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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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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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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코스모스도 아닌 것이...







물을 좋아해서 습지나 계곡 주변에서 피는 물매화.

다년생 초본으로 꽃은 가을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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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

단오무렵에는 줄기가 다섯 마디가 되고 음력 9월 9일쯤에 아홉 마디가 되며

그 때에 잘라야 약효가 좋다고 하여 구절초라고 부른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고 꽃은 차나 술을 만들기도 하며 간장을 보호하고

눈을 맑게하며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약재가 된다.

잎은 쑥모양으로 길게 갈라져 있으며 톱니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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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쑥부쟁이.

7~10월에 연한 보라색 꽃이 피며 대체적으로 긴듯 하면서도 자잘한 잎이 특징이며,

흰색꽃이 피는 미국쑥부쟁이와 보라색 꽃이 피는 단양쑥부쟁이,

그리고 까실쑥부쟁이, 섬쑥부쟁이 등 종류가 많다.







우리나라의 중부와 남부의 습지에서 자라는 다연생 초본인 해오라비난초.

햇볕이 잘 드는 습지에서 자란다.

꽃말은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클레로덴드론(clerodendron).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로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열대, 아열대지역에 자생하는 상록관목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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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들에게 있어 꽃이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

나도 꽃을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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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베나 (Verbena bonariensis),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한 속이다.
열대와 아열대 아메리카에 약 2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 남부에서는 마편초가 자란다.
원예품종은 여러해살이풀이지만 보통 한해살이풀로 취급하는데
원예적으로 여러 품종이 있다.








캐모마일(Chamomile).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풀이다.








이름을 알지는 못하지만,
선홍색의 색깔이 무척이나 자극적이고 곱다.
'그래, 그 모습으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것을 보니 넌 꽃이 분명하구나.'








클레로댄드럼(Clerodendrum), 열대 아프리카 원산의 덩굴성 관목이다.
이 속은 열대 아프리카와 열대 아시아에 400여 종이 분포되어 있고
우리나라에도 3종이 자생한다.
개화기간이 길어 30~50일 정도 관상가치를 유지하며 자연 상태에서는
주로 봄철에 개화하며 겨울과 여름에는 거의 꽃이 피지 않는다.








정열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장미.

관련/ 2009/07/13 - [Flower] - 꽃 -5 (장미, 붉은...)








짙은 꽃색과 함께 그대로 물들어 버릴 것만 같은 꽃양귀비(개양귀비).

관련/ 2010/05/10 - [Flower] - 봄꽃...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장미목 콩과의 루피너스속 식물의 총칭, 루핀(lupine).
                               루피너스, 층층이부채꽃이라고도 한다.
                               한해살이풀 또는 여러해살이풀이며 미국, 아프리카, 지중해 연안 등에 300종 이상 자란다.








                               현삼과의 디기탈리스(digitalis),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유럽 원산이며, 약용 또는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이름처럼 보들보들... 귀여워 보이는, 
                               외떡잎식물 벼목 화본과의 한해살이풀인 토끼꼬리풀(Lagurus ovatus).
                               영명으로는 Hare's Tail Grass, Bunny Tails라 한다.
                               지중해가 원산이라고 한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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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 뿌리를 내리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저 환한 웃음으로 피어날 뿐이다.
꽃이라는 이름으로...








천일홍(千日紅),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비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꽃은 7~10월에 피고, 보라색, 붉은색, 연한홍색, 흰색 등이며
건질(乾質)의 소포가 있다.
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으므로 천일홍이라 부른다.








콕 찌르면 선혈로 뚝뚝 떨어져 내릴 것만 같은...








맑은 공기, 쏟아지는 햇빛,
그 청명함과 찬란함으로 찌든 얼굴을 씻어 내리다.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대극과의 상록관목이며, 관상용으로 심는 포인세티아(Euphorbia pulcherrima).
멕시코의 야생화로, '불의 꽃', '크리스마스꽃', '성스러운 밤의 꽃'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데,
홍성목(紅星木)이라고도 한다.
포인세티아란 과거의 속명으로 1830년 이 꽃을 미국으로 가져가 널리 알린
조엘 로버츠 포인세트(Joel Roberts Painsett) 박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감탕나무과의 상록관목인 호랑가시나무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관엽식물이기에
흔히 겨울꽃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실제로는 멕시코 원산의 열대성 식물이다.
15~25℃에서 잘 자라며, 15℃이하의 저온에서는 생육이 늦어지거나 정지되기도 한다.








성탄절에 가정과 교회에서 포인세티아로 장식하는 풍습은
멕시코의 한 마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매년 이 마을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예수탄생을 기리는 연극을 하곤 했는데,
이때 무대 앞에 선물을 가져다 놓는 풍습이 있었다.
그러나 집안이 너무나 가난하여 선물을 마련하지 못한 한 어린 소년이,
내리는 눈 위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였는데,
소년이 기도했던 그 자리에 붉은 잎이 달린 아름다운 나무 한 그루가 자라났다.
소년은 그 나무를 교회로 가져다가 아기 예수께 선물로 드렸으며,
멕시코인들은 이 아름다운 나무를 베들레헴의 별을 닮은 것으로 여겨,
'성스러운 밤의 꽃'이라 불렀다고 한다.


