한 마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겨울, 그 매서운 추위에도 굴복하지 않고
      이렇게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났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인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이유가 충분히 되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쭌's 2010.05.11 08:29 신고    

    지금 당장이라도 메라와 함께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ㅎ

    • BlogIcon spk 2010.05.11 12:07 신고  

      현실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은 것 같죠?^^
      마음 먹으신 대로 움직이기가 힘이 든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꽃들은 생각보다 멀리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일단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ㅎㅎ

  • BlogIcon 샘쟁이 2010.05.11 11:37 신고    

    멋진 꽃사진, 저도 늘 이런 시선으로 꽃을 담아보고 싶었지만 지금까지의 제 렌즈군으로는 어림도 없더라고요 ^^;

    • BlogIcon spk 2010.05.11 12:57 신고  

      그렇더라도 일단 가까이 다가가고 보는 겁니다.ㅎㅎ
      저도 접사기능은 되지 않거든요.^^;;;
      궁금해집니다. 샘쟁이님의 시선으로 바라본 꽃은 또 어떤 모습일지...
      아~참!! 그리고 벚꽃.. 이쁘게 잘 찍으셨더군요.ㅎㅎ

  • BlogIcon 원 디 2010.05.12 13:57 신고    

    금새 폈다 또 금새지는 봄의 친구들이로군요 :)

    • BlogIcon spk 2010.05.15 21:00 신고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원덕님... 계획대로 잘 되고 계신거죠?ㅎㅎ

  • BlogIcon MORO 2010.05.13 18:47 신고    

    이런 좋은 구경을 못하고, 삶에 지친 시간만을 보내고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spk 2010.05.15 21:24 신고  

      저도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쁘더라도 주위를 살펴가며 보내야 할텐데 말이죠.^^;;

  • BlogIcon 세담 2010.05.14 09:54 신고    

    여전히 아름답고 멋진 사진들만 찍으시네요^^
    이 포스트를 보니 봄이 가고 있는 지금이 더 아쉬워집니다.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BlogIcon spk 2010.05.15 21:31 신고  

      감사합니다.^^
      mark님 블로그에서 세담님을 뵈었습니다.
      인상이 무척 좋으시던데요.ㅎㅎ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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