얼마전에, 우리나라 농촌진흥원이 포인세티아 품종을 개발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밝은 적색의 '레드벨'과 '롤리팝'. 그리고 국내에서는 보기드문
복숭아 색을 띤 '피치보울' 등 30여 종에 이른다고 하는데,
현재 국내에서 재배되는 대부분이 미국과 독일회사가 개발한 품종인 관계로
이로서 로열티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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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풀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동양에서는 중요한 채소 중 하나로 꼽히지만, 서양에서는 거의 재배하지 않는다.








장미 /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지금까지 2만5000여종이 개발되었으나, 현존하는 것은 6~7000종이며
해마다 200종 이상의 새 품종이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








석잠풀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달리아도 아니고... 마치 종이로 오려서 만들어 놓은 듯 꽃잎이 풍성하다.








우엉 /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매발톱꽃 (원예종) /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꽃잎 뒤쪽의 '꽃뿔'이라고 하는 꿀주머니가
매의 발톱처럼 안으로 굽은 모양이어서 붙은 이름이다.








백선 /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운향과의 여러해살이풀.
한약재로 쓰이는데, 독기를 풀어주며 해열작용, 피부질환 치료약, 부스럼, 가려움증,
만성습진, 마른버짐, 두통 등의 약효가 있다.



참고: 네이버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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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문턱에 접어들어
마지막 정염을 불태우고 있는 장미꽃.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가
서서히 작별을 준비하고 있다.
차가운 바람때문에 안쓰럽게 보인다.








이미 수확을 마친 나뭇가지에 매달려
오롯이 살아남은 대추.
아마 지나치는 동물들을 위한 배려이리라.








몸이 갈라져 새로운 분신을 만들 씨를 날려 보내는 박주가리.

이 박주가리의 줄기나 잎을 자르면 흰색 즙이 나오는데
작은 곤충이 먹으면 심장마비를 일으킬 정도로 독성이 강하다.
이 즙으로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

덩굴식물들은 식물종마다 감아 올라가는 방향이 대체로 일정한데
박주가리 · 인동 · 등나무 등은 시계방향으로,
메꽃 · 칡 · 나팔꽃 등은 시계반대방향으로 감아 올라간다.
하지만 더덕이나 환삼덩굴은 정해진 방향이 없어
양쪽으로 다 감아 올라간다.

껍질 속의 씨앗에는 많은 날개가 달려 있어
열매가 익기 전에 바람을 타고 날아간다. (참고/ 네이버테마백과사전)








오직 바람에만 의지하여 가볍게 공중을 날아올라
새로운 번식처를 향해 가는 박주가리의 씨앗.
오후의 석양을 받아 밝게 빛나고 있다.








씀바귀를 닮은, 그러나 줄기의 모양이 다른...
이 역시도 바람이 불어주기를 기다리며,
흰 머리카락을 곧추세우고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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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주제이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삶에 지친 우리들의 마음에 쉼표를 찍어주는
그런 넉넉함과 여유를 가진... '꽃'   /매화나무








뜨거운 불화로를 머리에 인채, 온 몸으로 지탱하고 있는
가녀린 줄기, 그 속에서 뜨거운 사랑을 보았다.
아름답다.








어둔밤에도
결코 시들지 않는...








다양한 색들의 행렬,
혼자가 아니기에 더욱 빛난다.
이것이 바로 조화로운 삶,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겠는가?








꽃이 얼굴을 내밀었다.
주위가 환해졌다.
마음도 덩달아 밝아졌다.








불을 밝혔다.
그 불빛이 주위를 붉게, 그리고 서서히 물들인다.
꽃불에 던져진 꿀벌 한 마리,
그 황홀경에 그만 길을 잃고 말았다.








                               인간의 마음을 더욱 더 풍요롭게 하는, 
                               그래서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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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순해 보일까봐...
그래서 일까? 점까지 찍어 단장하고...








금분을 바른 듯, 밝게 빛나는 꽃심(芯).
거기에다가 붉은색과 초록색이 살며시 끼여들었다.
그래서 꽃이란 이쁜거다. 무조건...








밝다. 환하다.
내 마음에도 불이 켜진다...
뜨거워진다.








이슬을 머금은 정열의 화신...








역시 색감이 주는 느낌은 천차만별...
그래서 저마다 개성이 도드라져 보이는 것이
바로 꽃이란 것이 아닐까?   /도라지








역시 꽃이란 이래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양,
그냥 아름답단 표현밖엔...
단언컨데 아름답지 아니한 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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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속의 사진 나부랭이 / 작품성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저 '시간을 기록한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셔터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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